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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리아~~~ㅋ79

2015-10-15 책이 오면 기분이 날라간다. 2학기 도서실 도서가 들어왔다. 1학기때는 독서 동아리에서 다섯권에 책을 받고 읽느라 행복했고, 오늘은 내가 신청한 4권에 책이 들어왔다. 아~~ 기분 좋다. 날라간다. 난 책을 보면 설렌다. "저 책속에서는 또 어떤 친구를 만날까 "^^ 2023. 7. 31.
2015-01-05 팩좀 하는 뇨자 민망하다. -.- 엄마한테 전화 통화좀 하고 왔더니,,, 내 아까운 팩을 하나씩 꽤 차고 얼굴에 붙쳤다. 으이구~~~~~~~~~ 유정이는 그렇다쳐도. 이남자는 후우~~~~~~~~~~??? 옷 좋아하고, 미용에 관심많고, 꽃 사달라 안달이고...뇨자가? 남자 만나서 결혼했어야 했던 거였어.... 2023. 7. 20.
2014-10-24 인터넷이 떠들썩 했던 집 외벽 단을 벽돌 4개를 쌓아서 처리한 부분이 인상적이다. 2023. 7. 14.
2014-08-01 파워 블로거 이벤트 책자 당첨 인터넷 블로거들중에는 대단한 사람들이 많이 있다. 그중 네이버 블로거 "그곳에 그집" 띵굴마님 블로거는 요즘 내가 즐겨 찾는곳...색깔은 다르지만, 요즘 뜨는 효리 블로거보다 더 멋지다. 그곳에 그집에서 세제 3총사 활용 책자 코멘트 이벤트에 참여 했는데....당첨이... 나에게도 가끔은 이런 횡재가 생긴다. 나의 사고력 촉각이 안테나를 세우면 순간 스피치, 코멘트 달기는 달인의 경지다. 요렇게 코멘트 했다. ^^ 요 3총사 얘기는 많이 들었는데...베이킹 소다 말구는 사용은 못해 봤네요... 이런 책도 나오네 크...재미 있네 주말에 집안 대청소 후 뽀득뽀득 상큼함으로 때깔날때, 속옷 빨래 삶아서 빨래줄에 널어 놓고 깨끗한 하얀옷이 바람에 살랑거리면 왜이리 내가 기특하고, 기분이 따스해 지는지 저도 나.. 2023. 7. 13.
2014-07-24 군도, 밀란의 시대 강동원, 하정우 강동원을 새롭게 본 영화 날카롭고, 거칠고, 기생 오래비 느낌, 인물만 믿고, 얼굴 뜨어먹고 사는 느낌이랄까... 이제까진 강동원은 나에게 그런 느낌이였다. 그런데, 군도의 강동원은 서늘하고, 아름답고, 신비롭다. 목소리가 좋다. 피에슈 : 하정우 보러 갔다가 강동원에게 반한 영화 군도...다시 보고 싶다. 2023. 7. 13.
2014-07-21 떡사세요 ^^ 언제부턴가 나나, 아이들이 아침밥을 잘 못 먹는다. 늦잠이나, 밥하기 싫은 게으름 때문이 아니라... 굳이 밥에 국에 반찬으로 젓가락 숟가락질을 하려고 하지 않는다. 우리네 식단이 그렇듯 하루 한끼 정도는 염분 없는 이런 식단도 괜찮다. 재영아빠만 욜심히 밥돌이다. 요렇게 일회용 팩으로 일차 포장해서, 2차로 지퍼팩에 담아서 냉동실로 고고씽~~~~~~~~~ 나중에 먹으려고 하니, 너무 길게 갈무리했다. 반쪽으로 나눌걸~~ 2023. 7. 13.
2014-07-16 거져 얻은것들(주말농장) 7평 주말농장 수확물 토마토가 익었겠다 싶어, 퇴근길에 들렸더니...장맛비에 잎사귀들은 타 들어가지만, 토마토, 오이, 고추가 탱클탱클 하다. 토마토는 우리 포티니가 다 먹어 치울것이고, 청양고추는 장아찌로, 꽈리고추는 냉동시키고, 풋고추는 몇개만 따왔다. 내년에는 토마토를 많이 싶고 꽈리고추, 풋고추도 한 3그루씩만 싶어야겠다. 넘친다. 학교 우유급식 보관용도 우유가 남는다. 유통기한이 얼마 안남았다. 얼리자. 방학때는 우유가 안오니... 내 핸드폰이 구려서 포티오스에게 부탁해 겨우 얻은 사진한장...-.- 으~~~진짜...나도 나름 능력있는 뇨자데....-.- 핸드폰은 후지다. 2023. 7. 13.
2014-06-09 5일간 잘 쉬었다. ^^ 양지리에서 감나무 좀 타본 뇨자...ㅋㅋㅋ 우리 아버님 농장에서 매실 훌투기... 매년 아버님 매실에 열광하는 지인들의 주문을 받아, 따서 팔아 드리는데... 매년 못하겠다. 올해만하고 하지 말자 하면서도, 아버님의 연락이 오면 또~~~매실 나무에 오른다. 으악~~~~내년에는 안하고 싶다. -.- 요렇게 망에 담아서 준다. 저울을 엄청 넉넉하게 준다. 기분나면 거져 줘 버리기도 했다. ^^ 매실을 팔면서 상추, 부추도 조금씩 뜬어다 주었다. 우린 장사는 못하겠다. 이문이 남아야지...ㅋㅋㅋ 연휴 기간에 따서 보내야지, 주말만 하자면 힘들어서, 서둘러서 했는데...5키로 10키로 해봤자. 만원, 이만원이니, 아버님이 따신것도 아니고, 우리가 작업했으니, 그냥 줘 버리기도 했다. 단, 주문한 사람들에게만.... 2023. 7. 12.
누군가 껴안는 것이 건강에 좋은 이유 8가지 사랑이 꼭 성관계만을 뜻하지는 않겠지요? 누군가 꼭 껴안는 사랑은 몸과 마음의 건강에 좋답니다. 오늘 당장 시작해보세요. ① 접촉은 사람의 심리, 신체 발달을 돕는다. ② 누군가를 껴안으면 면역체계가 발달한다. ③ 안는 것은 심장병 위험을 줄인다. ④ 스트레스 호르몬 코르티솔의 수치를 줄인다. ⑤ 20초 안고 있으면 ‘사랑 호르몬’ 옥시토신이 최고조에 이른다. ⑥ 미국정신과학회에 따르면 연인과 한 번 껴안거나 10분 손을 잡고 있으면 스트레스와 이로 인한 신체 피해를 줄인다. ⑦ 남과 신체접촉을 하지 않는 사람은 혈압과 심장박동이 올라간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⑧ 몇몇 연구결과 친구와의 접촉은 연인과의 접촉보다는 효과가 떨어지는 것으로 나왔다. 그렇다고 접촉하지 않는 것보다는 좋으므로 피할 이유는 없다. 2023. 7.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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