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전체 글742 2015-08-23 나주동강중 동문산행 욕지도 2015.8.23(일) 3분기 나주동강중 동문 산행 "욕지도 " 성진이랑, 나미랑, 미진이와 함께 2023. 7. 31. 2015-08-15 성모안식성당 축일 2023. 7. 31. 2015-08-07 춘천 여름 캠프 2023. 7. 21. 2015-07-25 큰 오빠의 복숭아 작년에도 맛있게 먹었는데...올해도 오빠가 잊지 않고 화순 복숭아를 두 박스나 보내왔다. 맛나고,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이 거센 파도다. 이렇게 예쁘고 튼실한 복숭아는 너무 비싸서 내 돈주고 많이 사 먹지도 못한다. 우리 오빠나 되니까 우리 오형제에게 쏘는거지 맛나다. 오빠 고맙습니다. 2023. 7. 21. 2015-05-24 운암 마암초등학교 성당 야유회 2023. 7. 21. 2015-07-13 경북 문경 주흘산 2023. 7. 21. 2015-06-15 강혜옥의 전원 라이프 강혜옥 선생님의 초대가 있었만, 잊고 있다가, 급하게 퇴근해서 즐긴 가든파티 내가 좋아하는 구이면에서 최고의 명당을 차지한 아쟁 딴따라~~~강혜옥 선생님 부럽고, 좋아보이고, 다행이고, 고맙습니다. 지나가다 들러 차 한잔 할 수 있는곳이 또 하나 생겼습니다. 그런데, 난, 흑심가득~~ 사진속 옥수수 밭이 맘에 듭니다. 임여사는 땅을 좋아해, 투기꾼!!! 2023. 7. 21. 2015-05-04 평촌리~문정초 둘레길 걷기 해달별은 평촌리를 엄청 사랑한다. 공기가 틀리다고, 온화하다고. 평촌리 뒷산에 둘레길이 있길레 알아 봤더니, 평화동 문정초로 내려오는 길이 있단다. 재량휴업이고 해서 걸어보기로 했다. 집앞에서 구이 상하보 가는 시내버스를 타고 평촌리에서 내려서 걷었다. 과연 좋다. 평촌리 고갯길을 넘어 인심좋은 부자 할아버지도 만날 수 있었고, 석구동이 이렇게 싱그러운 동네 인줄 이제야 알았다. 또 해달별은 석구동에 반해서 땅땅!!! 대고 다닌다. ㅎ 2023. 7. 21. 2015-05-08 우리 오형제 밴드속 일상들 네이버 밴드로 오형제가 지금 뭘하고 있는지? 내가 뭘 하고 싶은지? 이런 저런 소소한 일상을 알리고, 애기하는 공간이 나름 멀리 떨어져 있는 우리 오형제에겐 참으로 즐거운 일. 지난 5월 어버이날 엄마가 쇠고기를 굽고 계신다. 큰오빠의 작품이다. 반갑고, 고맙고, 즐겁다. ^^ 작은오빠가 여수 출장길에 큰오빠와 광양 삼춘을 만나서 광양 불고기로 애정을 나눈다. 정장을 입은 작은오빠가 올라왔다. 큰오빠가 작은오빠 승진 축하로 빼준 양복, 멋지고, 고맙습니다. 2023. 7. 21. 이전 1 ··· 33 34 35 36 37 38 39 ··· 83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