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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3 곡성기차마을 성당 캠프 2023. 7. 20.
2015-01-22 타짜들??? 우리 딸~~~알 아무리봐도 타자야!!! 우리집 일진에 타자 ㅋㅋㅋ 2023. 7. 20.
2015-01-15 엄마에게 꽃가옷을 ^^ 큰언니가 엄마께 예쁜 꽃가옷을 보내드렸네. 저번에 윗동네 갔을때, 엄마 옷이 마음에 걸렸나 보다. 예쁘다. 작은언니도 엄마 옷 사주고파서 톡!!! 보내서...어쩌고 저쩌고... ^^ 우리 엄마는 행복합니다. 어려운말로 효~라하지요. 시간에게 엄마를 맡기지 말아야겠습니다. 몇픈 아끼려고 엄마보다 자식을 생각하고, 바쁘면 얼마나 바쁘다고, 내 일상에게 엄마를 양보하고, 엄마가 지금 이렇게 있기에 우리 오형제가 행복하고 잘 살고 있는데...말입니다. ^^ 우리 엄마 사랑합니다. ㅎㅎㅎㅎㅎ 대단한 도시할매 같습니다. 강아지까지 끌고 다니고....보고싶다. 흰동아 2023. 7. 20.
2015-01-13 부럽소 !!! 엄마~~~앙~~~ 엄마! 드라마에서 그럽디다. ^^ 쳇바퀴 돌듯 매일 오늘, 내일 같은 인생 뭐 있냐고. 내가 특별하게 만드는게 인생이라고... 우리 엄마는 요즘 매일 특별합니다. ^^ 임옥희에 글 2023. 7. 20.
2015-01-10 순천 조계산(884m) 2015년도에 다녀왔다고 하는데....사진을 봐도, 전혀 기억이 없다. 우아~~~ 이런~~~ 순천 조계산을 조례산이라 써놓고.... 이럴수가,,,??? 2023.7.20.(목) 블로그를 정리하면서 2023. 7. 20.
2015-01-05 팩좀 하는 뇨자 민망하다. -.- 엄마한테 전화 통화좀 하고 왔더니,,, 내 아까운 팩을 하나씩 꽤 차고 얼굴에 붙쳤다. 으이구~~~~~~~~~ 유정이는 그렇다쳐도. 이남자는 후우~~~~~~~~~~??? 옷 좋아하고, 미용에 관심많고, 꽃 사달라 안달이고...뇨자가? 남자 만나서 결혼했어야 했던 거였어.... 2023. 7. 20.
2015-01-05 엄마가 우리집에 오던날 금요일 퇴근하면서 엄마한테 전화를 했다. 오빠 바쁘냐고? 일 많냐고? 뭐 딱히 어쩌라는 애기는 안했다. 그런데... 토요일 아침 일찍 전화벨이 울린다. 큰오빠 왈 "큰누나는 홍콩다녀오고, 작은오빠네는 경주 보문단지 갔고, 우리도 전주라도 가자고 엄마가 그런다." " 근께~~~언능 오시오 오빠" 2023. 7. 20.
2014-12-25 전주성모안식성당 성탄절 2023. 7. 18.
2014-12-25 전주성모안식성당 성탄절 2023. 7.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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