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분류 전체보기743 2014-09-13 통영 수우도 은박산 2023. 7. 14. 2014-09-12 추석명절 가족 파티 2023. 7. 14. 2014-09-12 추석명절 가족 파티 2023. 7. 14. 2014-09-12 추석 명절 가족 파티 2023. 7. 13. 2014-09-12 아버지 추석 성묘 화투 놀음로 논을 날려버렸다는 아버지께 꽃을 드리다. 저 꽃 다시 가져왔어야 했는데.... ^^ 2023. 7. 13. 2014-09-05 한국한방고-선물이란? 추석명절이라 풍성하기는 하다. 마트에도 사과.배 박스가 쌓여 있고, 택배.우체부 오동현 아저씨는 땀이 삐질삐질로 땀 닦을 세도 없어 보인다. 다들 감사의 마음을 전하려 겠지... 그럼에도 감사라는것과 함께...부담이라는 단어도 같이 마음 한구석에 자리를 잡기도 한다. 그래서 난, 마음을 다해 주고 싶은 사람에게...많은 것을 가지지 않고, 찾아 주지도 않는 사람에게 나의 마음을 전한다. 보낸다는 연락도 넣지 않는다. 받았다는 연락도 스몰 문자로 간단히...그런 난 답장도 안한다. 또는 받았다는 연락도 없이 나에게 보낸다는 연락도 없이 보내오곤한다. 서로 연락이 없어도, 표현하지 않아도 마음을 안다. 기억하고 감사한다. 우린.... 큰 선물은 머리를 쓰게 만들고 작은 선물은 감정을 움직이게 한다. - 강춘.. 2023. 7. 13. 2014-09-05 전주예술중학교 버스 스티커 광고 버스 광고를 하기로 했다. 나름 이사진 저 사진을 연출해서 찍고 골라 내라고 하는데...난 스마일 대상을 받은 아이들 사진이 가장 예뻐서 다른 새로운 사진을 다 재치고 그 사진을 추천했는데... 그 사진이 광고용으로 쓰이게 됐다. 멋지다. 버스야 싱싱 달려라~~~~ 많이들 모여라.... 우리는 너희들에게 소중한것을 놓치지 않게, 사랑 하는것을, 기쁨을 같이하고자 한단다. 2023. 7. 13. 2014-08-19 교황, 국내 12개 종단 지도자와의 만남 [고마워요, 파파] 교황, 국내 12개 종단 지도자 만나 “여러분은 형제” “삶은 혼자서는 갈 수 없는 길… 서로 인정, 함께 걸어갑시다 2023. 7. 13. 2014-08-15 전주성모안식성당 축일 대주교님 많이 사랑합니다. 2023. 7. 13. 이전 1 ··· 39 40 41 42 43 44 45 ··· 83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