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분류 전체보기765 2012-12-26 광양 오빠집에서 12월 22일 엄마와 아이들과 광양 오빠집에 도착 했다. 일 나갈거라고 하던 오빠가 집에 있었다. 일정이 그렇게 된는지 우리가 온다고 해서 쉬는지...하여튼 오빠가 집에서 기다려 줘서 좋다. 모자가 견과류를 믹서기에 갈고 있습니다. 요리조리 기계를 만지면서 운전하면서 커피를 너무 마시는것 같아서 이걸 갈아서 마시겠다고 합니다. 그런데..어째 꽃마에서 생식과 두유를 오빠에게 보내 봐야 겠습니다. 우리 오빠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서 집이 너무 따뜻하고 아늑하다. 집이 남향이라 햇볕이 정면으로 비춰지고 18층이라 주위에 견줄만한 건물이 없어 하루종이 햇빛이 들어온다. 약하게 난방을 하고 있는 우리집보다 더 따듯하다. 거실 밖으론 이순신 대교가 정면으로 보인다. 이게 집값유지에 비결이란다. 아이들은 삼춘을 좋아하.. 2022. 12. 5. 2012-12-26 대전댁 전주 나드리 대전댁 울엄마가 전주 우리집에 오셨습니다. 2년만에 오셨습니다. 횡재 했습니다. 매번 생각 한다. 또 언제 오실수 있을까...그런데..이번에도 오셨다. 12/21 금요일 오후 3시 39분 함평에서 기차를 타시라고 표를 끈어서 양지리 1구 노인정으로 보내 드렸다. 그냥 함평가는 차가 어정쩡 하니 택시를 타고 나오셔셔 오시라고 했더니....다음날 영리한 대전댁이 전화가 왔다... "아야 함평서 안타고 여기서 1시20분차 타고 미리 나주로 가서 나주역에서 타문 대제야" 아~으~~그러네 나주역이 시내버스가 많아서 타기가 더 좋네...나는 왜 함평역 밖에 생각이 안났을까? 저번에 큰 언니가 함평역에서 기차를 타서 나는 그것 밖에 생각을 못한것 같다. 똑똑한 울엄마 21(금)요일에 나주역에서 기차를 타고 김제역으로.. 2022. 12. 5. 2012-12-20 참아 줄래~~~^^* 친구가 500원을 줘서 인형을 뽑아서 뱅뱅 돌리며 들어오는 유정 첫빵에 이걸 뽑았다고...신나서 가져왔다. 참~~~희한하다. 유정이는 대체로 운이 좋다. 깜찍한 인형이 내 모습 같다. 이 싯점에 한잔 술이....? 술꾼들 집합시켜야 하나??? 2022. 12. 5. 2012-08-06 테오도라(하고운) 손과 은수 2022. 12. 5. 2012-12-20 유정이의 프랜드 언제 시온이와 뽀샵 사진찍기를 했나... 뭘 해도 우리 유정이는 로또 급이야... 도치는 왜저래??? 도치야...도여사 이건 아니잖어 ~~~ㅎ 2022. 12. 5. 2012-9-30 손자들과 대전댁 우리 흰둥이도 우리 식구이자...대전댁에 일상이 된다... 해준것도 없는데...늘 꼬리치고 반겨주는 우리 흰둥이 흰둥아 엄마를 부탁해 2022. 12. 2. 2011-10-27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김연아의 프리젠테이션과 유창한 영어 실력에 김승현이 인터넷에서 뜨겁다. 그러나 난 이사람이 오늘 너무 잘생겨 보인다. 꼭 은인같다. 부라보~~~ 2022. 12. 2. 2011-8-15 암브로시오스 대주교님과 포티오스 녀석이 대주교님 앞에만 가면 순하고 얌전한 양이 된다. 사진이 맘에 든다 대주교님이 우리 곁에 영적 아버지로 계신다는건 축복이다. 2022. 12. 2. 2011-6-11 지리산 삼신봉 2022. 12. 2. 이전 1 ··· 81 82 83 84 85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