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전체 글742 2015-03-30 경남 통영 대매물도 2023. 7. 20. 2015-03-28 경남 통영 대매물도 중앙산악회와 함께한 소매물도가 아닌 대매물도를 가다 ^^ 우리 끼리 "어쩌다 여기까지 왔지? 아띠산악회를 한 5년 다니다 보니, 재영아빠가 총무가 되고, 혁신과 변화속에 골치아파하면서, 총무를 해내고 있다. 그러다보니, 어디 다른 산악회와 함께 할때면, "이곳을 우리 산악회에서 오면어떨까?"를 생각한다. 2023. 7. 20. 2015-03-16 다시 찾은 여수 금오도 이번 금오도는 크세니 아줌마하고 같이 했다. 늘~~상 같이 하는 사이니, 할 애기도 많고 즐겁게 다녔다. 그런데....몸이 약하고, 엄살이 심해서 예상했던대로 선가신 일들이 발생하였다. 체하질 않나, 체해서 손좀 주물러주려고 반지를 빼서 주머니에 잘 넣어주고 자크까지 닫아 줘는데... 잊져 버렸다. 한 50여만원 짜리라는데... 으^~~이구~~~ -.- "식객" "꼴" 허영만 작가님과 함께 나: 반갑습니다. ^^ 안녕하세요~~ 허영만 : 어디서 오시는 길이세요? 나: 네, 전주에서요 허영만 : 아니요 ^^ 몇 코스에서 오시는 길이세요" 나 : 아 ^^~ !!! 네. 2,3 코스 걷고요, 이제 돌아 가려구요.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아무리 좋아하는 작가를 만났다지만,... 말귀를 제대로 못알아듣고 어먼 소리.. 2023. 7. 20. 2015-03-03 곡성기차마을 성당 캠프 2023. 7. 20. 2015-01-22 타짜들??? 우리 딸~~~알 아무리봐도 타자야!!! 우리집 일진에 타자 ㅋㅋㅋ 2023. 7. 20. 2015-01-15 엄마에게 꽃가옷을 ^^ 큰언니가 엄마께 예쁜 꽃가옷을 보내드렸네. 저번에 윗동네 갔을때, 엄마 옷이 마음에 걸렸나 보다. 예쁘다. 작은언니도 엄마 옷 사주고파서 톡!!! 보내서...어쩌고 저쩌고... ^^ 우리 엄마는 행복합니다. 어려운말로 효~라하지요. 시간에게 엄마를 맡기지 말아야겠습니다. 몇픈 아끼려고 엄마보다 자식을 생각하고, 바쁘면 얼마나 바쁘다고, 내 일상에게 엄마를 양보하고, 엄마가 지금 이렇게 있기에 우리 오형제가 행복하고 잘 살고 있는데...말입니다. ^^ 우리 엄마 사랑합니다. ㅎㅎㅎㅎㅎ 대단한 도시할매 같습니다. 강아지까지 끌고 다니고....보고싶다. 흰동아 2023. 7. 20. 2015-01-13 부럽소 !!! 엄마~~~앙~~~ 엄마! 드라마에서 그럽디다. ^^ 쳇바퀴 돌듯 매일 오늘, 내일 같은 인생 뭐 있냐고. 내가 특별하게 만드는게 인생이라고... 우리 엄마는 요즘 매일 특별합니다. ^^ 임옥희에 글 2023. 7. 20. 2015-01-10 순천 조계산(884m) 2015년도에 다녀왔다고 하는데....사진을 봐도, 전혀 기억이 없다. 우아~~~ 이런~~~ 순천 조계산을 조례산이라 써놓고.... 이럴수가,,,??? 2023.7.20.(목) 블로그를 정리하면서 2023. 7. 20. 2015-01-05 팩좀 하는 뇨자 민망하다. -.- 엄마한테 전화 통화좀 하고 왔더니,,, 내 아까운 팩을 하나씩 꽤 차고 얼굴에 붙쳤다. 으이구~~~~~~~~~ 유정이는 그렇다쳐도. 이남자는 후우~~~~~~~~~~??? 옷 좋아하고, 미용에 관심많고, 꽃 사달라 안달이고...뇨자가? 남자 만나서 결혼했어야 했던 거였어.... 2023. 7. 20. 이전 1 ··· 35 36 37 38 39 40 41 ··· 83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