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분류 전체보기742 2022-12-18 훔친수건 눈오는날 사우나 갔다가 무심결에 접한 신성사우나 수건~~~ㅋㅋㅋ 도난방지 문구 인듯, 슬프기도 웃기기도... 월 100장씩 없어져 수건 도난방지 방법 더한 문구는 "가져가면 1년 재수 없다" "사우나에서 훔쳐온 수건" 창의성이 보이는, 문제해결 방법 생각의 전환 할머니들이 텃밭 푯말 무시무시하게 쓴거는 애교네... 사랑스런 할마시, 반했어요 홈친수건에 혹해서 카톡에 올렸더니....애프가 더한 자료를 보낸다. 언니들의 기쁨이다..... 할머니들의 연륜에 경의를 표합니다. 나에게도 불혹, 지천명이 왔지만, 속...도 없이 사는 나에게 자신의 감정을, 메세지를, 거침없이 표현하는 할머니들 자신의 감정을 숨기지 않는다는건 욕심을 내려놓는것... 어른은.... 연륜은......못당해 2022. 12. 19. 2013-03-11 내가 좋아하는 우리 선생님 이야기...ㅋㅋㅋ 어젯밤 11시경 핸드폰이 울린다 "김용근" (순간 가슴을 누릅니다. 혹시나 선생님 아버님께 무슨일이....) 목소리도 감기로 허스키...톤이였기에 더욱~~~더 용근: 여보세요...저 누군지 아시겠어요. 목소리가 이래서... 나 : 네 알겠어요. 용근 : 인터넷에 떴다는데요...북한 김정은이가 침략해 온다고 전국적으로 휴교라고 떴다는데... 몰라요. 별 애기 없었어요. 나 : 네 모르겠는데요. 알아 볼께요. 용근 : 네 밤 늦게 미안합니다. 저는 자다말고, 뉴스를 살피고 있는데...한 5분 지났나... 다시 벨이 울린다. 용근 : 사실무근이라네요...애들끼리 떠도는 인터넷 루머라네요.. 미안해요 밤늦게 나 : 네 알겠어요...ㅎㅎㅎ 그리고 아침 출근하면서 회장선거로 바쁘신 가운데도... 저에게 다정한 윙크.. 2022. 12. 19. 2013-04-01 이사 했다 언니들의 우레와 같은 성원에 무사히 이사 했당~~~~ 언니들아 2013. 3. 22.(금) 이사하고, 29일 전에 살던집 잔금 받고 완전 넘기고... 짐 정리는 기본 6개월내 하다가, 1년안에 정리하면되고... 언니들이나 언제 놀러와라...날 잡어라... 큰언니는 수원에서, 작은 언니는 의정부에서 빠~~~스타고 오시오. 핑계 삼아 껀수 생겼으니, 밤새 수다 떨고 놀자 언니들이 온다고 생각만해도 ....ㅋ 2022. 12. 16. 2013-03-19 봄 꽃차 한잔 점심 시간에 산책하다보니...매화꽃이 활짝 피었다. 동문 산악회를 광양 백운산으로 다녀왔다기에 카페에서 매화꽃 구경도 하겠구나 했는데... 꽃도 없고,,, 영훈이, 근배, 효성이도 안보이고, 이것들 어디 짱 박혀서 물 먹었다 하고... 꽃차 한잔 올린다....차 한잔의 여유를 즐겨보면서... 엄청난 호사다 감사하다 매화꽃을 주신이여 2022. 12. 16. 2013-05-20 이곳으로 모입시다. 9동 전체 예약 했습니다. http://www.sanebadae.co.kr/index.jsp 여기는 춘장대 해수욕장을 끼고 있는 충남 서천군 서면에 위치한 산에 바다에 펜션 계속 안면도, 태안반도를 쥐잡듯이 뒤졌는데... 엄마가 너무 멀어, 멀고 비용도 어마어마 함~ 엄마 연세가 있는지라, 엄마의 이동 거리도 고려해야 될 부분 나중에 나중에 나중중중~~~에........엄마가 편안해 지시면, 그때는 전국어디든 가능하겠지 임인순여사가 추천한 독도, 울릉도, 해외도 갈 수 있겠다. 다음 지도에서 거리를 보니 나주 2시간 11분 광주 1시간 47분 전주 1시간 45분 군포 2시간 10분 포천시 소흘읍에서는 3시간 12분 임옥희 여사가 좀 멀구만... 양해 바랍니다. 펜션 함 둘러보시고 의견 남기시고 작은 오빠.. 2022. 12. 16. 2013-03-07 내가 바쁘다요...언니들아 먼저 말했던대로 집 구해야지...집 구하니 새집이라 공사해야지...금전 땡겨야지.... 학교 일이 2월이면 1년 마감해야지...3월 신학기 준비해야지.. 그런 와중에 우리 어머님 병원에 입원해 주셨지...(다행이 간단한 수술로 오늘 퇴원하심) 오늘은 우리 교장선생님 부친별세 문상가야지.. 이래 저래 정신이 조금 없음... 3월을 떠나 보내야 할듯... 그래도 우리 대전댁네 오형제 놀러는 가야지.... 임옥희 여사 스케줄 빨리 쏘시오...임옥희 여사 스케줄에 맞춰서 땡겨 봄요 작은오빠는 어제 통화 했는데...4월 스케줄은 없는데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른다 하니 일단 날잡고 봅시다. 우리 올케는 열심히 돈 버느라...연결은 된는데, 통화는 못함...ㅎ 대전댁은 4/22(월) 양지리 1구, 4/23(화) 양지리.. 2022. 12. 16. 2013-02-25 일라리온 신부의 영적사제 기도.주일학교 임명장 일라리온 신부의 영적사제(고백성사를 받을 수 있는)로서의 기도식... 주교님께 고백성사를 할때도 부끄럽고 어렵다. 그런데 일라리온 신부께 고백은 또 어떨까... 우리의 부끄러움보다. 사제로서 한평생 무덤으로 담고갈 고난의 이야기 짐들이 무겁울 것이다. 인간의 힘으론 감당하긴 힘든 고난의 길. 그러나...함당하다. 주일학교 교사 임명장을 주교님께서 주실거라 하시더니...임명장을 받게 되었다. 애프티미아와 나.. 하느님의 대한 두려움으로 다가가리라. 주여 불쌍히 여기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 하느님 아들 이 죄인에게 자비 베프소서 2022. 12. 16. 2013-02-12 양지리의 설날 이 모자 왜 이럴까요??? 목배게를 왜 저렇게 아무때나 목에 거는것은 엄마나 오빠나 똑같을까? TV 보다가 조용해서 보니 침대에 두 양반이 스르르 잠을 자는데.... 안보이던 목배게가 오빠 목에 둘러져 있을까요....ㅎㅎㅎ 오랫만이구나 참새들아 도대체 너희들은 어디갔다 왔니 전기줄에 달려있는 참새들아... 사냥꾼도 없는데 어디 갔다 왔니 반갑다....짹짹 2022. 12. 16. 2013-02-12 설날 세배하고 브이~~ 나의 아버님과 어머님 (아이들 할아버지, 할머니) -다시 보니 아버지 많이 그립습니다. 설날 아침 차례 지내고, 아침먹고 세배하고 다 같이 브이.... 어르신들의 무사한 강녕을 바라며... 개사년 새해 아침에 2022. 12. 16. 이전 1 ··· 73 74 75 76 77 78 79 ··· 83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