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분류 전체보기765 2013-05-20 이곳으로 모입시다. 9동 전체 예약 했습니다. http://www.sanebadae.co.kr/index.jsp 여기는 춘장대 해수욕장을 끼고 있는 충남 서천군 서면에 위치한 산에 바다에 펜션 계속 안면도, 태안반도를 쥐잡듯이 뒤졌는데... 엄마가 너무 멀어, 멀고 비용도 어마어마 함~ 엄마 연세가 있는지라, 엄마의 이동 거리도 고려해야 될 부분 나중에 나중에 나중중중~~~에........엄마가 편안해 지시면, 그때는 전국어디든 가능하겠지 임인순여사가 추천한 독도, 울릉도, 해외도 갈 수 있겠다. 다음 지도에서 거리를 보니 나주 2시간 11분 광주 1시간 47분 전주 1시간 45분 군포 2시간 10분 포천시 소흘읍에서는 3시간 12분 임옥희 여사가 좀 멀구만... 양해 바랍니다. 펜션 함 둘러보시고 의견 남기시고 작은 오빠.. 2022. 12. 16. 2013-03-07 내가 바쁘다요...언니들아 먼저 말했던대로 집 구해야지...집 구하니 새집이라 공사해야지...금전 땡겨야지.... 학교 일이 2월이면 1년 마감해야지...3월 신학기 준비해야지.. 그런 와중에 우리 어머님 병원에 입원해 주셨지...(다행이 간단한 수술로 오늘 퇴원하심) 오늘은 우리 교장선생님 부친별세 문상가야지.. 이래 저래 정신이 조금 없음... 3월을 떠나 보내야 할듯... 그래도 우리 대전댁네 오형제 놀러는 가야지.... 임옥희 여사 스케줄 빨리 쏘시오...임옥희 여사 스케줄에 맞춰서 땡겨 봄요 작은오빠는 어제 통화 했는데...4월 스케줄은 없는데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른다 하니 일단 날잡고 봅시다. 우리 올케는 열심히 돈 버느라...연결은 된는데, 통화는 못함...ㅎ 대전댁은 4/22(월) 양지리 1구, 4/23(화) 양지리.. 2022. 12. 16. 2013-02-25 일라리온 신부의 영적사제 기도.주일학교 임명장 일라리온 신부의 영적사제(고백성사를 받을 수 있는)로서의 기도식... 주교님께 고백성사를 할때도 부끄럽고 어렵다. 그런데 일라리온 신부께 고백은 또 어떨까... 우리의 부끄러움보다. 사제로서 한평생 무덤으로 담고갈 고난의 이야기 짐들이 무겁울 것이다. 인간의 힘으론 감당하긴 힘든 고난의 길. 그러나...함당하다. 주일학교 교사 임명장을 주교님께서 주실거라 하시더니...임명장을 받게 되었다. 애프티미아와 나.. 하느님의 대한 두려움으로 다가가리라. 주여 불쌍히 여기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 하느님 아들 이 죄인에게 자비 베프소서 2022. 12. 16. 2013-02-12 양지리의 설날 이 모자 왜 이럴까요??? 목배게를 왜 저렇게 아무때나 목에 거는것은 엄마나 오빠나 똑같을까? TV 보다가 조용해서 보니 침대에 두 양반이 스르르 잠을 자는데.... 안보이던 목배게가 오빠 목에 둘러져 있을까요....ㅎㅎㅎ 오랫만이구나 참새들아 도대체 너희들은 어디갔다 왔니 전기줄에 달려있는 참새들아... 사냥꾼도 없는데 어디 갔다 왔니 반갑다....짹짹 2022. 12. 16. 2013-02-12 설날 세배하고 브이~~ 나의 아버님과 어머님 (아이들 할아버지, 할머니) -다시 보니 아버지 많이 그립습니다. 설날 아침 차례 지내고, 아침먹고 세배하고 다 같이 브이.... 어르신들의 무사한 강녕을 바라며... 개사년 새해 아침에 2022. 12. 16. 2013-02-08 대전댁이 꽃 필때 엄마~~~~~~~~~~!!! 오~~야~~~~~~~~!!! 후하하하하하하 ㅎㅎㅎㅎㅎㅎㅎㅎ 우리 엄마 대전댁과의 전화 할때 서로에 메세지다. 광양 큰오빠 집에 있을때도 오빠가 퇴근해서 돌아오면 "엄마 ~~~~~~~~왔습디어"로 나와의 전화 통화를 빌미로 모자간 대화를 시작 하신단다.... 우리집에 대전댁이 준 허드레 수건이 하나 있다. 빨아서 전화기 옆에 두는데...그걸 바닥에 깔고 앉으며 우리집 식구 3명이서 합창을 한다. "엄마~~~~~~~~~" 3명이서 내 흉내를 낸다... 그러다 엄마가 전화를 받으면 엄마에게도 들리는지 엄마도 웃고, 나는 제대로 음색을 갖춰 엄마를 못부른다... 이런 방해꾼들... 어제도 "엄마~~~~~~~~~~~~ㅎㅎㅎㅎㅎ 어제는 제대로 했다... 그런데 대전댁에 조그만 걱정은 오.. 2022. 12. 16. 2013-02-04 엄마야~~~집이 나갔네!!! 어떨결에 집이 나가버렸다.... 집이 안나가서 사람들은 애 먹는데, 우리집이 나가버리고나니...골치가 아프다. 전세로 가야 되나...??? 로얄층으로 가야되나...2층으로 가야되나...1층으로 가야 되나... 분위기가 맘에 들면 1층이고, 1층 아닌 2층을 택하면 분우기는 조금 떨어지고... 높은층 선호하지도 않고 2022. 12. 16. 2013-01-28 엄마 대전댁의 나드리 명절도 얼마 안 남고 해서 광양에 갈까 말까....망설이는데... 대전댁이 살살 꼬신다... "아야~~~아따 느그 온다고 니 오라비가 과자 한보따리하고 딸기 허박 사났시야..." "그렉~~근디 엄마 집에 언제 갈라꽁~~~ 어떻게.." "너랑 가제야" "잉~~오빠하고 안가고" "느그 오빠가 집에 와서 하룻밤 자고나 가문 된디...시간이 없어 바로 출근해야해" 그도 그렇다. 또 엄마는 아들이 아깝기도 하다. 광양에서 나주로, 나주에서 전주로 한 4,5시간 운전을 하고 오니... 여긴 어디??? 나는 누구??? 그래도 언제 엄마의 손과 발이 되겠는가 집에 가니 닭구새끼는 계란 7개, 흰둥이도 잘 있고 집도 멀쩡하다. 대전댁 집에 전화해보니.... 시골집이 추워서 못 살것단다... 신식 아파트 할매 맛을 보고 .. 2022. 12. 16. 2013-01-26 이순신 대교 포토존에 서다 지난번 오빠집 방문때 오빠가 애들 갈비나 먹이게 가자 했는데...마침 내가 통통한 꽃게를 가지고 가서 먹자고 해서 꽃게로 만찬을 했다... 김재영이가 "엄마는~~~삼춘이 갈비 사주고 싶어 하는데...에이...갈비 먹을 수 있었는데.." "꽃게 맛있었잖아..." 이렇게 넘어 갔는데.... 이번에는 미리 애기 한다..."엄마 이번에는 갈비야 갈비... " 이구~-'- 생각해 보니 재영이.유정이가. 비싼 갈비 사대라고 마음 놓고 눈빛 보낼수 있는 사람은 큰 삼춘 밖에 없다.. 결국 오빠와 광양에서 유명한 금영 불고기집으로 갔다... 불고기냐 갈비냐 해서 갈비를 찾았는데 불고기만 한단다... 결국 한우불고기로 재영이랑 합의를 보고.... 오~~우^^ 스멜~~스멜스멜..로 7인분을 먹는다... 그러고도 오빠는 재.. 2022. 12. 15. 이전 1 ··· 76 77 78 79 80 81 82 ··· 85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