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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옥희 입니다. ^^ 집에 오자마자 우리 현화 블로그부터 후다닥 ㅋ ㅋㅋㅋ 우리 유진인 강원도 수련회 갔고 유미아빠 딸딸이 모임갔고 다들알고있지 왜 딸딸이 모임인지~~~ㅋ 날이 좋아 걸어 오면서 마트에 들러더니 비싸 비싸 물가가 너무 비싸 오늘은 여기 까지만 ~~~ㅎ 2022. 12. 20.
2013-04-10 얼핏보면 각시자랑, 마무리는 자기애 해달별 나탈리아가 나더러 자기 블러그를 방문하라고 주문한다. 뭐, 블러그를 새단장 했다나... 들어와 보니 별반없다. 쩝... 섬세하고, 가려린 여자지만 때론 뭇 남성들 보다 더 큰 배포를 발휘하기도 한다.ㅋㅋㅋ 자잘한 것은 손도 대질 않는다. 그릇 자체가 다르다. 난 그게 좋다...... 나도 자잘한 것을 싫어한다. 그래서 난 이맛에 사는것 같다. 최고의 하루가 되길..... 해달별이 받칩 니다 2022. 12. 20.
2013-04-10 문을 열어봄~~~♡♡♡ "나주배(옥희)님께서 작은오빠 들어오라고 해라...." "임인순여사 재민이 보고 싶어라...." 뭐 이런 애기를 들으니 생각과 고심끝에 개인 블로그지만 함께 글을 써보기로...ㅎ 먼저 언니들 다음 아이디 보내주시고 같이 사진이나 글 올릴 수 있도록 각 방 마련요-많은 애용 바랍니다 작은 오빠는 애들 사진 올림요...^^ 바쁘고 시간 없지만 이렇게라도 애들 얼굴 보고 살아봅시다~~ 2022. 12. 20.
2013-04-08 주일학교 어린이회관 방방 "하느님의 대한 두려움으로 다가올지어다, " 교사 임명장에 쓰여진대로 한주한주가 두려움과 인내에 시간이다. 20분의 수업이 이렇게 버거울줄이야, 미리 공부하고, 교재연구하는 시간이 이렇게 힘겨울줄이야 주일을 못지킬땐 신부님 얼굴이 아릉거렸는데.. 이젠 우리반 아이들이 아릉거린다. 4/7(일) 예배마치고 주일학교 영화관람을 하기로 했는데, 중.고등부는 파파로티를 보러 가고, 유치부는 방방을 타러가기로 했다. 초등1,2부는 영화 선정이 어려웠다. 이해할 수 있는 영화는 나이가 걸리고, 전체 관람가로 하면 시시해 하고....따로따로 가자니 교사 1인이 통제하기 어렵고 그런데..요 녀석들이 유치부 따라서 방방가자고 먼저 애기하고 때를 쓴다.. 오호~~~왠 횡재....상의 끝에 어린이회관 방방으로 갔다. 피자 7.. 2022. 12. 20.
2019-07-06 강원도 태백산 대덕산,금대봉 일시 : 2019. 7. 6.(토) 전주 산과사람들함께 : 나탈리아, 앨리스산행코스 : 두문동재-금대봉=우암산=분주령-대덕산=검룡소-검룡소 주차장 12km 4시간 30분정도 산과사람들 산행문구에 천상의 화원이라고 홍보해서 그런가? 그래도 태백인데...강원도여~~홍보가 맞다!!!완만하고, 아름다운 오솔길, 가는곳마다 피어있는 야생화들, 달큰 상큼한 지천에 널려있는 산딸기,공기는 온산에 공기청정기를 틀어논듯한 시원하고 산뜻한 공기~~~야생 멧돼지는 밭 개간도 잘도 해났다. ~~~ㅋㅋㅋ산행도 우린 A코스 9키로만 타자!!!  움직여보니, 좋아~~ 할만해~~ go A코스 좋다. 좋아~~ 45인승 불편한 버스를 5시간 타고 간것에 대한 보답은 확실했다.  지금도 웃음이 실실 나온다.역쉬~~~ 강원도야!!!이방인님.. 2022. 12. 19.
2022-12-18 훔친수건 눈오는날 사우나 갔다가 무심결에 접한 신성사우나 수건~~~ㅋㅋㅋ 도난방지 문구 인듯, 슬프기도 웃기기도... 월 100장씩 없어져 수건 도난방지 방법 더한 문구는 "가져가면 1년 재수 없다" "사우나에서 훔쳐온 수건" 창의성이 보이는, 문제해결 방법 생각의 전환 할머니들이 텃밭 푯말 무시무시하게 쓴거는 애교네... 사랑스런 할마시, 반했어요 홈친수건에 혹해서 카톡에 올렸더니....애프가 더한 자료를 보낸다. 언니들의 기쁨이다..... 할머니들의 연륜에 경의를 표합니다. 나에게도 불혹, 지천명이 왔지만, 속...도 없이 사는 나에게 자신의 감정을, 메세지를, 거침없이 표현하는 할머니들 자신의 감정을 숨기지 않는다는건 욕심을 내려놓는것... 어른은.... 연륜은......못당해 2022. 12. 19.
2013-03-11 내가 좋아하는 우리 선생님 이야기...ㅋㅋㅋ 어젯밤 11시경 핸드폰이 울린다 "김용근" (순간 가슴을 누릅니다. 혹시나 선생님 아버님께 무슨일이....) 목소리도 감기로 허스키...톤이였기에 더욱~~~더 용근: 여보세요...저 누군지 아시겠어요. 목소리가 이래서... 나 : 네 알겠어요. 용근 : 인터넷에 떴다는데요...북한 김정은이가 침략해 온다고 전국적으로 휴교라고 떴다는데... 몰라요. 별 애기 없었어요. 나 : 네 모르겠는데요. 알아 볼께요. 용근 : 네 밤 늦게 미안합니다. 저는 자다말고, 뉴스를 살피고 있는데...한 5분 지났나... 다시 벨이 울린다. 용근 : 사실무근이라네요...애들끼리 떠도는 인터넷 루머라네요.. 미안해요 밤늦게 나 : 네 알겠어요...ㅎㅎㅎ 그리고 아침 출근하면서 회장선거로 바쁘신 가운데도... 저에게 다정한 윙크.. 2022. 12. 19.
2013-04-01 이사 했다 언니들의 우레와 같은 성원에 무사히 이사 했당~~~~ 언니들아 2013. 3. 22.(금) 이사하고, 29일 전에 살던집 잔금 받고 완전 넘기고... 짐 정리는 기본 6개월내 하다가, 1년안에 정리하면되고... 언니들이나 언제 놀러와라...날 잡어라... 큰언니는 수원에서, 작은 언니는 의정부에서 빠~~~스타고 오시오. 핑계 삼아 껀수 생겼으니, 밤새 수다 떨고 놀자 언니들이 온다고 생각만해도 ....ㅋ 2022. 12. 16.
2013-03-19 봄 꽃차 한잔 점심 시간에 산책하다보니...매화꽃이 활짝 피었다. 동문 산악회를 광양 백운산으로 다녀왔다기에 카페에서 매화꽃 구경도 하겠구나 했는데... 꽃도 없고,,, 영훈이, 근배, 효성이도 안보이고, 이것들 어디 짱 박혀서 물 먹었다 하고... 꽃차 한잔 올린다....차 한잔의 여유를 즐겨보면서... 엄청난 호사다 감사하다 매화꽃을 주신이여 2022. 12.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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