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분류 전체보기765 2013-09-08 순창 회문산 자연휴양림 단풍나무에서 3 고기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쭈쭈바를 사서 같이 넣어 왔단다. 군것질이 용납 안되는데 진선생의 넓은 마음이다. 쭈쭈바외엔 주전부리로 먹을게 없다. 없어~~~으이구~....-.- 이슬이 끝까지 활용하는 용사들(소주 병뚜껑 알까기~~~) 두번째 게임 릴레이 사기 그룻에 탱탱볼 넣기, 생각만큼 쉽지 않다. 그래도 온갖 잔머리를 굴려 넣고 세상을 다 얻은듯 ^^ 저 집중력들좀 봐라....~ 2023. 1. 31. 2013-09-08 순창 회문산 자연휴양림 단풍나무에서 2 정기의 얼굴이 꽃이 폈다. 지금이 제일 좋을땐가보다. ^^ 조그만 담요를 가슴에 앉고 온다 "누님을 위해 챙겨 왔어, 누님 무릎덮게 히히히" 웃겨 포카, 고스톱용 전문 담요고만 으이그~~~~ -.- 나를 위해 뽕주 5병, 익선일 위해 파인맛 환타 1병, 맥주 2병, 주당들을 위한 참이슬은 한 10병정도 나는 뽕주 2잔이나 마셨나???? 결국은 자기들 것이다. ^^ 이제 게임 릴레이가 시작 된다. 아무것도 아닌것으로 웃고 떠들고 즐겁다. 초딩 수준 게임으로 2023. 1. 31. 2013-09-08 순창 회문산 자연휴양림 단풍나무에서 1 2013. 9.6.~9.7. 순창 회문산자연휴양림 직원들과 1박2일 매년 개교기념일 학교가 쉬면 날 잡아서 순창 자연휴양림으로 1박2일 직원 야유회를 갔었다. 그런데, 내가 2011년 중학교로 발령 받고는 신경을 안섰더니, 2011년 이후로는 1박2일은 못했는데... 새로운 신입 소영이도 오고 개교기념일(9월9일)도 마음에 들게 자리잡고 해서 두달전에 예약으로 드뎌 떳다. 그런데....나이 어린 소영이에겐 어려운 숙제였나 보다...또 여성동지는 나 혼자다. 간만에 나를 데리고 가니, 시장보는것, 김치 쌈장등 현화한테 아무것도 못시키게하고 시장도 진선생에게 보게하고, 필요한 모든것을 다 사라고 했단다. 그리곤 도착하자마자 상추, 깻잎, 마늘, 과일 씻어대는 진환 오라버니 ^^ 내내 안내리던 비가 우리가 놀.. 2023. 1. 31. 2013-09-09 겁없는 거북이 2023. 1. 31. 2013-09-04 배추모종 반판을 심다(50개??) 지난 토요일 정글같던 주말농장 잡초를 정리하고 배추모종을 심어었다. 나주 엄마가 배추를 좀 심었을것이고, 우리 아버님 배추도 있지만... 우리것이 통통 포기배추가 되길 바라며, 2023. 1. 27. 2013-08-10 담양금성산성-> 순창 강천사 도원 오라버니가 이제야 8월 산행 사진을 올렸다. 이런 -.- 그래도 사진이 잘 나왔으니,...기분 좋음 ^^ 2023. 1. 27. 2013-08-10 담양 금성산성->순창 강천사 2013년 8월 10(토) 담양 금성산성->강천사로 넘어옴 전남 담양 금성산성과 순창의 강천사가 이어져 있는줄 몰랐다. 우리 아띠 산약회 전북인들이 전남으로 내려가 전라북도로 넘어온 것이다. ^^ 37도의 무더위에 무슨 산이냐고들 한다. 사실 한참 산을 타다가 쉬면 등줄기에서 땀이 주룩주룩 흐른다. 땀 닦는 수건은 이미 축축하다. 해달별의 빨간 등산바지를 보라. 파란티를 보라. 저 남자 이런바지 넘사시러워서 ^^& 부끄러워서 ...못입는 남자였다. 그런데 해달별은 생긴게 아담 사이즈라. 밝고 화사하게 튀게 입어야 어울린다. 이젠 제법 알아서 야한 색깔로 고른다. 저 옷 아무리봐도 이쁘다. (인기도 만점이였다 ㅋㅋㅋ ^^) 2023. 1. 27. 2013-08-10 담양 금성산서->순창 강천사 코스: 대성리 입구→외남문→내남문→동문(525m)→샘터→비룡폭포→구장군폭포→강천사 →주차장→승탑후 야휴회 개최지 출발 2023. 1. 27. 2013-09-01 어머님 생신과 우리집 방문 어머님 생신으로 온 가족이 모여 녹원에서 식사를 하였다. 식사하면서 이러저런 밀린 애기중 우리집 이사한 애기를 나눠다. 이사하고, 시어른들과 고모들께 한번 놀러오시라고 했지만, 포티오스 병원 신세좀 지고, 이러저러하다 보니 뜨거운 여름이 오고 가을에 어르신들 오셔서 식사 한번 대접해야 겠다 했는데...잘 됐다. 우리 집으로 다 같이 가기로 했다. 전날 동창회 다녀오고, 피곤도 하고 온집이 너줄너줄 하지만,..어쩌겠는가...그리고 가족이니,,,뭐~ 얼굴 두꺼운 난 있는 그대로 시댁 식구들을 우리집에 모셨다. 작은 시누의 케익과 어머니의 포도로 난 1회용 젓가락과 접시만 꺼내 놓고 생신 축하노래를 불렸다. 잘 했다. 큰 기쁨이다. ㅎㅎ 모여서 밥 먹다가 내가 먼저 시댁식구들을 우리집으로 모시자고 하니...해.. 2023. 1. 27. 이전 1 ··· 64 65 66 67 68 69 70 ··· 85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