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오스와 난 개학을 했고, 아빠와 유정이는 26일 개학으로 아침풍경이 둘이 딱 달라 붙어 있다.
엄마가 옆에 없으니, 아빠에게 앵겨있다.
나중에는 역전되서 아빠가 안달볼달로 꽉 앉아 달라. 뽀뽀 해달라고...
포티니의 엉덩이에 백억을 글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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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는 역전되서 아빠가 안달볼달로 꽉 앉아 달라. 뽀뽀 해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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