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전체 글742 2013-08-10 담양 금성산성->순창 강천사 2013년 8월 10(토) 담양 금성산성->강천사로 넘어옴 전남 담양 금성산성과 순창의 강천사가 이어져 있는줄 몰랐다. 우리 아띠 산약회 전북인들이 전남으로 내려가 전라북도로 넘어온 것이다. ^^ 37도의 무더위에 무슨 산이냐고들 한다. 사실 한참 산을 타다가 쉬면 등줄기에서 땀이 주룩주룩 흐른다. 땀 닦는 수건은 이미 축축하다. 해달별의 빨간 등산바지를 보라. 파란티를 보라. 저 남자 이런바지 넘사시러워서 ^^& 부끄러워서 ...못입는 남자였다. 그런데 해달별은 생긴게 아담 사이즈라. 밝고 화사하게 튀게 입어야 어울린다. 이젠 제법 알아서 야한 색깔로 고른다. 저 옷 아무리봐도 이쁘다. (인기도 만점이였다 ㅋㅋㅋ ^^) 2023. 1. 27. 2013-08-10 담양 금성산서->순창 강천사 코스: 대성리 입구→외남문→내남문→동문(525m)→샘터→비룡폭포→구장군폭포→강천사 →주차장→승탑후 야휴회 개최지 출발 2023. 1. 27. 2013-09-01 어머님 생신과 우리집 방문 어머님 생신으로 온 가족이 모여 녹원에서 식사를 하였다. 식사하면서 이러저런 밀린 애기중 우리집 이사한 애기를 나눠다. 이사하고, 시어른들과 고모들께 한번 놀러오시라고 했지만, 포티오스 병원 신세좀 지고, 이러저러하다 보니 뜨거운 여름이 오고 가을에 어르신들 오셔서 식사 한번 대접해야 겠다 했는데...잘 됐다. 우리 집으로 다 같이 가기로 했다. 전날 동창회 다녀오고, 피곤도 하고 온집이 너줄너줄 하지만,..어쩌겠는가...그리고 가족이니,,,뭐~ 얼굴 두꺼운 난 있는 그대로 시댁 식구들을 우리집에 모셨다. 작은 시누의 케익과 어머니의 포도로 난 1회용 젓가락과 접시만 꺼내 놓고 생신 축하노래를 불렸다. 잘 했다. 큰 기쁨이다. ㅎㅎ 모여서 밥 먹다가 내가 먼저 시댁식구들을 우리집으로 모시자고 하니...해.. 2023. 1. 27. 2013-08-31 나주동강중 15회 은영 교주님과 함께 전라도 은영 총무님께서 컴퓨터하고 안 친한 관계로 제가 올립니다. ^^ 우리 15회 남자 친구들이 회비를 더 내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은영 총무님은 만석꾼 며느리들이기를 했다면 분명 만석꾼의 며느리가 되었을 겁니다. 회비를 싹싹 글어서 알뜰히 다 쓰고, 친구들을 즐겁고 행복만땅으로 보내버리니 말입니다. ^^ 우리 전라도 총무님 강은영 원장님....묘한 매력이 있는데... 나는 아니 우리는 벌써 은영이한테 빠졌다. ㅎㅎ 저 광 신도들을 보라...ㅋㅋㅋ 영교, 심장마비 일으키기 직전... 원진이 무대에 올라가고, 다크서클 인병이 부러버 시기질투표시중~~ 경아 앗싸~~~ 신면이랑 동필이 행복하단다...ㅎㅎ 정애 노랫소리가 그리 좋으냐??? 인병아 ~~ㅎㅎ 광열아 너무 행복해서 눈물 흘릴 필요까진???? ㅋㅋㅋ 2023. 1. 27. 2013-08-31 나주동강중 15회 전라도 모임 밴드/ 까페보다는 우리 친구들을 너무 만나고 싶고, 보고 싶어 모인 우리 15회 친구들... 모임 장소에 들어오면 어릴적 오랜 친구임에도 " 누구냐???" , " 나 광열이, 나아~~현화, 제는 누구??? "이름 쫌 손댓어도 나 미자 다아~~ㅎ" 세월의 흔적속에 못 알아보게 변했어도, 학교다닐때 잘 몰랐던 친구도 그리움에 바로 친구가 된다. 같이 학교를 다녔다는 것만으로도 해피 바이러스~~~ 친구들아 고맙다. 동창회 나온다고 온갖 째~는 째는 다 내고온 여자 친구들~ 매너 있게 자상하게 함께한 남자 친구들~~ 다음 모임은 11월중에 있습니다. 현재 임시 운영진이 협의해서 공지하겠습니다. 11월은 우리 나주동강중 15회 동창회가 정식출범하는 위대함을 앞두고 있습니다. 가슴 설레게 기다려 주세요. ^^ 모였.. 2023. 1. 26. 2013-08-31 나주동강중 15회 전라도 모임 1 흰 손수건남 오영교...(지가 파파로티야 ^~....ㅋㅋㅋ) 왼쪽부터...수당쟁이 신면이, 소맥 조제 상궁 박미자. 정애, 손경아 현미랑 나미,,,친구들아 현미한테 500원씩 보내라 비싸다 비싸~~~ㅋㅋㅋ 현미야 500원*19명=????? 음주가무에 약하고 얌전하기만한 향미 동창회고 뭐고 안나올라고 했는데, 동네친구가 전주에서 뜬다고 하니 안나올 수도 없고,^^ 존말할때 와줘서 땡큐~~~~^^ 2023. 1. 26. 2013-08-31 나주동강중 15회 전라도 모임 2 서난은 학교다닐때도 뽀앗고 예쁘더니, 여전하다, 으아~~~동필이, 동필이가 저렇게 멋져질줄은~~~몰랐다. 동필아 너 은근 매력있어!!! 귀엽고, 발랄 친절한 은영이....묘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친구의 새로운 모습 발견 ^^ 광열이랑 초심절라도 사장님 동강중 13회 이윤배 선배님 전주보다 더 먼 여수에서 싱싱 달려온 중구....고맙다. ㅎㅎ 초심절라도 사장님 13회 선배님께서 우리 후배가 왔다고, 저 멀리 중국에서 캐온 산삼주를 내 주셨다. 이~~야~~~~ 2023. 1. 26. 2013-08-27 아빠를 들었다~~~놨다. 포티오스와 난 개학을 했고, 아빠와 유정이는 26일 개학으로 아침풍경이 둘이 딱 달라 붙어 있다. 엄마가 옆에 없으니, 아빠에게 앵겨있다. 나중에는 역전되서 아빠가 안달볼달로 꽉 앉아 달라. 뽀뽀 해달라고... 포티니의 엉덩이에 백억을 글어버린다. 2023. 1. 26. 2013-08-25 2013년 3분기 나주동강중 덕유 항적봉 등반 2013. 8. 25(일) 나주동강중학교 광주.전남 총동문 산악회 무주.덕유 항적봉 등반 동문 산행에 참석하려면 새벽에 일어나 88고속도로를 한시간여를 달려서 비엔나레 주차장에 도착해야 한다. 학교다닐때 집이 먼 친구들이 제일먼저 학교에 온다. 그것처럼 내가 제일 먼저 도착한다. 비엔나레에 도착하면 내 입가에 미소짓게 하는 소리들이 들린다. "아따 쪼가 비켜 볼라요" , "하나구 거기 있을라요...언능 올쏘이~~" 정겨운 소리다. 새벽운전은 참으로 힘들다. 동네 국도보다 못한 88고속도로는 위험하기 짝이 없고, 낮선 빛고을 광주길도 나에게 긴장을 준다. "아이고 효성아~~, 아이고 아이고, 근배야, 나미야...~~~" 이렇게 친구이름을 부르고 간다. 친구들 만나서, 동문 선.후배님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즐.. 2023. 1. 26. 이전 1 ··· 62 63 64 65 66 67 68 ··· 83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