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나탈리아~~~ㅋ79 2025. 경조사 휴가일수 2025년 4월 18일 공포 시행 2025. 5. 9. 눈이 고운아이 훨~~ 나이 많은 친구님이가 뒤돌아보며 묻는다친구: 너는 어떤 아이니 친구나: 나 ~!!! 눈이 고운아이친구: 아~~~^^나: 왜!!! 찬란하지~~~ㅎ나도 참!!! 망설임없이 눈이 고운아이란다 내가나를...,눈=마음인데마음이 고와지려나봄!!! 2025. 4. 27. 댄스 화요 애주가들 베트남 아이 서른살 판뉴현과 함께 24.12.10.화금언니가 해외여행으로 빠졌지만, 늘 그랬듯 똑같이 즐겁고 술값도 똑같다.매주 화요일 댄스후 까투리에 모인다. 댄스를 그만둔 백송언니까지, 한갑을 맞이한 세언니들이 우리를 예뻐하고, 우리는 즐겁게 놀고... 이런 조합이 없다고...늘 얘기하는 윤언니까투리 사장님도 손님이 많아 몹시 시끄러운날 우리에게 양해를 구한다. vip니 소란스러워도 봐달라고...우잉??? 당연하지...!!! 장사가 잘되야지요...싸~~~장님!!!술꾼 애주가들의 조합"대왕 한치가 겁나 맛있는 집" 2024. 12. 18. 우석대 평생교육원 라인댄스 페스티벌 날짜 : 2024. 12. 13. 금 17:30 우석빌딩 15층같이 : 서연, 옥이, 미희, 나탈리아 여성시대.자기야 작품을 우석대 평생교육원 라인댄스 페스티벌에 찬조출연을 하기로 했다. 12명이 연습 공연용인데.... 막상 공연에는 4명과 윤경 선생님만 참석하게 되었다. 2024. 12. 14. 신상 좋아하는 대박이 포티니가 올영인데, 뭐 필요한거 있냐고 묻는다. 없다고 하다가 립스틱이 다쓴거 같다고 하니, 하나 사왔다. 신상 좋아하는 우리 대박이가 너무 좋아 해서 립스틱 바르고 뽀뽀 세례~~~해줌 ♡♡♡ 2024. 9. 6. 2018-07-27 화장실 하수구에 새싹이...ㅋ 뭐~~~!!! 날이 더워서 배란다에서 병아리가 부하 했다는 인터넷 뉴스가 뜨더니...그거랑 같나??? 화장실 하수구에 새싹이....너는 누구냐!!! 2024. 2. 27. 2011-11-16 어...그래... #1> 나 : 나 요즘 너무 건망증이 심해진거 같어... 마트에서 건어물 살려고 식품코너에 갔다가,.... "여기 내가 뭐 하러 왔지?" YOU : ...예전에도 그랬거든.... 나 : 어...그래.... #2> 나 : 나 요즘 고민 있나봐... 밤에 잠이 잘 안와... YOU : ..커피를 줄여보지 그래? 임현화 : 어..그래... #3> 나 : (운전하다가) 이 터널 만든지 얼마나 됐다고 조명이 왜이래? 왜 이렇게 어두워?? 친구 : .... 썬글라스 좀 벗지? 나 : 어..그래... #4> 나 : 콩~(울딸) 오늘 학교에서 배운 드럼 함 쳐봐? 엄마가 좋아하는 대목 있잖아. 콩 : 엄마..나 배고프거든... 나 : 어..그래... 어우... 나 이런 캐릭터 아니었는데 자꾸 왜이러니...? 카리스마는.. 2024. 2. 23. 2017-11-23 다행이다. 일진이 안좋아 요즘 안좋다. 뭐라 해야할까? 죽을 뻔~~~ 한적이 많다. 10월 어느 월요일 부터 안좋더라고,....먼~ 일인지 생각. 기억이 안나지만.... -별일 아니여서 그러겠지 11/4(나주집) 내차 시동 안걸려서 우울.불안 모드로 목숨걸고 고속도로주행 전주 도착, 지금 시동걸때마다. 식겁 -카센타에서 아무 이상 없데...굿 11/11(토) 어울림 산악회와 백양산 가다가 전주빙상 경기장에서 넘어져서 많이 다침 자칫 잘못했으면 머리 다쳐서 가버릴 수도 있었음...아직도 아픔 -뺏~다구는 안다친듯...산행 잘함 11/12(일) 차가 그모양이니 차량 시승하러 감. 푸조 삼거리에서 해달별이 불법 유턴하다. 못 볼 꼴 보고, 죽을뻔 했음 -별일 없었음. 잠시 싸움으로 끝 11/18(토) MT산악회와 여행,.. 2024. 2. 19. 2017-03-21 항가리에서 내 맘에 든집 2023. 11. 21. 이전 1 2 3 4 5 ··· 9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