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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 연말 파리~~~♡ 크리스마스 이브 목요일 수업 대체 A반과 함께 2025. 12. 24.
춤보다 장비 날짜가~~~? 2025. 12.11. 목요일지난 댄스경연대회 입고나갈 의상이 우여곡절 끝에 이제야, 알리가 문제야일단 춤도 중요하지만, 장비에 행복하게 2025. 12. 15.
백두대간 종주 12구간 남진 댓재-건의령 눈 내린 날 은빛 마루금을 걷다 날짜 : 2025. 12. 13. 토 02:00 도청 남문같이 : 효천, 나탈리아 겨울...날은 춥지 운동 하기 싫지... 백두대간 날짜는 다가오지...무겁다 몸도 마음도주말 비소식, 대장님이 비오면 3시간짜리 가자고 했는데, 연락이 없다. 20km 12구간은 기어이 진행하려는 것이다.속으로 "징한것들...." 궁시렁 궁시렁 거린다.새벽 2시에 도청 승차라 긴장인지 걱정인지 한숨을 못자고, 나간다. 차에서 골아 떨어지듯 조금 눈을 붙이었다. 그런데...왠걸....댓재에 도착하니 선선, 시원, 포근 했다. 걷는 내내 산소를 통으로 부어 논것처럼 시원 했다. 운영진에 리딩을 훌륭했다. 그동안 비 땜에 겁을 먹었던 것이다. 아름다운 날, 좋은 날, 경치 때문에 울컥 한날몸도 이제 적응 했는지...괜춘!!.. 2025. 12. 14.
거제 계룡산 날짜 : 2025. 12. 6. 토 7시 도청남문같이 : 효천, 나탈리아 삼성중공업 2025. 12. 6.
뽀글이 머리가 어울리는 뇨자 2025. 11. 28.
수우도 은박산 날짜 : 2025. 11. 22. 토 6시50분 차량등록사업소같이 : 나탈리아 ( 효천 남편 직장동료 부부동반 모임 태국여행 11/19 수 ~11/24 월) 포티니가 토요일 6시30분~12시30분 이른 근무로 병원에 태워다주고, 차등으로 가면 될것 같아 총무님께 연락하고 차등으로 갔다. 차등앞에 도착하니 정문에 주차금지-전지 작업으로 주차를 금지하였다.겹침으로 울산행 예식차량이 2대 대기로 주차공간이 많이 부족하였다. 그래도 일찍 도착해 옆 주차장 좋은자리에 주차-다행 이번 산행여행은 사건.사고 추억이 넘치는 산행모처럼 만차-그런데 기존 차량 41인승이 안오고 44인승 현대차가 왔다기존 대한관광 수송대장님이 이제 그만두신다고 하셨단다. 백두대간등 밤.새벽 운전이 많아 힘들어 하신단다하여, 뉴페이스 2.. 2025. 11. 22.
2025년 내고향 양지리 2025. 11. 12. 수. 10:30~20:3013일 목요일이 수능일이라 학습휴가와 오늘 오후 반일연가를 내고 나주집에 내려 갈 생각었다. 감도 따고 아짐한테 고추가루, 깨도 받아오고 안부도 묻고 싶었고,나주집에 늘 걱정이고 그립고 보고싶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영산강변 노지 홍갓을 뜨어 김치를 담아 보고 싶었다-올 봄 금언니의 노지갓이 어마무시 맛나서 영산강변 갓이 떠올랐다 그런데, 오후에 점심 먹고가면 오후 4시경 도착 해가 짧아져서 금방 컴컴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그래서 학교에 일도 없고, 10시부터 조퇴를 내고 10시30분쯤 출발한다. 도착하니, 아짐이 내 차를 보고 오셨고, 고추가루도 갔다 주셨다. 두분 건강해 보여서 다행이다. 작년에 비해 장두감이 크다. 맛은 좀 못한듯...그래도 .. 2025. 11. 18.
춤추는 애들 날짜 : 2025.11.15.(토) 11:00~17:00 전북특별자치도가족센터 3층같이 : 미희, 한나, 옥이, 선아, 그리고 나 우리 선생님이 참여하는 전북 시니어 댄스경연대회에 우리 라인댄스 팀도 경연대회 참여 하였다. 어찌어찌 의상이 늦어져 선생님 의상을 빌려 입고 좋아들 한다. 시니어 경연대회다 보니 7,80대분들이 예쁘게 옷을 차려입고 남.여 파트너와 왈츠같은 춤을 추신다. 열정이 대단하시고, 즐겁고, 그분들의 지루하지 않는 일상이 보인다. 작년에 뵙던분들도 보이고, 건강들 해보이니, 좋았고, 나름 인사를 나누게 되는 분들도 계셨다. 2025.11.14. 금 6시30분 추가 연습 2025. 11. 18. 화 수업 끝나고 한컷옥이가 트롯피를 가지고 있다. 선생님께서 아트인댄스가 공동 1.. 2025. 11. 15.
백두대간 종주 남진 10구간 삽달령~백복령 일시 : 2025년 11월 8일 토 2시 도청 남문같이 : 효천, 나탈리아일월문-사진찍다 죽겠네....너무 미끄럽고 무서운곳자연은 대단하다. 산사님과 배추밭 배경으로산사님이 가져온 막걸리 이야기를 나누면서 함께한 컷~산악회에 연세가 드시고 은퇴하신분들이 많이 계신다. 백두대간이라는 큰구간 산행이 맘먹기도 힘들고 체력적으로도 신경써야하는 산행이다. 2025. 11.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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