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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21 추석 명절 2 장모가 도착하고 건배 한번 하니, 완벽한 우리 식구가 되어버린 황서방 서글서글한 눈매가 유하고 온유하다. 자칭~~ 유미를 잘 만났다고 말하는 황서방 성실하고, 처자식밖에 모르고 열심히, 미래의 희망이 가득해 보인다. ^^ 둥글둥글한 녀석이 우리 가족이 된걸 감사 한다. 아우!!! 김서방 임진삿댁 막내사위...이제까지 장모님과 처가 식구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는데.... 황서방이 나타나니 좀 밀리네 ㅋㅋㅋ 우리 호경이....큰 오빠는 예뻐서 어쩔줄 모른다. 2023. 2. 3.
2013-09-21 추석 명절 3 2013. 9. 20(금) 점심. 목포 큰엄마댁에 가기전 점심 식사....얼갈이 비빔밥 식구가 많이 모이면 식사준비가 언제나 힘들고 어렵다. 입맛도 그렇고, 그래서 엄마의 얼갈이 특제 대전댁 참지~~름~~ 비빔밥을 해서 먹었다. 열무김치 하나 놓고, 한그릇씩 떠주니... 이야~~~~ 다들 두그릇씩 비운다. 유미가 사다준 화장품 1,2,3,4,5단계를 찍어 바르는 대전댁 ^^ 우리 아버지와 함께 2023. 2. 3.
2013-09-21 추석 명절 4 목포 큰엄마댁에 들리고,,, 삼학도 김대중대통령 노벨평화상 기념관에서 김대중대통령과 이희호 여사와 대전댁..^^ 대전댁 엄청 감독 먹었고... 오길 잘했다고, 김대중 대통령을 많이 그리워 하심 ^^ 큰동서와 작은 동서 사이...큰엄마의 평안한 성품으로 두분 동서사이가 평생 큰소리 한번 없었다. 큰엄마께서 건강하시니, 다행이다. 김대중 대통령이 타고 다니셨던 그랜다이져 베트남의 호치민, 인도의 간디. 미얀마 아웅산 수치. 남아프리카공화국 넬슨 만델라가 있었다면, 진정 민주화와 평화의 선구자 대한민국의 김대중 대통령이 있었다. 2023. 2. 3.
2013-09-21 추석 명절 5 이틀째 되던날 밤. 이번에는 전날보다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살치살~~~ 더 맛나다. 으~~~녹아 녹아!!! 2023. 2. 3.
2013-09-21 추석 명절 6 아침 산책을 나간다. 송암 저수지로... 안개낀 이른 아침 공기가 선선하고 좋다. 다 같이 김치 치즈 대신 "볶음밥" 아이고...어디에서 젊은 청년이 힘차게 뛰어온다 ^^ㅋㅋㅋ 2023. 2. 3.
2013-09-21 추석명절 7 마지막 헤어지기 아쉬워 단체사진... 사진찍는다고 하나 둘 셋~~~ 밋밋하다. 다같이 " 즐겁게 춤을 추다가 그대로 멈춰라" 한번 흔들면서 한컷~~~ 역쉬~~~최기사님 앗싸~~~~!!! 호경이 빠지고 대전댁 직속 손자들 밋밋하지 않게, 예쁘게 대전댁네 오형제(임헌경 어디???).. 우리도 밋밋하지 않게 괜찮은 포즈로 ㅋㅋㅋ 2023. 2. 3.
2013-09-15 대천 원산도 1 고군산도 산행을 준비 했으나, 선박 문제로 운영진에서 대천 원산도로 갑자스럽게 일정을 변경하여 다녀왔다. 대천에서 40여분 카 훼리호를 타고 들어간 곳 원산도... 사실 시시한 여행이였다. 서해안쪽 섬이라 물도 맑지 않고 쓰레기도 많고, 산도 뒤죽박죽 헤메다 왔다. 새벽에 비도 많이 오고 아침에 가야되나 말아야되나 고민할 정도로 비가 내렸다. 그런데, 집에 있으면 주말이 그냥저냥 의미없이 가버린다. 일단 떠났다. 사람들도 안 빠지고 다들 나왔다. 최다 인원이였다. 그런데...안타까웠다. 아띠의 진가를 보여 줄 수 있었는데... 실망스런 산행 ㅠㅠ 비가 내려 어디서 아침을 먹어야 되나 했는데...다행이 군산휴게소에서 허락하여 휴게소 식당에서 펼치고 식사를 할 수 있었다. 감사할 일이다. 휴게소도 장사하는곳.. 2023. 1. 31.
2013-09-10 등굣길 포티니 2013.9.9.(월) 모처럼 개교기념일이라 평일날 쉬었다. 아침에 여유있게 아이들하고 밥 먹고, 오후에 여유롭게 집에서 맞이해주고, 간식도 챙겨주고... 반백년만에 엄마 노릇한듯....아침에 유정이 등굣길에 손흔들어 주면서 찍어준 사진이다. 몰래 찍었는데...저녁에 찍은거 다 안다고 보자고 한다. 크~~~~~~여시 같은 우리 딸한테는 아무것도 못한다. -.- 친구랑 아파트 앞에서 만나서 학교에 간다. . 예쁘다. 2023. 1. 31.
2013-09-08 순창 회문산 자연휴양림 단풍나무에서 4 탱탱볼이 들어갔다. 황선생의 깨춤 퍼레이드가 시작 된다. ^^ 이겼다. 황선표, 진정섭, 김정기가.... 포카 한판하고 라면 먹고 진선생하고, 진환 오라버니가 10시도 아니되서 자러 들어가 버렸다. 이런 라~~~맨~~~!!! 일찍 자더니, 촌 사람 진선생 일찍 일어나서 5시부터 모닥불을 피웠다. 모닝 사과와 함께 모닥불 앞에서,, 고난이도 사진찍기~~~ㅋㅋㅋ 난 항상 왜 이럴까??? 아침 설거지는 황선생과 정기가 맡는다. 2023. 1.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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