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전체 글742 2013-09-15 대천 원산도 1 고군산도 산행을 준비 했으나, 선박 문제로 운영진에서 대천 원산도로 갑자스럽게 일정을 변경하여 다녀왔다. 대천에서 40여분 카 훼리호를 타고 들어간 곳 원산도... 사실 시시한 여행이였다. 서해안쪽 섬이라 물도 맑지 않고 쓰레기도 많고, 산도 뒤죽박죽 헤메다 왔다. 새벽에 비도 많이 오고 아침에 가야되나 말아야되나 고민할 정도로 비가 내렸다. 그런데, 집에 있으면 주말이 그냥저냥 의미없이 가버린다. 일단 떠났다. 사람들도 안 빠지고 다들 나왔다. 최다 인원이였다. 그런데...안타까웠다. 아띠의 진가를 보여 줄 수 있었는데... 실망스런 산행 ㅠㅠ 비가 내려 어디서 아침을 먹어야 되나 했는데...다행이 군산휴게소에서 허락하여 휴게소 식당에서 펼치고 식사를 할 수 있었다. 감사할 일이다. 휴게소도 장사하는곳.. 2023. 1. 31. 2013-09-10 등굣길 포티니 2013.9.9.(월) 모처럼 개교기념일이라 평일날 쉬었다. 아침에 여유있게 아이들하고 밥 먹고, 오후에 여유롭게 집에서 맞이해주고, 간식도 챙겨주고... 반백년만에 엄마 노릇한듯....아침에 유정이 등굣길에 손흔들어 주면서 찍어준 사진이다. 몰래 찍었는데...저녁에 찍은거 다 안다고 보자고 한다. 크~~~~~~여시 같은 우리 딸한테는 아무것도 못한다. -.- 친구랑 아파트 앞에서 만나서 학교에 간다. . 예쁘다. 2023. 1. 31. 2013-09-08 순창 회문산 자연휴양림 단풍나무에서 4 탱탱볼이 들어갔다. 황선생의 깨춤 퍼레이드가 시작 된다. ^^ 이겼다. 황선표, 진정섭, 김정기가.... 포카 한판하고 라면 먹고 진선생하고, 진환 오라버니가 10시도 아니되서 자러 들어가 버렸다. 이런 라~~~맨~~~!!! 일찍 자더니, 촌 사람 진선생 일찍 일어나서 5시부터 모닥불을 피웠다. 모닝 사과와 함께 모닥불 앞에서,, 고난이도 사진찍기~~~ㅋㅋㅋ 난 항상 왜 이럴까??? 아침 설거지는 황선생과 정기가 맡는다. 2023. 1. 31. 2013-09-08 순창 회문산 자연휴양림 단풍나무에서 3 고기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쭈쭈바를 사서 같이 넣어 왔단다. 군것질이 용납 안되는데 진선생의 넓은 마음이다. 쭈쭈바외엔 주전부리로 먹을게 없다. 없어~~~으이구~....-.- 이슬이 끝까지 활용하는 용사들(소주 병뚜껑 알까기~~~) 두번째 게임 릴레이 사기 그룻에 탱탱볼 넣기, 생각만큼 쉽지 않다. 그래도 온갖 잔머리를 굴려 넣고 세상을 다 얻은듯 ^^ 저 집중력들좀 봐라....~ 2023. 1. 31. 2013-09-08 순창 회문산 자연휴양림 단풍나무에서 2 정기의 얼굴이 꽃이 폈다. 지금이 제일 좋을땐가보다. ^^ 조그만 담요를 가슴에 앉고 온다 "누님을 위해 챙겨 왔어, 누님 무릎덮게 히히히" 웃겨 포카, 고스톱용 전문 담요고만 으이그~~~~ -.- 나를 위해 뽕주 5병, 익선일 위해 파인맛 환타 1병, 맥주 2병, 주당들을 위한 참이슬은 한 10병정도 나는 뽕주 2잔이나 마셨나???? 결국은 자기들 것이다. ^^ 이제 게임 릴레이가 시작 된다. 아무것도 아닌것으로 웃고 떠들고 즐겁다. 초딩 수준 게임으로 2023. 1. 31. 2013-09-08 순창 회문산 자연휴양림 단풍나무에서 1 2013. 9.6.~9.7. 순창 회문산자연휴양림 직원들과 1박2일 매년 개교기념일 학교가 쉬면 날 잡아서 순창 자연휴양림으로 1박2일 직원 야유회를 갔었다. 그런데, 내가 2011년 중학교로 발령 받고는 신경을 안섰더니, 2011년 이후로는 1박2일은 못했는데... 새로운 신입 소영이도 오고 개교기념일(9월9일)도 마음에 들게 자리잡고 해서 두달전에 예약으로 드뎌 떳다. 그런데....나이 어린 소영이에겐 어려운 숙제였나 보다...또 여성동지는 나 혼자다. 간만에 나를 데리고 가니, 시장보는것, 김치 쌈장등 현화한테 아무것도 못시키게하고 시장도 진선생에게 보게하고, 필요한 모든것을 다 사라고 했단다. 그리곤 도착하자마자 상추, 깻잎, 마늘, 과일 씻어대는 진환 오라버니 ^^ 내내 안내리던 비가 우리가 놀.. 2023. 1. 31. 2013-09-09 겁없는 거북이 2023. 1. 31. 2013-09-04 배추모종 반판을 심다(50개??) 지난 토요일 정글같던 주말농장 잡초를 정리하고 배추모종을 심어었다. 나주 엄마가 배추를 좀 심었을것이고, 우리 아버님 배추도 있지만... 우리것이 통통 포기배추가 되길 바라며, 2023. 1. 27. 2013-08-10 담양금성산성-> 순창 강천사 도원 오라버니가 이제야 8월 산행 사진을 올렸다. 이런 -.- 그래도 사진이 잘 나왔으니,...기분 좋음 ^^ 2023. 1. 27. 이전 1 ··· 61 62 63 64 65 66 67 ··· 83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