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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0 신불산.간월재 영남알프스 2023. 7. 17.
2014-11-03 서산 황금산 나주동강중 동문합동 산행 2023. 7. 17.
2014-11-03 서산 황금산 나주동강중 동문 합동산행 가시나들 즈그들끼리 일찍가서 예쁘게들 찍었네 그려~~~~~~~~ 미소천사 정화 야들~~~톡^~~~별히 친한거 맞단께~~~^^ 용재야 한나도 안 섹시하다. ~~~~~~~~~~^^ 저봐라~~~ 서해 바다와 높고 맑은 하늘을 우리 친구들이 나타나니...빛날 수 밖에 ^^ 머시마들이 앉고 싶단다. 우리가 섰다....ㅋㅋㅋ 민영이는 머시마여....근배는 우리 언니고....ㅎ 제목 : 걸님들의 귀여운 표정 photo by : 송옥섭 민영아 너의 삼단콤보 육두문자도, 은숙이에 교과서적인 육두문자에는 못이기것더라. ㅋㅋㅋ 다음에도 더 현란한 걸로 부탁해!!! 우리 민영이 입만 다물면 깻잎 소녀야~~~~^^ 제목 : 걸님들의 석양 Photo by : 송옥섭 아래서 기다려준 양국이와 열여섯명에 우리 친구들 5회 이국형 선.. 2023. 7. 17.
2014-11-03 서산 황금산 나주동강중 동문 합동산행 년중행사중 가장크고 즐거운 나들이 나주동강중학교 4분기 합동산행을 다녀왔다. 몇명이나 올래나? 이것들이 너무 조용하네...잣것들... 하늘은 먹구름으로 꾸물꾸물, 비바람이 몰아치지, 춥지......어이구!!! 우리 친구들 오는길 힘들게 하네 -.- 날씨 만큼이나 마음이 무거웠는데...막상 서산에 도착하니....화창~~~~~~~~~~ ㅎ 서울.경기에서 명남이, 경희, 민영이, 은숙이, 성란이, 양국이 충청도에서 옥섭이, 용재, 정화, 서산 교감 호섭이가 마중 나와줘고, 광주.전남에서 효성이, 근배, 인병이, 성진이, 나미, 현화가 합세해서, 총 16명이 모였다. 악천우도 우리 친구들을 막지못했다.. 16명으로 천하무적이 되었다. ㅋㅋㅋ 미~쿡 물좀 먹은 민영이와 항상 애쓰는 우리 경희 "뭐^~~~~하냐~~.. 2023. 7. 14.
2014-10-27 나는 감나무집 딸래미 우리를 혼미하게 만드는 우리집 단감....... 길 가다가도, 둥글둥글하고 예쁜 감은 정이 안간다. 우리집 감처럼 골이 나고 납작한 감이 좋다. 양지리에 단감이 엄청 맛있을때다.우리집 강아지는 감도 잘 먹는다. 넙죽넙죽 잘 도 받아 먹는다. 너도 감나무집 강아지구나. 왕년에 감나무 좀 타본 뇨자...이번에도 오르다. ㅎ" 엄마는 감을 따시오, 나는 흰둥이랑 셀카를 찍겠소" -.- 전주 올라올때 마중나온 울 엄마.... 언제까지 저렇게 서 계셔 주실래나? 2023. 7. 14.
2014-10-27 나주 감따고, 고구마 가지러 오랫만에 왔다고, 주인 신발 물끄러미 지키는 흰둥이, 유정이 또한 외할머니 얼굴 획~~ 한번 비추고는 껌껌한 밤에도 흰둥이한테 가서 사진을 제일 먼저 찍어 준다. 반갑다. 오랫만이다. 흰둥아 많이 건강해보여 고맙다. 흰둥아 ^^ 친정 엄마들은 딸이 집에 온다고 하면 설렌다고들 한다. 우리 엄마도 그러나??? 공산장 가서 삼겹살. 콩나물을 미리 사다났다고 삼겹살 파티를 하잔다. 요렇게 ㅋㅋㅋ 흰동이가 많이 건강해 보인다. 늙어서 힘이 없어 보이더니...파워플하게 뛰어다니고, 우리한테 예뻐해달라고, 꼬리치고, 달라들고 설레발이 힘차다. 엄마 말로는 우리가 추석때 쇠고기 먹여줘서 기운이 넘친다고 한다. 쇠고기 얻어 먹고 기운이 안넘치것냐고 ㅋㅋㅋ ^^ 귀여운 두 녀석 ^^ 엄마가 가을 호박을 말린다. 그러면 .. 2023. 7. 14.
2014-10-24 인터넷이 떠들썩 했던 집 외벽 단을 벽돌 4개를 쌓아서 처리한 부분이 인상적이다. 2023. 7. 14.
2014-10-11 경북 김천 황악산 "악"자가 들어가는 산을 무시해서는 아니 된다. 이제 1,000미터 이상은 힘들다. 깊이 생각하고 도전하기 밥 먹기 위해서 정상에 오른산.... 나 싫어!!! 황악산!!! 산악회에서나 동호회에서 부부 보다는 홀로 밖으로 나온 사람들이 많이 있다. 시간이 갈 수록, 여행은 잘 아는 사람 보다는 모르는 사람과 함께하는쪽이 좋다는 생각을 한다. 잘 아는 사이는 기대하고, 바라고, 힘듬을 전가하려고 한다. 자신도 모르게 아무것도 아닌 말로, 속상하고... 서로 잘 모르는 사이는 서로 조심한다. 그래서 에티켓을 지키고, 참는다. 홀로 무리에 끼어드는 여행은 두렵지만, 용기를 나게하고, 자신과 타협을 하고....다른 사람이 들어올 자리를 내준다. 그래야 진정한 치유.힐링이다. 2023. 7. 14.
2014-10-09 제 1회 한국정교회 전국 체육대회 2023.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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