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슬기로운 직장 생활45 2013-06-07 때로는 당신 생각에 잠못 이룬 적도 있었지 기울어가는 둥근 달을 보며 타는 가슴 남 몰래 달랬지 사랑~사랑~ 누가 말했나~ 다정했던 네가 상냥했던 네가 그럴 수 있나 못 믿겠어 떠난다는 그 말을 안 듣겠어 안녕이란 그 말을 나 어떡해 나 어떡해 나 어떡해 나 어떡해 모닥불 피워 놓고 마주 앉아서 우리들의 이야기는 끝이 없어라~~~ 지난 금요일 1박 2일 교직원 워크샵을 다녀왔다. 매년 가까운 휴양림으로 가는데... 기획하는 사람으로서 이번엔 어떤 테마가 좋을까? 생각은 많이 했는데...., 결국 단순하게, 나답게 기타와 모닥불이다. 7080 노래로 흥겹다. 아이들에게 선한 마음을 가져라, 배려하고 양보하여라. 생각하여라 말보다 여행을 권하고 싶다. 실수를 하더라도 가만히 같이 길을 걷는것, 풀냄새, 새소리, 내리쬐는 따가운 햇살의 뒤통수 세게 맞.. 2022. 12. 21. 2013-03-11 내가 좋아하는 우리 선생님 이야기...ㅋㅋㅋ 어젯밤 11시경 핸드폰이 울린다 "김용근" (순간 가슴을 누릅니다. 혹시나 선생님 아버님께 무슨일이....) 목소리도 감기로 허스키...톤이였기에 더욱~~~더 용근: 여보세요...저 누군지 아시겠어요. 목소리가 이래서... 나 : 네 알겠어요. 용근 : 인터넷에 떴다는데요...북한 김정은이가 침략해 온다고 전국적으로 휴교라고 떴다는데... 몰라요. 별 애기 없었어요. 나 : 네 모르겠는데요. 알아 볼께요. 용근 : 네 밤 늦게 미안합니다. 저는 자다말고, 뉴스를 살피고 있는데...한 5분 지났나... 다시 벨이 울린다. 용근 : 사실무근이라네요...애들끼리 떠도는 인터넷 루머라네요.. 미안해요 밤늦게 나 : 네 알겠어요...ㅎㅎㅎ 그리고 아침 출근하면서 회장선거로 바쁘신 가운데도... 저에게 다정한 윙크.. 2022. 12. 19. 2008-02-18 교직원 베트남 여행 2022. 12. 6. 2008-02-18 베트남 여행-하롱베이 2022. 12. 6. 2008-02-18 교직원 베트남 여행길에 재영이와 함께 베트남으로 이룩하기전 인천공항에서 도영언니, 재영이, 그리고 나.. 이 사진을 안올리면 누가 우리를 비행기 타고 갔다고 하겠는가 우리는 분명 배타고 안가고 비행기 타고 다녀왔다. 2022. 12. 6. 2012-12-31 우리 방학했다....이제부터 축제다... 내가 썰매 좀 타지 왕년에 뫼산 잔등 넘어가는 길을 빙판으로 윤을 내던...뫼산 썰매녀가 아니더냐.. 사진 윗 부분만 보면, 고무장갑 끼고 열심히 일하러 가는 분위기... 그러나....우리는 썰매를 탄다... 나는 사십대 초반....그리고 정기만 빼고 50대와 50을 바라보는 이들...ㅋㅋㅋㅋ 2022. 12. 6. 2012- 12- 11 중화산동 라루체에서 친목회 점심식사(1) 문득 즐겁게 지내는 이 시간이 소중하고, 소중한 시간이 그냥 흔적도 없이 지나가는게 아까워 카메라를 들고 라루체로 갔다. 다들 좋아 한다. 잘했다. 아름답다. 웃는 모습들이 2022. 12. 2. 2012- 12- 11 중화산동 라루체에서 친목회 점심식사(2) 다들 잘 나왔지만, 교장선생님과 황부자님, 신혜란, 최현주 언니들의 환한미소가 이번 친목회 사진 베스트다. 부라보~~~ 2022. 12. 2. 2012- 12- 11 중화산동 라루체에서 친목회 점심 식사(3) 2022. 12. 2. 이전 1 2 3 4 5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