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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리아~~~ㅋ79

주님 사랑합니다. 주님의 것은 소중하지 않는 것이 없다고 합니다. 오늘 그대에게서 다시 한번 소중한 것을, 사랑하는 것을, 주님의 사랑을 알아갑니다. ^^ 2023. 4. 6.
2013-10-28 내가 너 땜에 요즘 잠도 못자 소니 NEX-5T 내가 가끔 들고 다니는 카메라는 캐논 ... 주말에 일 있을때 빌려쓰는데...조심스럽다. 어디 고장나면 어쩌나...뭐 이런 저런 생각 그리고 사진을 찍다 보니 욕~~~심이 쓰나미처럼 몰려온다. 좋은 카메라는 그냥 찍어도 작품이 된다. 아~~~나도 작품 찍고 싶다^^^^^^^^^^^^^^^^ 소니~~~~~미러리스 카메라중 최고다...내가 너 땜에 요즘 진짜 잠도 못 잔다. 지름신여~~~ 강림 하소서~~~~~~~~~~~ 2023. 2. 21.
2013-10-03 어머!!! 우린 전생의 나라 구했나봐!!! 아무렇게나 입고 선글라스 쓰고 사진찍기 놀이. 정말, 우린 전생의 나라를 구했나보다 선그라스 하나 끼었을 뿐인데....어머어머!!! 멋지고 완벽해 ㅋㅋㅋ 큰오빠 고맙습니다. 우리를 멋지게 행복하게 주셔서~~~ㅎ 2023. 2. 7.
2013-09-04 배추모종 반판을 심다(50개??) 지난 토요일 정글같던 주말농장 잡초를 정리하고 배추모종을 심어었다. 나주 엄마가 배추를 좀 심었을것이고, 우리 아버님 배추도 있지만... 우리것이 통통 포기배추가 되길 바라며, 2023. 1. 27.
2013-09-01 어머님 생신과 우리집 방문 어머님 생신으로 온 가족이 모여 녹원에서 식사를 하였다. 식사하면서 이러저런 밀린 애기중 우리집 이사한 애기를 나눠다. 이사하고, 시어른들과 고모들께 한번 놀러오시라고 했지만, 포티오스 병원 신세좀 지고, 이러저러하다 보니 뜨거운 여름이 오고 가을에 어르신들 오셔서 식사 한번 대접해야 겠다 했는데...잘 됐다. 우리 집으로 다 같이 가기로 했다. 전날 동창회 다녀오고, 피곤도 하고 온집이 너줄너줄 하지만,..어쩌겠는가...그리고 가족이니,,,뭐~ 얼굴 두꺼운 난 있는 그대로 시댁 식구들을 우리집에 모셨다. 작은 시누의 케익과 어머니의 포도로 난 1회용 젓가락과 접시만 꺼내 놓고 생신 축하노래를 불렸다. 잘 했다. 큰 기쁨이다. ㅎㅎ 모여서 밥 먹다가 내가 먼저 시댁식구들을 우리집으로 모시자고 하니...해.. 2023. 1. 27.
2013-08-26 우리집에 성변씨가 오다. 2023. 1. 26.
2011-12-22 저것이 뭐~니 ??? 지난주 일요일에 쉬고 있는데....저 멀리서 전화가 온다. "누나, 나 전주 간다. 꼼짝 말고 기달려라" (음...나 어디 안 사라지는데....쩝!) 포항에 사는 대학 동기 진성이... 늦은 대학생활로 동기들 나이가 제 멋대로다. 녀석은 3살 아래고. 지 마누라는 나랑 나이가 같다. 녀석이 건강이 안좋다는 소리에, 커피숍에서 아~메^리카노에 쿠키나 부셔 먹을까 했는데... 손흔들고 오는 모습이 좋아 보인다. 커피한잔 할까의 내 예측은 사라졌다. '커피는 무슨....막걸리 한잔하고 노래방 날려보내자공..." " 어...그래?? 건강하다는 표현이다. 내심 기분이 좋았다. 아~ 좋아~~좋타고.... 막걸리도 달짝지근해 젓가락 두드릴뻔 했다. 그렇게 건하게 마시고 취해서 무사히 집으로 들어 온것 같다. 다음날 .. 2023. 1. 26.
요한 신부님 서품 2023년 1월 1일 요한보제님이 사제서품을 받았다 우리의 오랜 벗 사랑하고 존중.존경하는이 늘 깊은 기도와 사랑이 넘치는 요한신부님의 사제서품. "합당하나이다" 우리아이 포티오스의 대부님, 거룩한 소명을 기꺼이 받아들이는 이여 축복하나이다. 요한 신부님은 서품 후 울산 성디오니시오스 성당에서 봉직하기로 했다 한다울산의 축복이... 짐 싸야겠다 울산으로 가자(주교님 건강으로 일주일 연기됨 '22.12.25->'23.1.1. 주일) 2023. 1. 25.
등돌림 남자의 등만 그려랴~~~ 누구의 등돌림이든 등돌림은 외롭고, 슬프다. 2023. 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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