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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직장 생활44

2013-03-11 내가 좋아하는 우리 선생님 이야기...ㅋㅋㅋ 어젯밤 11시경 핸드폰이 울린다 "김용근" (순간 가슴을 누릅니다. 혹시나 선생님 아버님께 무슨일이....) 목소리도 감기로 허스키...톤이였기에 더욱~~~더 용근: 여보세요...저 누군지 아시겠어요. 목소리가 이래서... 나 : 네 알겠어요. 용근 : 인터넷에 떴다는데요...북한 김정은이가 침략해 온다고 전국적으로 휴교라고 떴다는데... 몰라요. 별 애기 없었어요. 나 : 네 모르겠는데요. 알아 볼께요. 용근 : 네 밤 늦게 미안합니다. 저는 자다말고, 뉴스를 살피고 있는데...한 5분 지났나... 다시 벨이 울린다. 용근 : 사실무근이라네요...애들끼리 떠도는 인터넷 루머라네요.. 미안해요 밤늦게 나 : 네 알겠어요...ㅎㅎㅎ 그리고 아침 출근하면서 회장선거로 바쁘신 가운데도... 저에게 다정한 윙크.. 2022. 12. 19.
2008-02-18 교직원 베트남 여행 2022. 12. 6.
2008-02-18 베트남 여행-하롱베이 2022. 12. 6.
2008-02-18 교직원 베트남 여행길에 재영이와 함께 베트남으로 이룩하기전 인천공항에서 도영언니, 재영이, 그리고 나.. 이 사진을 안올리면 누가 우리를 비행기 타고 갔다고 하겠는가 우리는 분명 배타고 안가고 비행기 타고 다녀왔다. 2022. 12. 6.
2012-12-31 우리 방학했다....이제부터 축제다... 내가 썰매 좀 타지 왕년에 뫼산 잔등 넘어가는 길을 빙판으로 윤을 내던...뫼산 썰매녀가 아니더냐.. 사진 윗 부분만 보면, 고무장갑 끼고 열심히 일하러 가는 분위기... 그러나....우리는 썰매를 탄다... 나는 사십대 초반....그리고 정기만 빼고 50대와 50을 바라보는 이들...ㅋㅋㅋㅋ 2022. 12. 6.
2012- 12- 11 중화산동 라루체에서 친목회 점심식사(1) 문득 즐겁게 지내는 이 시간이 소중하고, 소중한 시간이 그냥 흔적도 없이 지나가는게 아까워 카메라를 들고 라루체로 갔다. 다들 좋아 한다. 잘했다. 아름답다. 웃는 모습들이 2022. 12. 2.
2012- 12- 11 중화산동 라루체에서 친목회 점심식사(2) 다들 잘 나왔지만, 교장선생님과 황부자님, 신혜란, 최현주 언니들의 환한미소가 이번 친목회 사진 베스트다. 부라보~~~ 2022. 12. 2.
2012- 12- 11 중화산동 라루체에서 친목회 점심 식사(3) 2022. 1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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