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전체 글765 2012-11-13 오만원 계룡산에 온 친구들은 사진 보고 " 아 그 오만원이구나" 할거야 그런데 이 돈을 누가? 출처 모름... 계룡산에서 하산주 마시고, 놀다보니. 우리 추사장이 나가서 받아온 오만원 뭐 때문에 우리 15회에게 동문회에서 오만원 주었는지 자세히는 모름(딴짓 했음 -.-) 길호가 받아서 영삼이 손으로 경희 손으로 명남이 손으로 다시 누가 받아서 내손으로 전달이 된 오만원 주인은 우리 모두 인데...누가 어떻게 가지고 사용해야 될지 모르는 오만원 한 오억은 되야, 안면몰수하고 쓰지 않겠니... 영삼이 말대로 언젠가 우리 동강중 동문을 위해, 15회를 위해 필요할때 쓰자고 하긴 했는데, 동의하지 암~~~ 그렇지 그런데... 어디에 사용할까.... 한번 의견 올려봐.... 내 생각부터...말하자면,,, 우리 15회 동.. 2022. 12. 6. 2012-12-25 한국정교회 전주성모안식성당 성탄절 만찬....2 우리 디모테오 오라버니에 포즈에 포인트는 꺼벙한 눈입니다. 이번 성탄절은 많이 추워서 이 숯불구이를 못 먹는줄 알았습니다. 다행인지,,,고기에 진념이 강한 남성회에서 추위에도 이렇게 애쓴다. 맛있다. 테클라가 난 좋아 마리아 효주야 그렇게 맛있니 2022. 12. 6. 2012-12-25 한국정교회 전주성모안식성당 성탄절 만찬.....1 2022. 12. 6. 2012-12-25 성탄절 예배 성체성혈 천사들이 성체성혈을 받기 위해 나와 줄을 서고 있다. 가장 낮은곳으로 오신 예수님 탄생은 우리 천사들에게 커다란 축복입니다. 2022. 12. 5. 2012-12-25 한국정교회 성모안식성당 성 요한 크리소스톰 성찬예배 암브로시오스 대주교님의 성탄 메시지 지극히 높은 곳에서 밝아오는 우리 구세주가 찾아 오셨도다. 동정녀로부터 주님이 태어나심으로써 어둠과 그늘에서 진리를 찾았도다. 2022. 12. 5. 2012-01-01 성 대 바실리오스 성체성혈 2022. 12. 5. 2012-12-24 성탄절 대만과, 성 대 바실리오스 성찬예배 2022. 12. 5. 2012-12-26 엄마의 고구마 참내...저 빨간 목배게는 광양에서 오빠가 준것 이다. 차에서는 안하시더니...뜬금없이 고구마를 찌면서 목에 두르고 있네.. "엄마 장거리 여행할때 차에서나 비행기에서 하는 목배게야" "그러냐...몰랐제...그래도 따뜻해서 했제. 우리 아들이 준건께" 아들것은 양제물도 좋나 보다. 나는 안다. 엄마와 큰오빠가 함께 있는곳에서 큰오빠에게 조금이라도 소홀하게 했다가는 그날 이후로 대전댁한테 찍힌다. 오빠에게 잘해야 된다.. 명심!!! 못 생긴 엄마의 고구마는 그 어떤 고구마와 비교할 수 없다. 가을이면 엄마의 향수와 맛으로 우리를 환장하는 단감나무 2022. 12. 5. 2012-12-26 나주 집에서 광양 오빠집에 다녀와서 피곤하셨는지...."그래도 내집이다" 단잠을 주무신다. 2022. 12. 5. 이전 1 ··· 80 81 82 83 84 85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