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2025. 9.20. 토. 도청 남문 7시
같이 : 효천, 나탈리아
날씨 :9시경까지 비오다가 멈춤, 햇빛 속 맑은 공기, 가을 구름이 목련꽃빛 같았던 날, 장어 소금구이 먹은날
7월초 현성산에서 효천에 팔이 부러지고, 오랫만에 출전한 날이다.
많이 좋았다. 같이여서~
낮술은 에미에비도 못알아 본다고 소리치던 총무님,
낮술에 진가 제대로 취한 회장님
행복했습니다.






































대장금-어린 장금이가 엄마를 돌무덤으로 묻던 장면을 찍은 곳이란다.



배맨바위






2만원씩 더 내서 장어를 먹기로하고 예약했던 식당을 취소하고 장어집으로...
주목대장님이 2주전부터 강력히 장어를 추천 했다고 하는 말에 하산주 예약과 취소가 45,000원->65,000원으로 되는 과정이였나 싶었다. 운영진은 어렵다.
산사님이 복분자주3병을 가져오셔서 다들 행복해 했다.
고창 유지 지인께서 보내셨다는데, 달지 않고 투명 깨끗한 맛이 다들 행복한 복딱지로 만들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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