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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리아~~~ㅋ77

2014-02-14 우리 엄마 대전댁 냄새~~~^^ 내가 쓰는 풍년 블랙펄 2~3인용 수동 압력밥솥이 있다. 언젠가 대전댁이 우리집에서 와서 보고는 예쁘다고 감탄을 연발했던 그 압력 솥단지... 어느날 큰 오빠집에 가보니 그게 있었다. 영산포 어디 상점에 있길래 큰 아들에게 사다 주었다는 ㅋㅋㅋ 내거랑 똑 같았다. -.- 하여튼 이쁘고 맘에 든것은 큰 아들에게 가 있다. 압력솥단지 뿐만이 아니다. 엄마 드시라고 사다 드린 홍삼도 오빠집에 있었다. 못말려 -.- 그런데, 내 압력솥이 오래 써서 고장나기 일보직전...명절에 밥하면서 엄마에게 고장난 애기를 했다. 그런데...요즘 나온것은 이상하게 크고 앙증맞게 예쁘덜 안다고...했더니.. 며칠후...대전댁에 연락이 왔다. "아야~~~영산포 그집에 이삔게 있어서 하나 샷시야. 사지마라. 지금은 못 붙치고, 시금.. 2023. 7. 7.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김용택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이 밤 너무 신나고 근사해요 내 마음에도 생전 처음 보는 환한 달이 떠오르고 산 아래 작은 마을이 그려집니다. 간절한 이 그림움들을 달빛에 실어 당신께 보냅니다. 세상에, 강변에 달빛이 곱다고 전화를 다 주시다니요 흐르는 물 어디쯤 눈부시게 부서지는 소리 문득 들려옵니다. 사랑도 보이고 이별도 보이고, 그리움도 있다. 우리동네 시골집도 생각이 나고, 이밤이 신나고 근사하다는 표현이 나를 설레게 한다. 그리움을 달빛에 실어 보냅니다.-애절한 사랑을 보내는듯 내사랑도 가버려라 2절은 안설레 2023. 7. 6.
MPTI-라는거 난 INFJ-A 래 방송에서, 인터넷 기사에서 사람 친구들이 많이들 이야기 하길래...나도 해봤다. 내가 넬슨만델라, 마더테레사, ......레이디가가 랑 같은 성향이란다. 그런데, 성향을 보면 정신병자 수준. 내향형~~~ 재미로 함 해봄... 2023. 6. 27.
"난주" 하늘이 멀다 하나 어디서나 흰빛은 내리고 그 땅이 멀다하나 마음까지 멀겠느냐. 너는 어디서나 반듯하게 이름을 지키고 몸을 세우며 함부로 울지도 엎드리지도 말라 - 정약용의 큰형님의 큰 조카 정난주의 아버지, 정약현의 서신 2023.4.26. 전북교육문화회관-마음을 채우는 끌림의 인문학 작가 김소윤 편오랜만에 누군가에게 내가 읽고 싶은 책을 선물하여, 같이 읽게 되었다. 마치, 편지 쓰고 싶은데...쓸 사람이 생긴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요즘 나의 고질병인 책 끝까지 못읽기 병이 이책에서는 의무감인지, 고마움인지, 마지막 페이지까지 읽게 되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질문- "하느님 당신은 어떤분이십니까?" 2023. 6. 15.
<내가 나를 말한다> 나, 법적 연령 00세. 외모 연령 45세. 신체 연령 48세. 사람들이 보는 내 정신연령 18세. 나 자신이 생각하는 정신연령 21세. 내가 다시 꿈꾸는 정신연령 42세. ........ 온통 헷갈리는 자유로운 영혼, 아직도 세상 싱그러워 한다. 이름은 좌충우동 김여사, 또는 맹랑한 잘난꾸러기 선구자, 글쟁이. 그리고 현실을 망각하고 매일아침, 이슬 같은 소녀의 꿈을 꾸며, 하늘을 보는 이상 증상 보임. 2023. 6. 7.
미나야 보고싶다 4월 용식이랑 향미랑 셋이 가기로 했는데, 비 예고가 있어 포기했었다. 그후 춘화, 선희까지 합세해서 여차저차 5월 마지막날로 날잡고 기다려 만났다. 선희뇬은 발등이 금이 가는 바람에 병원입원으로 함께하지 못하고, 춘화가 왔다. 용식이랑 같이 용인도시공사에서 운영하는 용인평온의 숲으로 가는길이 멀고 고속도로 운전이지만 향미랑 함께 하니, 갈만 했다. 끝임없이 이야깃거리가 솟아 난다. 춘화, 용식을 만나서도 수다는 용 솟음 친다. 작년 4월에는 아랫동네는 벗꽃이 지고, 이곳 용인 벗꽃은 흐드러지게 피어, 우리의 속을 더 글어댓었는데.... 올해는 미나 핑계 삼아 모이니, 좋구나 미나야 고마워, 못된년~~ 보고 싶네... 맛난 오리 백숙을 용팔이가 사줘서 먹고, 커피숍 앞에서 헤어지기 아쉬워 춘화가 사진 찍.. 2023. 5. 31.
5월 나주동강중 동문 산행 "산청 동의보감촌" 15회는 나와 인뱅이가 같이 했다. 코로나 이후 한 3,4년만에 만나 동문들... 너무 보고싶고 반갑고해서 또 눈썹 휘날리며 달려서 광주비엔나레 주차장에서 만나 산청을 다녀왔다. 2023. 5. 23.
2013-11-20 진성이의 누나 봉양 과메기 지난 금오도 트레킹때 일행중 한분이 고추장 양념볶음한 과메기와 함께 복분자주를 한잔 주시는데... 그 맛이~~~ 무심코 받아 먹은 안주가 과메기라는데... 전혀 비릿내 없이 꼬돌꼬돌 담백하니 구수한 맛, 이~야~~~ "과메기를 이렇게도 먹는구나.." 난 토종육지 사람인지라. 회 같은 수산물이나, 생고기를 잘 먹질 못한다. 왠만한 고급진곳이 아니고는 다 비리다. 그런데 과메기를 멸치볶음식으로 하면 될듯한 느낌이 온다. 바로 포항 진성이 생각이.. 녀석은 늘~ " 누나 포항 언제 한번와...오면 연락해...과메기 먹고 싶으면 말해" "나 과메기 먹을지 몰라 그거 먹을거 못돼~~~" "진~~~짜...이 아줌마가 뭘 몰러~~~~~~~~" 항상 이런식이였다. 월요일 출근해서 바로 진성이에게 카톡을 보냈다. 나 :.. 2023. 5. 19.
교육복지우선사업 출장 연수 안내(톡) 4/27(목) 완주교육지원청 2층 23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행정실 업무담당자 연수 내용 전달사항입니다. 먼저, 교육비지원, 교육급여지원, 차상위, 긴급지원(담임추천) 학생을 수시로 파악해 전 교직원이 관심을 가져야하는 사업이라고 합니다. 사각지대 학생을 파악해 담임교사나, 담당자에게 또는 학생복지심사위원회에 알려 긴급지원 및 보살핌으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행정사항으로는, 가정방문 출장, 또는 필요물품(화장지, 속옷, 생리대, 간식등)등을 가지고 방문 및 지원가능하며, (그룹지원 지양) 출장복명등에는 6하원칙에 따른 지원및활동 내용이 기록되어야 합니다. 이 학생이 고등학교에 가서든 문제 발생시 중학교에서 이 학생을 어떻게 케어 했는가에 따른 기록도 수사 기록요청이 될 수도 있다고 합.. 2023. 5.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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