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전체 글765 2015-05-09 보성 일림산 2015년 5월 9일(토) 보성 일림산 별 기대 안하고 그냥 현장학습에 피곤함을 이끌고 갔는데...황홀 철쭉 이였다. 우리 나라에 이런 철쭉 군락이 있다니... 감탄!!! 감탄!!! 감탄!!! 2023. 7. 21. 2015-04-20 울엄마 2015. 제 7회 총동문체육대회때 다녀왔다. 그래도 울엄마가 건강하게 계시니, 내가 동강에 갈만하고, 울엄마 있어서, 허름한 시골집이 따뜻하게 느껴지고, 발발이 우리 흰둥이도 예쁘고... 우리 친구들중에는 부모가 안계신 친구도 많다. 우리 친구들거 맞추면서 울엄마것도 하나 맞춘 맛난 기정떡 "노인정 가서 나눠 드~시쇼!!!" "글시다. 숫자 세보자, 근디 너무 맛나고...내 자식 섯빠져서 번돈으로 사온건디~" "긍께 커피랑 맛나게 나눠 드셔 엄망~~~~" ^^ 2023. 7. 21. 2015-04-20 제 7회 나주동강중학교 총동문 체육대회 유순애가 서울에서 내려왔다....경우 밝은 뇬~~~ㅎ 2023. 7. 21. 2015-04-13 마산 무학산 진달래 산행 2023. 7. 20. 2015-04-13 부활절-전주성모안식성당 2023. 7. 20. 2015-03-30 세라핌 가족 세례 성사 2023. 7. 20. 2015-03-30 경남 통영 대매물도 2023. 7. 20. 2015-03-28 경남 통영 대매물도 중앙산악회와 함께한 소매물도가 아닌 대매물도를 가다 ^^ 우리 끼리 "어쩌다 여기까지 왔지? 아띠산악회를 한 5년 다니다 보니, 재영아빠가 총무가 되고, 혁신과 변화속에 골치아파하면서, 총무를 해내고 있다. 그러다보니, 어디 다른 산악회와 함께 할때면, "이곳을 우리 산악회에서 오면어떨까?"를 생각한다. 2023. 7. 20. 2015-03-16 다시 찾은 여수 금오도 이번 금오도는 크세니 아줌마하고 같이 했다. 늘~~상 같이 하는 사이니, 할 애기도 많고 즐겁게 다녔다. 그런데....몸이 약하고, 엄살이 심해서 예상했던대로 선가신 일들이 발생하였다. 체하질 않나, 체해서 손좀 주물러주려고 반지를 빼서 주머니에 잘 넣어주고 자크까지 닫아 줘는데... 잊져 버렸다. 한 50여만원 짜리라는데... 으^~~이구~~~ -.- "식객" "꼴" 허영만 작가님과 함께 나: 반갑습니다. ^^ 안녕하세요~~ 허영만 : 어디서 오시는 길이세요? 나: 네, 전주에서요 허영만 : 아니요 ^^ 몇 코스에서 오시는 길이세요" 나 : 아 ^^~ !!! 네. 2,3 코스 걷고요, 이제 돌아 가려구요.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아무리 좋아하는 작가를 만났다지만,... 말귀를 제대로 못알아듣고 어먼 소리.. 2023. 7. 20. 이전 1 ··· 37 38 39 40 41 42 43 ··· 85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