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나탈리아~~~ㅋ79 남들 일할때 노는 애들 2023. 10 25.~26 양지리 1박 2일 우리의 계획은 이랬다. 1단, 무조건 10월 26일 휴가 25일 퇴근 즉시 뜬다. 2단, 목적지 정읍오빠의 남해 별장 22일 성당에서 니콜라스 오빠와 눈맞춤 확인까지 했었다. 굳건히~~~!!! 니 오빠에게 우리의 조건은 하나였다. 언니 동행 금지~ 그런데....그런데....동행 한단다. 23일 긴급 남해대전 대책위원회를 개최하였다. 결과는 남해 캔슬 꽝꽝꽝!!! 니콜라스 오빠에게 캔슬을 고하고...다음날 어디 갈지 생각해보자 했다. 수야의 신안과 내가 가자는 산청 수정사, 동의보감,홍화원의 의견이 있었다. 그래도 수야가 계속 신안을 주장하자 그러자 했다....그런데....그런데....신안 오라버니들이 바쁘단다. ~~~ㅋㅋㅋ 하여, 26일 일찍 산청 수정사로 .. 2023. 10. 30. 2016-10-06 미희랑 순덕이랑 2023. 10. 20. 나주평야 영산강 4대강 2023.10.7.(토)~10.9.(화) 2박3일 다시 찾은 나주집, 영산강 10월의 어느 멋진날에 눈을 뜨기 힘든 가을보다 높은 저하늘이 기분 좋아 휴일 아침이면 나를 깨운 전화 오늘은 어디서 무얼할까 창밖에 앉은 바람 한점에도 사랑은 가득한걸 널만난 세상 더는 소원없어 바램은 죄가 될테니까 가끔 두려워져 지난 밤 꿈처럼 사라질까 기도해 매일너를 보고 너의 손을잡고 내곁에있는 너를 확인해 창밖에 앉은 바람 한점에도 사랑은 가득한걸 널만난 세상 더는 소원없어 바램은 죄가 될테니까 살아가는 이유 꿈을 꾸는 이유 모두가 너라는걸 네가 있는 세상 살아가는 동안 더 좋은 것은 없을거야 10월의 어느 멋진날에 2023.10.7.(토) 저녁노을...흐릿한 날씨에도 해질녁 노을이 웅장하고 스윗하다. 2023.10.8.. 2023. 10. 10. 나주평야-오빠랑 영산강을 걷다 2023.10.1.(일) 아침을 먹고 오빠와 송암 저수지를 지나 영산강을 걷다. 우리 오빠, 효자아들... 미안합니다. 오빠 오빠에게만 엄마를 맡겨서 미안합니다. 피하고 싶고, 도망치고 싶은데....우리 오빠는 그러지 못합니다. 고맙습니다. 오빠 영산강 자전거 도로, 4대강 영산강을 걷다....나주평야를 걷다보니....운산리와 샘골 뒷길이다. 이리 예쁜곳이 요런 녀석도 만나고....예의 있구나....친해지고 싶다. 안되겠니? 2023. 10. 3. 나주평야-고향의 아침 양지리 피터팬 2023.10.2.(월) 엄마 오빠가 광양으로 가고 없는 아침.....좋다....한가하다....새소리 풀벌레소리가 이리 예쁘게 좋았나? 우리집이 최고다....이거 너무 호사하는거 아닌가? 아침을 먹고 또 영산강으로 나갔다. 송암 저수지가 이래 예뻣나.... 주 특기인 머리에 꽃꼭기를 하고 싶었다. 가을꽃은 억쇠지~~~ 꼭고 보니 피터팬!!! 양지리 피터팬~~~ㅋ 동네 친구들이 좋아 웃겨 죽는다....혼자서도 잘 논다고.... 오다보니 함평다리 이곳을 동강교라고 하지만...우리는 그냥 함평다리 2023. 10. 3. 주말농장 우아~~~ 2023. 9. 18. 나의 찐~~~ 친들 어떤일을 마치고, 공허함의 마무리를 찾아 헤메거나, 새로운 학기 시작을 만남의 회포로 풀고자 안달~ 이번주 연진샘을 먼저 만나려 했으나, 연진샘이 담주에 가능해서.... 바로 진샘에게 콜~~ Ok !!! 이렇게 걸르작거리는거 없는 go~~~ 콜!!! 이 좋다. 2023. 8. 29. 2016-03-01 My Life~~~ 평범한 날, 딸과 아침 식사, 커피향이 좋다. 열량 따린날...아침식사...뜨근한 방 바닥에서 나혼자 우걱우걱~~~ 인간적이야!!! 이런걸 나만의 낭만이라 하지!!! "낭만이 없는 애는 땅에 파 묻어라!" by 나탈리아 2023. 8. 1. 2016-04-20 힘들다 오늘은 사과데이 행사 난 잊져버렷다 아~~~미치겠다 이~느메~~ 건망증은 치매 수준인가? 소샘의 전화를 받고 알았다...어제 맘스터치에 예약한 샌드위치를 - 그것도 내가!!! 2023. 8. 1. 이전 1 2 3 4 5 6 ··· 9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