백두대간 종주 남진 6구간 구룡령~진고개
날짜 : 2025. 10.10. 금. 22시 도청 남문,날씨 : 하루종일 이슬비, 보슬비, 곰탕같이 : 효천, 나탈리아 설악산 한계령-대청봉-공룡능선-소공원 3구간을 미루고, 계획하고를 반복 했지만, 결국 이번에도 한계령까지 가서 구룡령-진고개로 변경 진행하였다.산악대장을 비롯해서 운영진이 얼마나 고심 했을고, 작년 10월 1일 설악산때처럼 추위는 아니였지만, 비가 내린다. 오전 6시경 그친다고는 하였으나, 하루종이 이슬비, 보슬~~~~하다약간에 찬바람과 함께지난 조침령-구룡령때도 하루종일 빗소리와 함께 였는데, 또 비도 오고, 산에사네님의 비바지 자랑에 힘입어, 몽벨 비바지를 17만원대로 구입하였다.최고였다. 뽀송~~~ 그자체 사길 잘했다. 그렇지 않아도 감기기운이 있어 미리미리 약먹고, 몸을 달래..
2025. 10. 12.
백두대간 종주 남진 5구간 조침령~구룡령
날짜 : 2025. 9. 13.토 01:00 도청 남문같이 : 나탈리아, 더봄이 효천자리에 앉다.날씨 : 하루쟁일 우중 산행 매월 둘째주 백두대간이 다가오면 걱정 반, 설렘 반이 다가 온다. 비까지 온다하니..., 걱정, 심란~~비맞고 감기가 오면 어쩌나~~뭐 등산용품을 빼먹었나~~막상 시작하면 옆도, 뒤도 못보고, 앞도 잘 안보인다. 그냥 간다. 완주가 목표다. 5구간은 육산에 뷰도 없고 길이 예쁘고 작은 언덕길이 많아, 오르락 내리락 천지, 싱싱한 야생화 천지연가리골에서 점심을 먹는다. 비가 와서 앉지도 못하고, 다들 서서 먹는다.백두대간에 맨토 법선의 리본영광이다. 비분에 발자취를 발견했다는게, 부적처럼 간직하려 한다.
2025. 9.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