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09 5일간 잘 쉬었다. ^^
양지리에서 감나무 좀 타본 뇨자...ㅋㅋㅋ 우리 아버님 농장에서 매실 훌투기... 매년 아버님 매실에 열광하는 지인들의 주문을 받아, 따서 팔아 드리는데... 매년 못하겠다. 올해만하고 하지 말자 하면서도, 아버님의 연락이 오면 또~~~매실 나무에 오른다. 으악~~~~내년에는 안하고 싶다. -.- 요렇게 망에 담아서 준다. 저울을 엄청 넉넉하게 준다. 기분나면 거져 줘 버리기도 했다. ^^ 매실을 팔면서 상추, 부추도 조금씩 뜬어다 주었다. 우린 장사는 못하겠다. 이문이 남아야지...ㅋㅋㅋ 연휴 기간에 따서 보내야지, 주말만 하자면 힘들어서, 서둘러서 했는데...5키로 10키로 해봤자. 만원, 이만원이니, 아버님이 따신것도 아니고, 우리가 작업했으니, 그냥 줘 버리기도 했다. 단, 주문한 사람들에게만....
2023. 7.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