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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앞 작은 야산이 사라지다 2025.9.8. 토 속리산 묘봉을 가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어떤 엔진소리로 시끄럽다. 나름 운치있는 뷰가 되주던 야산에 나무를 베어낸다.아파트가 들어설라나?저 논까지 합유?알고 보니, 교도소 이전에 따른 작지마을 사람들에 새로운 이주마을 이란다.다행이긴 하다. 이렇게 도시 개발이 된단다.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207284&code=11131424&cp=nv 2025. 10. 22.
백두대간 종주 남진 6구간 구룡령~진고개 날짜 : 2025. 10.10. 금. 22시 도청 남문,날씨 : 하루종일 이슬비, 보슬비, 곰탕같이 : 효천, 나탈리아 설악산 한계령-대청봉-공룡능선-소공원 3구간을 미루고, 계획하고를 반복 했지만, 결국 이번에도 한계령까지 가서 구룡령-진고개로 변경 진행하였다.산악대장을 비롯해서 운영진이 얼마나 고심 했을고, 작년 10월 1일 설악산때처럼 추위는 아니였지만, 비가 내린다. 오전 6시경 그친다고는 하였으나, 하루종이 이슬비, 보슬~~~~하다약간에 찬바람과 함께지난 조침령-구룡령때도 하루종일 빗소리와 함께 였는데, 또 비도 오고, 산에사네님의 비바지 자랑에 힘입어, 몽벨 비바지를 17만원대로 구입하였다.최고였다. 뽀송~~~ 그자체 사길 잘했다. 그렇지 않아도 감기기운이 있어 미리미리 약먹고, 몸을 달래.. 2025. 10. 12.
영남알프스 신불산 간월산 날짜 : 2025. 10. 4. 토. 도청 남문 5시날씨 : 비옷은 안입었지만, 하루쟁이 곰탕같이 : 효천, 나탈리아 청별님의 컷!!!~~~샷~~~ 가던길을 멈추게하는~ 신불산 공룡능선 칼바위 시작~~~ 풀꽃 총무님의 청귤을 까 먹고 시작효천에 손목때기와 습한 곰탕으로 바위에서 중심을 잃을가봐 걱정으로 조금은 긴장되는 산행다행이 바위는 미끄럽지 않았다.많이 얘기하고 많이 웃던 산행....간월산 공룡능선 구간신불산이 세번째인데, 이 구간은 처음이다. 대체로 배냇고개-간월재로 이뤄지는데, 이번엔 신불 칼바위에서 간월 공룡으로 이어진다.습하고, 미끄덩 바위 절벽, 숨이 막혀왔다. 효천이 잘 내려올 수 있을까...,절벽 바위 줄타기도 그렇지만, 내려오는 내내 긴장에 길이였다. 이제 여긴 안가고 싶군!.. 2025. 10. 4.
단양 황정산 날짜 : 2025. 9. 27.토 6시 도청 남문같이 : 효천,나탈리아날씨가 날씨가 완벽했던날서늘한 바람 적당한 땀 맑은공기 구름이 예뻐 예쁘던날암반구간, 밧줄 구간이 많아던 산, 황정산, 황장산, 황악산, 햇갈림....왜 이리 황씨 산은 많은지? 집에 돌아오는길이 4시간에 장시간이였으나, 술이 안깨 결국 병우아빠 신세를 지고 귀가~~~ㅎ 2025. 9. 27.
고창 선운산 날짜 : 2025. 9.20. 토. 도청 남문 7시같이 : 효천, 나탈리아날씨 :9시경까지 비오다가 멈춤, 햇빛 속 맑은 공기, 가을 구름이 목련꽃빛 같았던 날, 장어 소금구이 먹은날 7월초 현성산에서 효천에 팔이 부러지고, 오랫만에 출전한 날이다. 많이 좋았다. 같이여서~ 낮술은 에미에비도 못알아 본다고 소리치던 총무님, 낮술에 진가 제대로 취한 회장님행복했습니다. 대장금-어린 장금이가 엄마를 돌무덤으로 묻던 장면을 찍은 곳이란다. 배맨바위2만원씩 더 내서 장어를 먹기로하고 예약했던 식당을 취소하고 장어집으로...주목대장님이 2주전부터 강력히 장어를 추천 했다고 하는 말에 하산주 예약과 취소가 45,000원->65,000원으로 되는 과정이였나 싶었다. 운영진은 어렵다. 산사님이 복분자주3병을 가져.. 2025. 9. 22.
백두대간 종주 남진 5구간 조침령~구룡령 날짜 : 2025. 9. 13.토 01:00 도청 남문같이 : 나탈리아, 더봄이 효천자리에 앉다.날씨 : 하루쟁일 우중 산행 매월 둘째주 백두대간이 다가오면 걱정 반, 설렘 반이 다가 온다. 비까지 온다하니..., 걱정, 심란~~비맞고 감기가 오면 어쩌나~~뭐 등산용품을 빼먹었나~~막상 시작하면 옆도, 뒤도 못보고, 앞도 잘 안보인다. 그냥 간다. 완주가 목표다. 5구간은 육산에 뷰도 없고 길이 예쁘고 작은 언덕길이 많아, 오르락 내리락 천지, 싱싱한 야생화 천지연가리골에서 점심을 먹는다. 비가 와서 앉지도 못하고, 다들 서서 먹는다.백두대간에 맨토 법선의 리본영광이다. 비분에 발자취를 발견했다는게, 부적처럼 간직하려 한다. 2025. 9. 13.
속리산 묘봉 2025. 9. 9.
속리산 묘봉 날짜 : 2025.9. 6. 도청남문 7시 산과사람들같이 : 나탈리아잘생긴 산과하늘 산대장님과-ㅎㅎㅎ 그림이 되네 묘봉 정상앞고문 낭만한우님이 찍어주신 인생 사진-감사합니다. 2025. 9. 9.
남해 여행 백송 오라버니댁 때 : 2025. 8. 30.(토) 12시~8.31.(일) 운전은 내가장소 : 남해 미조항 백송 오라버니댁같이 : 백송, 윤언니, 금언니, 미희, 나탈리아 일요일 점심은 임실 청웅분식 다슬기수제비(14,000냥) 2시30분 마감시간에 겨우 도착 양식이지만 대빵만한 홍압을 사서 삶아 놓고, 아침 일찍 고기 잡아다 회 떠야겠다고 이리 준비하고 있소 하고 백송언니에게 연락이 왔단다. 남해 미조항의 아침, 일찍 일어난김에 나가보았더니, 이런 호사스런 하늘이다. 포루투칼 세비체~~~ 2접시나, 그리고 문어 숙회, 삶은 홍합진정한 강태공 백송오라버니, 낚시 장비의 왕자....쥑입니다요 오라버니지인 시켜 갈치도 30만원어치 개비~~~ㅎ이리 성대한 아침 식사다. 복국이다. 오라버니는 자격증도 없는데, 복요리를 해주셨.. 2025. 9.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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