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등산.둘레길.산악회205 2013-10-03 세계 순례대회 1 2023. 2. 7. 2013-02-16 무주 덕유산(동엽령)-시산제 2013. 2.16(토) 무주덕유산(동엽령) 시산제 산행 산행코스 : 안성매표소-칠현폭포-동엽령-칠현폭포-한성매표소(원점회귀) 카메라를 정리하다 보니 사진이 나오네 소형 카메라라 무시했더니 잘나왔네.., 갠적으로 겨울 눈 산행을 기피한다...추위라면 뒤도 안돌아보고 물러서고 항복해 버린다. 그런데...한달에 한번 가는 산행을 그냥 지나가기엔 좀 그렇고,,,시산제도 지낸다고 하고...-.- 그렇게 참석했던 덕유산 동엽령(이름 어렵네 쩝-.-) 참으로 멋지고,,, 화창했다. 겨울날에 봄빛 같았다. 오랫만에 사진을 보니... 내 모습에서 지금보다 그때가 더 행복해 보인다. ^^ 2023. 2. 7. 2013-09-15 대천 원산도 2 나의 정면 사진은 없다. 지웠다. 우리 산악회 회원중 한분이 "선생님 그래픽 좀 떠와요 어울리는 머리로...제가 잘 하는 미용실 모시고 갈텐께요 ㅎㅎㅎ" 쭌스 김원장님이 머리를 너무 얌전하고 조신하게 잘라서 나의 미모가 제대로 발휘를 못하고 있다. 난 좀 거칠고 날티나게 잘라야 되는데.... 항아리와 웃는 모습이 같다. 행복한 미소다 ^^ 회장님! 회장님! 우리 회장님!!! 시나브로 김정남 오라버님 2023. 2. 7. 2013-09-15 대천 원산도 1 고군산도 산행을 준비 했으나, 선박 문제로 운영진에서 대천 원산도로 갑자스럽게 일정을 변경하여 다녀왔다. 대천에서 40여분 카 훼리호를 타고 들어간 곳 원산도... 사실 시시한 여행이였다. 서해안쪽 섬이라 물도 맑지 않고 쓰레기도 많고, 산도 뒤죽박죽 헤메다 왔다. 새벽에 비도 많이 오고 아침에 가야되나 말아야되나 고민할 정도로 비가 내렸다. 그런데, 집에 있으면 주말이 그냥저냥 의미없이 가버린다. 일단 떠났다. 사람들도 안 빠지고 다들 나왔다. 최다 인원이였다. 그런데...안타까웠다. 아띠의 진가를 보여 줄 수 있었는데... 실망스런 산행 ㅠㅠ 비가 내려 어디서 아침을 먹어야 되나 했는데...다행이 군산휴게소에서 허락하여 휴게소 식당에서 펼치고 식사를 할 수 있었다. 감사할 일이다. 휴게소도 장사하는곳.. 2023. 1. 31. 2013-08-10 담양금성산성-> 순창 강천사 도원 오라버니가 이제야 8월 산행 사진을 올렸다. 이런 -.- 그래도 사진이 잘 나왔으니,...기분 좋음 ^^ 2023. 1. 27. 2013-08-10 담양 금성산성->순창 강천사 2013년 8월 10(토) 담양 금성산성->강천사로 넘어옴 전남 담양 금성산성과 순창의 강천사가 이어져 있는줄 몰랐다. 우리 아띠 산약회 전북인들이 전남으로 내려가 전라북도로 넘어온 것이다. ^^ 37도의 무더위에 무슨 산이냐고들 한다. 사실 한참 산을 타다가 쉬면 등줄기에서 땀이 주룩주룩 흐른다. 땀 닦는 수건은 이미 축축하다. 해달별의 빨간 등산바지를 보라. 파란티를 보라. 저 남자 이런바지 넘사시러워서 ^^& 부끄러워서 ...못입는 남자였다. 그런데 해달별은 생긴게 아담 사이즈라. 밝고 화사하게 튀게 입어야 어울린다. 이젠 제법 알아서 야한 색깔로 고른다. 저 옷 아무리봐도 이쁘다. (인기도 만점이였다 ㅋㅋㅋ ^^) 2023. 1. 27. 2013-08-10 담양 금성산서->순창 강천사 코스: 대성리 입구→외남문→내남문→동문(525m)→샘터→비룡폭포→구장군폭포→강천사 →주차장→승탑후 야휴회 개최지 출발 2023. 1. 27. 2012-10-13 충남 예산 가야산 코스 : 상가리주차장→ 남연군묘 → 관음전 → 옥양봉(621) →전망바위→ 석문봉 (516) → 가사봉(677) 정상 → 상가리저수지 → 상가리 주차장 (9.6km) 흥서대원군의 아버지 남연군 묘, 즉 고종의 할아버지. 흥선대원군이 가야산 자락에 3대가 왕위에 오를 명당이라는 지관에 말에 절터를 불살라 버리고, 대원군의 아버지 남연군 묘를 이장한곳 명당은 맞다. 3대가 왕위에 올랐나. 고종, 순종, ? 고종이 왕이였나??? 명성황후가 어떻게 시해 되었나? 진정한 명당이 어디인가??? 인조 이후 부터는 치욕의 왕들..., 2023. 1. 2. 2013-04-13 통영 삼천포 와룡산으로 떠난 여행...3 오라버니들 알랑가 몰라....내가 많이 좋아하는거 장난꾸러기 트레킹맨, 악동 괴짜 태인.. 오라버니들과... 보해님이 챙겨오신 불미나리 오징어 무침, 막걸리가 저절로 들어간다. 두잔 먹고 다리에 힘빠져서 혼났다... 안주가 너무 맛나서 욕심 부렸군... 산아래에서 보면 그저 그런곳도 하늘과 가까운곳에서 바라보면 그림 같이 아름답다. 2022. 12. 20. 이전 1 ··· 19 20 21 22 23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