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대간 종주 남진 5구간 조침령~구룡령
날짜 : 2025. 9. 13.토 01:00 도청 남문같이 : 나탈리아, 더봄이 효천자리에 앉다.날씨 : 하루쟁일 우중 산행 매월 둘째주 백두대간이 다가오면 걱정 반, 설렘 반이 다가 온다. 비까지 온다하니..., 걱정, 심란~~비맞고 감기가 오면 어쩌나~~뭐 등산용품을 빼먹었나~~막상 시작하면 옆도, 뒤도 못보고, 앞도 잘 안보인다. 그냥 간다. 완주가 목표다. 5구간은 육산에 뷰도 없고 길이 예쁘고 작은 언덕길이 많아, 오르락 내리락 천지, 싱싱한 야생화 천지연가리골에서 점심을 먹는다. 비가 와서 앉지도 못하고, 다들 서서 먹는다.백두대간에 맨토 법선의 리본영광이다. 비분에 발자취를 발견했다는게, 부적처럼 간직하려 한다.
2025. 9. 13.
남해 여행 백송 오라버니댁
때 : 2025. 8. 30.(토) 12시~8.31.(일) 운전은 내가장소 : 남해 미조항 백송 오라버니댁같이 : 백송, 윤언니, 금언니, 미희, 나탈리아 일요일 점심은 임실 청웅분식 다슬기수제비(14,000냥) 2시30분 마감시간에 겨우 도착 양식이지만 대빵만한 홍압을 사서 삶아 놓고, 아침 일찍 고기 잡아다 회 떠야겠다고 이리 준비하고 있소 하고 백송언니에게 연락이 왔단다. 남해 미조항의 아침, 일찍 일어난김에 나가보았더니, 이런 호사스런 하늘이다. 포루투칼 세비체~~~ 2접시나, 그리고 문어 숙회, 삶은 홍합진정한 강태공 백송오라버니, 낚시 장비의 왕자....쥑입니다요 오라버니지인 시켜 갈치도 30만원어치 개비~~~ㅎ이리 성대한 아침 식사다. 복국이다. 오라버니는 자격증도 없는데, 복요리를 해주셨..
2025. 9. 6.
통영 벽방산
날짜 : 2025. 8. 23 토 7시 차량등록사업소 번개같이 : 진송회장님, 산과하늘대장님, 한우고문님, 산사님, 나탈리아 5명이동 : 대장님 운전 소렌토 강원도 두위봉이 인원수 미달로 취소 문자가 왔다주말백수가 된것이다. 오갈때 없는, 그런데 이틀후 총무님께서 그냥 지나가기 아쉽다고 번개를 치셨다. 참석!!!누가 참석하는지, 뭘 타고 가는지는 중요지 않았다. 망설일것도 없이 무조건 참석이다. 토요일 하루를 즐겁게 지낼 수 있다는거, 산에 놀려가는거, 중요하다. 가보니, 멋진분들과 함께 였다. 그냥 하루가, 인상적인 하루가 되었다. 멋진분들과명품 소나무 에서, 이것도 보물찾기 오붓한 하산주 시간~~~ㅎㅎㅎㅎ
2025. 8.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