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여행 백송 오라버니댁
때 : 2025. 8. 30.(토) 12시~8.31.(일) 운전은 내가장소 : 남해 미조항 백송 오라버니댁같이 : 백송, 윤언니, 금언니, 미희, 나탈리아 일요일 점심은 임실 청웅분식 다슬기수제비(14,000냥) 2시30분 마감시간에 겨우 도착 양식이지만 대빵만한 홍압을 사서 삶아 놓고, 아침 일찍 고기 잡아다 회 떠야겠다고 이리 준비하고 있소 하고 백송언니에게 연락이 왔단다. 남해 미조항의 아침, 일찍 일어난김에 나가보았더니, 이런 호사스런 하늘이다. 포루투칼 세비체~~~ 2접시나, 그리고 문어 숙회, 삶은 홍합진정한 강태공 백송오라버니, 낚시 장비의 왕자....쥑입니다요 오라버니지인 시켜 갈치도 30만원어치 개비~~~ㅎ이리 성대한 아침 식사다. 복국이다. 오라버니는 자격증도 없는데, 복요리를 해주셨..
2025. 9. 6.
통영 벽방산
날짜 : 2025. 8. 23 토 7시 차량등록사업소 번개같이 : 진송회장님, 산과하늘대장님, 한우고문님, 산사님, 나탈리아 5명이동 : 대장님 운전 소렌토 강원도 두위봉이 인원수 미달로 취소 문자가 왔다주말백수가 된것이다. 오갈때 없는, 그런데 이틀후 총무님께서 그냥 지나가기 아쉽다고 번개를 치셨다. 참석!!!누가 참석하는지, 뭘 타고 가는지는 중요지 않았다. 망설일것도 없이 무조건 참석이다. 토요일 하루를 즐겁게 지낼 수 있다는거, 산에 놀려가는거, 중요하다. 가보니, 멋진분들과 함께 였다. 그냥 하루가, 인상적인 하루가 되었다. 멋진분들과명품 소나무 에서, 이것도 보물찾기 오붓한 하산주 시간~~~ㅎㅎㅎㅎ
2025. 8.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