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슬기로운 직장 생활44 2014-05-01 전주예술중학교 3-2반 모였다. ^^ 3-2반 담임 선생님(이*숙) 컴에 반 사진이 있어, 예뻐서 달라고 했다. 얼굴 보다 더 예쁘다. 2023. 7. 11. 2014-04-21 전주예술중학교 허그-Day 1 월요일 아침 일찍 출근하여 선생님들이 아이들을 안아 주기로 한날...Hug-Day 그냥 안아 주면 아니되니....슈크림 빵과 초코우유를 준비해서 기다렸다가...안아 준다. 아이들의 모습이 너무 찬란하고 사랑스럽다.... 우리 선생님들도 한명 한명을 소중하고 따뜻한 가슴으로 꼬옥 안아 준다. 카메라를 들이 대는 순간...나도 모르게 울컥하고 말았다. 순간적으로 진도(세월호) 차가운 물속 아이들이 스쳐 지나 간다. 그 아이들도 이처럼 사랑스럽게 안아 줄 수 있는데... 어른이라...부끄럽고...미안하다, 기숙사에서 꼴찌로 내려온 녀석들...기숙사에서 학교쪽을 쳐다보니 선생님들이 교문앞에 서 있으니, 무슨 용의검사하는줄 알고 기숙사에 다시 들어가서 교복 바로 입고 머리 묶고, 사뿐사뿐...아닌 척하고 내려온다.. 2023. 7. 11. 2014-04-02 구이 저수지 벚꽃 구경 2023. 7. 10. 2013-12-13 눈 내리는날 삼겹살 Day(전주예술중) 월요일부터 4일간 기말고사가 끝나고, 가정 요리실습으로 전교생이 삼겹살데이를 한다. 시험도 끝나고 눈은 소복소복 내리고, 열심히 불판에 구워서 배터지게들 먹는다. 사진속에 녀석들은 중3....김정은이가 중2 때문에 남침을 못한다는데, 두번째로 무서운 중3 으로 포티오스와 같은 또래 아이들이다. 학교가 온통 고기 굽는 냄새로 말이 아니지만, 녀석들에게는 축제다. 즐거워서 노래를 절로 부르고 다닌다. 하여튼 크는 녀석들에게는 고기 먹여놓고, 등 두드려 주면, 낙엽 굴러가듯 까르르~~~~~까르르~~~~~웃고. 여기저기서 아하하하하아~~~~노래 부른다. ^^ 2023. 5. 24. 2023. 전주한옥마을 현장체험학습(전주예술중) 역시 이봉수 !!! (너, 참 예쁘구나) 이순간이 선생님께 우리 아이들에게 행복이고 즐거운 추억이였으면 합니다. 선생님 반 아이들이 선생님이여서 행복하고, 선생님이 반 아이들로 인해 행복했으면 합니다. 현장학습으로 선생님들이 다 모여 사진을 남겼다. 고맙습니다. 너무너무 소중한 순간입니다. 가슴이 시리도록 그대들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선생님들 해맑은 어른아이 같습니다. 교감선생님의 큰 마음 쓰심으로 행복해지는 우리 선생님들 종로회관에서 비빔밥도 한그릇!!! 2023. 5. 12. 2013-10-24 매일 한정식으로 점심식사를 어쩌다보니, 7,8명이 음악실에서 점심식사를 한다. 음악실 안방 마님 중실샘은 매일같이 계란탕에 된장찌개 또는 김치찌개를 준비하신다. 참고로 정년을 한 5년 앞둔분이다. 가만 보면 아줌마 과다. 예술파트 교과다 보니...다 좋은데 행정적인건 약하다. 업무적으로 혈압도 오르지만....한솥밥이 무섭다. ^^ 클래식, 오페라, 무대음악으로 기본 분위기를 깔고, 한 사람당 자제해서 2가지씩 반찬을 챙겨 온다. 챙겨오기 힘든 사람은 그냥 숟가락만 가져와도 괜찮다. 그래도 한정식이다. 뭘 먹어야 될지...모를 정도로... 식사후엔 원두 갈아서 깔끔한 커피, 유기농 사과는 기본 .... 어떤날은 달달한 치즈케익, 오늘 같은 날은 바삭 달달한 엿...우릴 엿먹인다. ^^ 의상 맘에 들어....오라버니 항상 그렇게 빛깔.. 2023. 2. 21. 2013-09-08 순창 회문산 자연휴양림 단풍나무에서 4 탱탱볼이 들어갔다. 황선생의 깨춤 퍼레이드가 시작 된다. ^^ 이겼다. 황선표, 진정섭, 김정기가.... 포카 한판하고 라면 먹고 진선생하고, 진환 오라버니가 10시도 아니되서 자러 들어가 버렸다. 이런 라~~~맨~~~!!! 일찍 자더니, 촌 사람 진선생 일찍 일어나서 5시부터 모닥불을 피웠다. 모닝 사과와 함께 모닥불 앞에서,, 고난이도 사진찍기~~~ㅋㅋㅋ 난 항상 왜 이럴까??? 아침 설거지는 황선생과 정기가 맡는다. 2023. 1. 31. 2013-09-08 순창 회문산 자연휴양림 단풍나무에서 3 고기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쭈쭈바를 사서 같이 넣어 왔단다. 군것질이 용납 안되는데 진선생의 넓은 마음이다. 쭈쭈바외엔 주전부리로 먹을게 없다. 없어~~~으이구~....-.- 이슬이 끝까지 활용하는 용사들(소주 병뚜껑 알까기~~~) 두번째 게임 릴레이 사기 그룻에 탱탱볼 넣기, 생각만큼 쉽지 않다. 그래도 온갖 잔머리를 굴려 넣고 세상을 다 얻은듯 ^^ 저 집중력들좀 봐라....~ 2023. 1. 31. 2013-09-08 순창 회문산 자연휴양림 단풍나무에서 2 정기의 얼굴이 꽃이 폈다. 지금이 제일 좋을땐가보다. ^^ 조그만 담요를 가슴에 앉고 온다 "누님을 위해 챙겨 왔어, 누님 무릎덮게 히히히" 웃겨 포카, 고스톱용 전문 담요고만 으이그~~~~ -.- 나를 위해 뽕주 5병, 익선일 위해 파인맛 환타 1병, 맥주 2병, 주당들을 위한 참이슬은 한 10병정도 나는 뽕주 2잔이나 마셨나???? 결국은 자기들 것이다. ^^ 이제 게임 릴레이가 시작 된다. 아무것도 아닌것으로 웃고 떠들고 즐겁다. 초딩 수준 게임으로 2023. 1. 31. 이전 1 2 3 4 5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