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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31 나주동강중 15회 은영 교주님과 함께 전라도 은영 총무님께서 컴퓨터하고 안 친한 관계로 제가 올립니다. ^^ 우리 15회 남자 친구들이 회비를 더 내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은영 총무님은 만석꾼 며느리들이기를 했다면 분명 만석꾼의 며느리가 되었을 겁니다. 회비를 싹싹 글어서 알뜰히 다 쓰고, 친구들을 즐겁고 행복만땅으로 보내버리니 말입니다. ^^ 우리 전라도 총무님 강은영 원장님....묘한 매력이 있는데... 나는 아니 우리는 벌써 은영이한테 빠졌다. ㅎㅎ 저 광 신도들을 보라...ㅋㅋㅋ 영교, 심장마비 일으키기 직전... 원진이 무대에 올라가고, 다크서클 인병이 부러버 시기질투표시중~~ 경아 앗싸~~~ 신면이랑 동필이 행복하단다...ㅎㅎ 정애 노랫소리가 그리 좋으냐??? 인병아 ~~ㅎㅎ 광열아 너무 행복해서 눈물 흘릴 필요까진???? ㅋㅋㅋ 2023. 1. 27.
2013-08-31 나주동강중 15회 전라도 모임 밴드/ 까페보다는 우리 친구들을 너무 만나고 싶고, 보고 싶어 모인 우리 15회 친구들... 모임 장소에 들어오면 어릴적 오랜 친구임에도 " 누구냐???" , " 나 광열이, 나아~~현화, 제는 누구??? "이름 쫌 손댓어도 나 미자 다아~~ㅎ" 세월의 흔적속에 못 알아보게 변했어도, 학교다닐때 잘 몰랐던 친구도 그리움에 바로 친구가 된다. 같이 학교를 다녔다는 것만으로도 해피 바이러스~~~ 친구들아 고맙다. 동창회 나온다고 온갖 째~는 째는 다 내고온 여자 친구들~ 매너 있게 자상하게 함께한 남자 친구들~~ 다음 모임은 11월중에 있습니다. 현재 임시 운영진이 협의해서 공지하겠습니다. 11월은 우리 나주동강중 15회 동창회가 정식출범하는 위대함을 앞두고 있습니다. 가슴 설레게 기다려 주세요. ^^ 모였.. 2023. 1. 26.
2013-08-31 나주동강중 15회 전라도 모임 1 흰 손수건남 오영교...(지가 파파로티야 ^~....ㅋㅋㅋ) 왼쪽부터...수당쟁이 신면이, 소맥 조제 상궁 박미자. 정애, 손경아 현미랑 나미,,,친구들아 현미한테 500원씩 보내라 비싸다 비싸~~~ㅋㅋㅋ 현미야 500원*19명=????? 음주가무에 약하고 얌전하기만한 향미 동창회고 뭐고 안나올라고 했는데, 동네친구가 전주에서 뜬다고 하니 안나올 수도 없고,^^ 존말할때 와줘서 땡큐~~~~^^ 2023. 1. 26.
2013-08-31 나주동강중 15회 전라도 모임 2 서난은 학교다닐때도 뽀앗고 예쁘더니, 여전하다, 으아~~~동필이, 동필이가 저렇게 멋져질줄은~~~몰랐다. 동필아 너 은근 매력있어!!! 귀엽고, 발랄 친절한 은영이....묘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친구의 새로운 모습 발견 ^^ 광열이랑 초심절라도 사장님 동강중 13회 이윤배 선배님 전주보다 더 먼 여수에서 싱싱 달려온 중구....고맙다. ㅎㅎ 초심절라도 사장님 13회 선배님께서 우리 후배가 왔다고, 저 멀리 중국에서 캐온 산삼주를 내 주셨다. 이~~야~~~~ 2023. 1. 26.
2013-08-27 아빠를 들었다~~~놨다. 포티오스와 난 개학을 했고, 아빠와 유정이는 26일 개학으로 아침풍경이 둘이 딱 달라 붙어 있다. 엄마가 옆에 없으니, 아빠에게 앵겨있다. 나중에는 역전되서 아빠가 안달볼달로 꽉 앉아 달라. 뽀뽀 해달라고... 포티니의 엉덩이에 백억을 글어버린다. 2023. 1. 26.
2013-08-25 2013년 3분기 나주동강중 덕유 항적봉 등반 2013. 8. 25(일) 나주동강중학교 광주.전남 총동문 산악회 무주.덕유 항적봉 등반 동문 산행에 참석하려면 새벽에 일어나 88고속도로를 한시간여를 달려서 비엔나레 주차장에 도착해야 한다. 학교다닐때 집이 먼 친구들이 제일먼저 학교에 온다. 그것처럼 내가 제일 먼저 도착한다. 비엔나레에 도착하면 내 입가에 미소짓게 하는 소리들이 들린다. "아따 쪼가 비켜 볼라요" , "하나구 거기 있을라요...언능 올쏘이~~" 정겨운 소리다. 새벽운전은 참으로 힘들다. 동네 국도보다 못한 88고속도로는 위험하기 짝이 없고, 낮선 빛고을 광주길도 나에게 긴장을 준다. "아이고 효성아~~, 아이고 아이고, 근배야, 나미야...~~~" 이렇게 친구이름을 부르고 간다. 친구들 만나서, 동문 선.후배님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즐.. 2023. 1. 26.
2013-08-23 아빠와 고스톱을 아빠의 요물 유정이와 고스톱을 친다. 해달별은 나더러 자기랑 한판하자고 한다. 처음에는 살살하다가 결국에는 내 돈을 다 따가 버리겠다는 속셈이다. 옆에서 재영이도 자꾸 부추긴다. 통닭 내기 하라고, 녀석이 통닭이 먹고 싶어서다. 엄마.아빠의 생일선물이 초코파이 인것과 같다. -.- 고스톱을 치면서도 유정이는 아빠를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아빠는 점수만큼 뽀뽀를 요구한다. ^^ "그래 우리 유정이 7점 났네... 뽀뽀 일곱번 해줄께" "음~~~아빠가 5점 났네...그래 뽀뽀 다섯번해" 2023. 1. 26.
2013-08-26 우리집에 성변씨가 오다. 2023. 1. 26.
2011-12-22 저것이 뭐~니 ??? 지난주 일요일에 쉬고 있는데....저 멀리서 전화가 온다. "누나, 나 전주 간다. 꼼짝 말고 기달려라" (음...나 어디 안 사라지는데....쩝!) 포항에 사는 대학 동기 진성이... 늦은 대학생활로 동기들 나이가 제 멋대로다. 녀석은 3살 아래고. 지 마누라는 나랑 나이가 같다. 녀석이 건강이 안좋다는 소리에, 커피숍에서 아~메^리카노에 쿠키나 부셔 먹을까 했는데... 손흔들고 오는 모습이 좋아 보인다. 커피한잔 할까의 내 예측은 사라졌다. '커피는 무슨....막걸리 한잔하고 노래방 날려보내자공..." " 어...그래?? 건강하다는 표현이다. 내심 기분이 좋았다. 아~ 좋아~~좋타고.... 막걸리도 달짝지근해 젓가락 두드릴뻔 했다. 그렇게 건하게 마시고 취해서 무사히 집으로 들어 온것 같다. 다음날 .. 2023. 1.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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