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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6 거져 얻은것들(주말농장) 7평 주말농장 수확물 토마토가 익었겠다 싶어, 퇴근길에 들렸더니...장맛비에 잎사귀들은 타 들어가지만, 토마토, 오이, 고추가 탱클탱클 하다. 토마토는 우리 포티니가 다 먹어 치울것이고, 청양고추는 장아찌로, 꽈리고추는 냉동시키고, 풋고추는 몇개만 따왔다. 내년에는 토마토를 많이 싶고 꽈리고추, 풋고추도 한 3그루씩만 싶어야겠다. 넘친다. 학교 우유급식 보관용도 우유가 남는다. 유통기한이 얼마 안남았다. 얼리자. 방학때는 우유가 안오니... 내 핸드폰이 구려서 포티오스에게 부탁해 겨우 얻은 사진한장...-.- 으~~~진짜...나도 나름 능력있는 뇨자데....-.- 핸드폰은 후지다. 2023. 7. 13.
2014-07-14 충남 보령 성주산 2 하산주를 마시고나니 빗방울이 떨어진다. 다~~~~영순언니 때문이다. ^^ 부럽소 언니, 나도나도 머리의 꽃~ 좋아해 ^^ 이 무더위에 회라니....전주시내 횟집 문 다 닫았던데...어잉?? 4시간전 회를 떠서 시원하게 숙성 시켜논 회는 술술 넘어간다. 회맛을 모르는 우리에게도 산행에서 회 먹는법을 배워 이젠 잘 도 먹어진다. 아직 3시 반밖에 안된느데... 아흡시반이 나와 인사를 한다. 다 보해님 때문이다. "반갑다. 아흡시반" 2023. 7. 13.
2014-07-14 충남 보령 성주산 1 내가 안 따라가면 자기 사진 한장 없다고,,,,뭐라고 뭐라고 하는...해달별... 그래서 억지러라도 찍어 주었다. 사진 찍기 어지간이 좋아 한다. 여름 산행이라. 땀 범벅이다. 꼬락서니도 말이 아니다. 요즘 스뚜~~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가 몰골이 말이 아니군...-.- 2023. 7. 13.
2014-07-08 내 친구 이태리 뇬이 왔다. ^^ 미란이가 왔다. 스태미나가 넘쳐 흐르는 이태리 남자한테 빠져 시집간 이태리 뇬 미란이. 동문카페, 밴드에서 친구들 소식듣고, 향수 병 걸려 많이 울었을 내 친구. 온다 온다 했는데...정말 왔다. 오늘이 화요일이라 평소 같으면 고창 떳다방들이 불러도 못갔을텐데...미란이가 온다니 나도 떠야쥐~~~ 요년이 이태리뇬 미란이. 여전하다. 개구쟁이 표정은 ㅎㅎ 미란이 딸 조애. 못하는 영어로 몇 마디 했더니, "안녕 마담!!!" 한다. 역쉬~~~우리 미란이는 대한민국 아줌마야...아이들에게도 한국어를 잘 가르쳤군, 내 친구들 실루엣도 이쁘네 ㅋㅋㅋ 용재, 옥섭이 쉬는 날에 맞춰 날 잡아서 화요일이 그날이 됐다는 그래서 나는 4시쯤 퇴근해서 고창으로 고고씽해서 겨우 저녁으로 힘쎈 장어 뒤집고 서빙하고 먹빵하고 왔.. 2023. 7. 13.
2014-06-23 춘장대 가족 모임 정산 우리 회장님께서 수박, 참외, 방울토마토, 맥주,소주, 저녁 하이라이트 노래방비를 쏘셔서 100,000원 상당의 찬조를해 주셨습니다. ( 다 같이 일어서서 기립박수) 큰오빠가 300,000원 찬조하셨습니다. 우리 오빠는 찬말로 멋쟁이 입니다. 조용히 건네주는 두툼한 봉투~~~세상에 둘도 없습니다. 우리 오형제가 모두 참석하고, 외갓댁에서도 전원 참석해 주시니....정말 기운이 넘쳐 오릅니다. 작년에 우리 고모께서..." 건강해서 내년에도 또 따라 옵시다. 언니~~~" 이라고 우리 엄마한테 외치던 소리 ㅋㅋㅋ 이채삼춘과 성렬이 삼춘께서 내년에도 또 불러달라는 신신당부 ㅋㅋㅋ 사실 어른들 모셔놓고 별것도 없습니다. 특별한 이밴트도, 특별한 먹거리도, 하지만, 얼굴보고, 얘기 나누니, 이보다 더 좋을 순 없습.. 2023. 7. 12.
춘장대 가족모임 노래방이 자기네 앞 마당인 못 말리는 두 김서방님들...ㅋㅋㅋ 언제 임옥희님이 스테이지로 나왔쥐~~~~~~~~ㅋㅋㅋ 회장님 정말 노래 기교가 올해 더 넘치요....날로 날로 늘어만 가는 우리 형부에 엑숀~~~~~~` 강남에서 필러 맞은 뇨자~~~~볼그라니 더 예뻐 졌네....ㅎㅎㅎ ㅋㅋㅋ 옴마~~~가족은 무뚝뚝이 큰 오빠도 춤추게 한다. ㅎㅎㅎ 노래방 기계 부셔 버리겠어. 큰 임 여사~~~~~~~~~으하하하하하하 그래도 형부는 흐믓하요...ㅋㅋㅋ 2023. 7. 12.
2014-06-23 춘장대 가족모임 작년에 바베큐 타임에 번개탄이 옆 테이블에서 모르고 가져가서 불을 피워 버렸다. 물건이 다 똑같아 보이니...그럴수도 있을터 그래써~~~~올해는 모든 물건에 내 이름을 세겼다. 후후~~~~숯불 바베큐 만찬이 시작 된다. 회장님께서 먼져 시식...오케이~~~~~~~ 우리 꼬마 숙녀분들이 다모였네.... 유정이는 그래도 나이가 같은 세은이가 마음이 제일 잘 맞는단다...둘이 꼭 옆에 붙어 있다. 나라 지키느라 애쓰는 언니들은 그저 그렇단다. 암만!!! 언냐들이 나라 지키느라 얼마나 애쓰는데... 항상 뜨겁고, 연기나는 불 옆에서 고기 맛나게 굽느라 애쓰는 작은오빠와 김서방...고기 맛나요 ^^ 어찌, 울 엄마가 나를 이고 있는것 같다. 평생을 이고지고 했는디...-.- 고기 먹여서 놓으니, 아이들이 뛴다. .. 2023. 7. 12.
2014-06-23 춘장대 가족모임 우리 회장님이 춘장대 입성했습니다. 드레스 코드 화이트를 챙겨 입고, 큰언니네는 아들만 둘이라, 적만할것 같지만, 어느 가족보다도 활기차고 낙천의 물이 흐릅니다. 우리 아이들이 이렇게 활짝 웃는 모습만 봐도 배가 부릅니다. 우리 세아 웃는 모습이 참 매력적이구나 ^^ 우리 유진이가 왔다. 많이 보고 싶은 유진이가... 많이 컷고,,,,,한참 나라구하느라 애쓰고 있다. ㅋㅋㅋ 2023. 7. 12.
2014-06-23 춘장대 가족모임 광주 재민이네가 왔다. 우리 세아가 숙녀가 되었네. 미소천사 우리 재민이, 할머니의 지주 엄마의 야심작 찰밥....동생들과 점심 식사 큰오빠는 재민이만 보면 오져서 어쩔줄 모름니다. 반가운 얼굴을 보면서 점심을 먹으니, 식사가 즐겁습니다. 낮 술도 괜찮습니다. ㅋㅋㅋ 춘장대 해수욕장 접수하러. 출발 누구보다도 엄마 눈에는 두 올케가 도란도란 사이좋게 얘기나누고 다니니 좋다고 하십니다. 동서간이여도 어디 한군데 모난데가 있어야 엇나갈텐데... 한분은 둥글둥글, 한분은 조용조용 사뿐사뿐이니...이렇게 좋을 수 밖에 ^^ 하도 오랫만에 두 외숙모를 뵈니...세월의 주름이 보이지만, 곱고, 편안이 나이들어가는것 같아 좋아 보입니다. 다행입니다. 곱고 고와서.... 2023. 7.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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