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728x90

분류 전체보기765

2008-02-18 베트남 여행-하롱베이 2022. 12. 6.
2008-02-18 교직원 베트남 여행길에 재영이와 함께 베트남으로 이룩하기전 인천공항에서 도영언니, 재영이, 그리고 나.. 이 사진을 안올리면 누가 우리를 비행기 타고 갔다고 하겠는가 우리는 분명 배타고 안가고 비행기 타고 다녀왔다. 2022. 12. 6.
2009-07-26 광주 작은오빠집에서 가족모임 2022. 12. 6.
2008-11-14 유정이 상록어린이집 콘서트...2 2022. 12. 6.
2008-11-14 유정이 상록어린이집 콘서트 2022. 12. 6.
2012-11-08 계룡산에서 동강중 15회 13명의 용사들 동강중 총동문 합동산행 우리 15회 친구들이다...봐도 누가누군지 모르겠지^^ 윗줄 왼쪽부터 근배, 배욱이, 추길호, 명남이 아랫줄 효성이, 영삼이, 예쁜현화, 귀여운 경희, 인병이, 호권이, 우아한 성란이, 영백이 양국이는 갑사 주차장에서 대기중 시골에서 콩타작해야 되는데 날씨 흐려서 얼굴보여준 근배...너 안보이면 재미없지 산좀 타본듯한 포스 배욱이...계룡산과 잘 어울리더라. 우리 추사장...입만 벌리면 주옥같은 언사를 줄줄 흘린다 ^^& 명남이, 지금 니가 중학생이냐. 첫만남은 수줍어하고, 헤어질때 못내 아쉬워..울뻔~~~한 명남이(혹시 차안에서 목놓아 울었을까) 효성이 무자게 바쁘다. 관광춤 춰야지...술 한잔 귀울여야지... 오우~~ 우리 03군....번쩍^^^^ 입만벌리면 매너쟁이야 꽃~중!.. 2022. 12. 6.
2011-11-21 친구!!! 니가 나더러 밥 사달라고 했으면 좋겠다. 2022. 12. 6.
2012-10-31 나 머리 뽁았다....너무 예쁘다...계룡산으로 오거라 하다하다 별짓 다 하는것 같기도 ~~~ 재미 있기도 하네 ...ㅋㅋㅋㅋ 11/4(일) 계룡산에서 친구들 만나려고 머리 뽁았다.... 앞모습은 지금 절대 못 보여 준다....뒷모습만 봐라...보고 싶으면 계룡산으로샤갈과 피카소가 전북도립 미술관에 왔다기에 인솔로 다녀왔다.. 샤갈, 피카소가 거장이라는데... 그림에 이해는 어렵지만, 피카소에 자유로운 영혼에 찬사를 보낸다.나는 왜 저 제목이 "나의 샤넬, 당신의 페라가모"로 보이지..나 명품병 걸리려나.... 샤갈, 피카소와 같은 거장은 아니지만, 나는 그들보다 너희를 더 만나고 싶다. 너희가 내겐 샤갈이고 피카소야. 2022. 12. 6.
2012-12-31 우리 방학했다....이제부터 축제다... 내가 썰매 좀 타지 왕년에 뫼산 잔등 넘어가는 길을 빙판으로 윤을 내던...뫼산 썰매녀가 아니더냐.. 사진 윗 부분만 보면, 고무장갑 끼고 열심히 일하러 가는 분위기... 그러나....우리는 썰매를 탄다... 나는 사십대 초반....그리고 정기만 빼고 50대와 50을 바라보는 이들...ㅋㅋㅋㅋ 2022. 12. 6.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