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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08 계룡산에서 동강중 15회 13명의 용사들 동강중 총동문 합동산행 우리 15회 친구들이다...봐도 누가누군지 모르겠지^^ 윗줄 왼쪽부터 근배, 배욱이, 추길호, 명남이 아랫줄 효성이, 영삼이, 예쁜현화, 귀여운 경희, 인병이, 호권이, 우아한 성란이, 영백이 양국이는 갑사 주차장에서 대기중 시골에서 콩타작해야 되는데 날씨 흐려서 얼굴보여준 근배...너 안보이면 재미없지 산좀 타본듯한 포스 배욱이...계룡산과 잘 어울리더라. 우리 추사장...입만 벌리면 주옥같은 언사를 줄줄 흘린다 ^^& 명남이, 지금 니가 중학생이냐. 첫만남은 수줍어하고, 헤어질때 못내 아쉬워..울뻔~~~한 명남이(혹시 차안에서 목놓아 울었을까) 효성이 무자게 바쁘다. 관광춤 춰야지...술 한잔 귀울여야지... 오우~~ 우리 03군....번쩍^^^^ 입만벌리면 매너쟁이야 꽃~중!.. 2022. 12. 6.
2011-11-21 친구!!! 니가 나더러 밥 사달라고 했으면 좋겠다. 2022. 12. 6.
2012-10-31 나 머리 뽁았다....너무 예쁘다...계룡산으로 오거라 하다하다 별짓 다 하는것 같기도 ~~~ 재미 있기도 하네 ...ㅋㅋㅋㅋ 11/4(일) 계룡산에서 친구들 만나려고 머리 뽁았다.... 앞모습은 지금 절대 못 보여 준다....뒷모습만 봐라...보고 싶으면 계룡산으로샤갈과 피카소가 전북도립 미술관에 왔다기에 인솔로 다녀왔다.. 샤갈, 피카소가 거장이라는데... 그림에 이해는 어렵지만, 피카소에 자유로운 영혼에 찬사를 보낸다.나는 왜 저 제목이 "나의 샤넬, 당신의 페라가모"로 보이지..나 명품병 걸리려나.... 샤갈, 피카소와 같은 거장은 아니지만, 나는 그들보다 너희를 더 만나고 싶다. 너희가 내겐 샤갈이고 피카소야. 2022. 12. 6.
2012-12-31 우리 방학했다....이제부터 축제다... 내가 썰매 좀 타지 왕년에 뫼산 잔등 넘어가는 길을 빙판으로 윤을 내던...뫼산 썰매녀가 아니더냐.. 사진 윗 부분만 보면, 고무장갑 끼고 열심히 일하러 가는 분위기... 그러나....우리는 썰매를 탄다... 나는 사십대 초반....그리고 정기만 빼고 50대와 50을 바라보는 이들...ㅋㅋㅋㅋ 2022. 12. 6.
2012-11-13 오만원 계룡산에 온 친구들은 사진 보고 " 아 그 오만원이구나" 할거야 그런데 이 돈을 누가? 출처 모름... 계룡산에서 하산주 마시고, 놀다보니. 우리 추사장이 나가서 받아온 오만원 뭐 때문에 우리 15회에게 동문회에서 오만원 주었는지 자세히는 모름(딴짓 했음 -.-) 길호가 받아서 영삼이 손으로 경희 손으로 명남이 손으로 다시 누가 받아서 내손으로 전달이 된 오만원 주인은 우리 모두 인데...누가 어떻게 가지고 사용해야 될지 모르는 오만원 한 오억은 되야, 안면몰수하고 쓰지 않겠니... 영삼이 말대로 언젠가 우리 동강중 동문을 위해, 15회를 위해 필요할때 쓰자고 하긴 했는데, 동의하지 암~~~ 그렇지 그런데... 어디에 사용할까.... 한번 의견 올려봐.... 내 생각부터...말하자면,,, 우리 15회 동.. 2022. 12. 6.
2012-12-25 한국정교회 전주성모안식성당 성탄절 만찬....2 우리 디모테오 오라버니에 포즈에 포인트는 꺼벙한 눈입니다. 이번 성탄절은 많이 추워서 이 숯불구이를 못 먹는줄 알았습니다. 다행인지,,,고기에 진념이 강한 남성회에서 추위에도 이렇게 애쓴다. 맛있다. 테클라가 난 좋아 마리아 효주야 그렇게 맛있니 2022. 12. 6.
2012-12-25 한국정교회 전주성모안식성당 성탄절 만찬.....1 2022. 12. 6.
2012-12-25 성탄절 예배 성체성혈 천사들이 성체성혈을 받기 위해 나와 줄을 서고 있다. 가장 낮은곳으로 오신 예수님 탄생은 우리 천사들에게 커다란 축복입니다. 2022. 12. 5.
2012-12-25 한국정교회 성모안식성당 성 요한 크리소스톰 성찬예배 암브로시오스 대주교님의 성탄 메시지 지극히 높은 곳에서 밝아오는 우리 구세주가 찾아 오셨도다. 동정녀로부터 주님이 태어나심으로써 어둠과 그늘에서 진리를 찾았도다. 2022. 1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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