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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리산 묘봉 2025. 9. 9.
속리산 묘봉 날짜 : 2025.9. 6. 도청남문 7시 산과사람들같이 : 나탈리아잘생긴 산과하늘 산대장님과-ㅎㅎㅎ 그림이 되네 묘봉 정상앞고문 낭만한우님이 찍어주신 인생 사진-감사합니다. 2025. 9. 9.
남해 여행 백송 오라버니댁 때 : 2025. 8. 30.(토) 12시~8.31.(일) 운전은 내가장소 : 남해 미조항 백송 오라버니댁같이 : 백송, 윤언니, 금언니, 미희, 나탈리아 일요일 점심은 임실 청웅분식 다슬기수제비(14,000냥) 2시30분 마감시간에 겨우 도착 양식이지만 대빵만한 홍압을 사서 삶아 놓고, 아침 일찍 고기 잡아다 회 떠야겠다고 이리 준비하고 있소 하고 백송언니에게 연락이 왔단다. 남해 미조항의 아침, 일찍 일어난김에 나가보았더니, 이런 호사스런 하늘이다. 포루투칼 세비체~~~ 2접시나, 그리고 문어 숙회, 삶은 홍합진정한 강태공 백송오라버니, 낚시 장비의 왕자....쥑입니다요 오라버니지인 시켜 갈치도 30만원어치 개비~~~ㅎ이리 성대한 아침 식사다. 복국이다. 오라버니는 자격증도 없는데, 복요리를 해주셨.. 2025. 9. 6.
통영 벽방산 날짜 : 2025. 8. 23 토 7시 차량등록사업소 번개같이 : 진송회장님, 산과하늘대장님, 한우고문님, 산사님, 나탈리아 5명이동 : 대장님 운전 소렌토 강원도 두위봉이 인원수 미달로 취소 문자가 왔다주말백수가 된것이다. 오갈때 없는, 그런데 이틀후 총무님께서 그냥 지나가기 아쉽다고 번개를 치셨다. 참석!!!누가 참석하는지, 뭘 타고 가는지는 중요지 않았다. 망설일것도 없이 무조건 참석이다. 토요일 하루를 즐겁게 지낼 수 있다는거, 산에 놀려가는거, 중요하다. 가보니, 멋진분들과 함께 였다. 그냥 하루가, 인상적인 하루가 되었다. 멋진분들과명품 소나무 에서, 이것도 보물찾기 오붓한 하산주 시간~~~ㅎㅎㅎㅎ 2025. 8. 25.
우리집 야옹이는 2025. 8. 20.
장수 장안산 계곡 산행 날짜 : 2025. 8. 16. 토 7시 도청 남문 같이 : 나탈리아, 짝궁 정싸이렌 효천 못감특이사항 : 9.0km가 너무 짧아 하봉으로 1km 더 늘려서 산행으로 총 10.4km 산행이 일찍 끝나 전주에서 하산 식사를 하였다. 차등에서 가까운곳에 진가진 설렁탕, 맛있었다!!!사장님의 우렁찬 목소리와 친절함, 자부심...포장을 해올까 생각을 많이 하다가 그냥 왔다. 맛있는만큼 1인분의 15,000냥 2025. 8. 20.
백두대간 종주 남진 4구간 한계령-점봉산-조침령-진동삼거리 때 : 2025. 8. 8. 금 21:30 도청 남문 같이 : 나탈리아, 효천대신 하누모님 옆자리한계령 개구멍을 건너 암릉구간-점봉산까지 6.5km 만으로도 등산을 다한 거리, 힘듬이였다. 컴컴하니, 어둠고 위험한 암릉구간속직히 1158봉과 망대암산을 거쳐왔나 잘 모르겠다. 점봉산은 키높이에 시누대가 우거진 오르막으로 밀어 붙쳐야해서 여간 힘든게 아니였다. 점봉산에서 단목령까지도 거리가 만만치 않았다. 배고푸고 어둠고, 다행이 단목령에서 조금 내려가니, 계곡이 있어 발담그면서 식사를 할 수 있었다. 단목령에서 식사를 하고 출발싯점에서 후미쪽에서 알바로 5분이 아직 망대암산 이라 한다. 외계인 바위~~~ㅋㅋㅋ 단목령에서 점심을 하고 북암령까지는 괜찮았는데, 북암령에서 조침령까지 내려오는 7.1km도 만만.. 2025. 8. 11.
영월 잣봉 동강 레프팅 때 : 2025. 8. 2. 토 도청 남문 5시 산과 사람들같이 : 나탈리아 2025. 8. 4.
지리산 칠선계곡 날짜 : 2025년 7월 26일 토 도청남문 7시같이 : 나탈리아 전체 22명 2025. 7.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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