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등산.둘레길.산악회205 2014-11-10 신불산.간월재 영남알프스 2023. 7. 17. 2014-10-11 경북 김천 황악산 "악"자가 들어가는 산을 무시해서는 아니 된다. 이제 1,000미터 이상은 힘들다. 깊이 생각하고 도전하기 밥 먹기 위해서 정상에 오른산.... 나 싫어!!! 황악산!!! 산악회에서나 동호회에서 부부 보다는 홀로 밖으로 나온 사람들이 많이 있다. 시간이 갈 수록, 여행은 잘 아는 사람 보다는 모르는 사람과 함께하는쪽이 좋다는 생각을 한다. 잘 아는 사이는 기대하고, 바라고, 힘듬을 전가하려고 한다. 자신도 모르게 아무것도 아닌 말로, 속상하고... 서로 잘 모르는 사이는 서로 조심한다. 그래서 에티켓을 지키고, 참는다. 홀로 무리에 끼어드는 여행은 두렵지만, 용기를 나게하고, 자신과 타협을 하고....다른 사람이 들어올 자리를 내준다. 그래야 진정한 치유.힐링이다. 2023. 7. 14. 2014-09-13 통영 수우도 은박산 2023. 7. 14. 2014-07-14 충남 보령 성주산 2 하산주를 마시고나니 빗방울이 떨어진다. 다~~~~영순언니 때문이다. ^^ 부럽소 언니, 나도나도 머리의 꽃~ 좋아해 ^^ 이 무더위에 회라니....전주시내 횟집 문 다 닫았던데...어잉?? 4시간전 회를 떠서 시원하게 숙성 시켜논 회는 술술 넘어간다. 회맛을 모르는 우리에게도 산행에서 회 먹는법을 배워 이젠 잘 도 먹어진다. 아직 3시 반밖에 안된느데... 아흡시반이 나와 인사를 한다. 다 보해님 때문이다. "반갑다. 아흡시반" 2023. 7. 13. 2014-07-14 충남 보령 성주산 1 내가 안 따라가면 자기 사진 한장 없다고,,,,뭐라고 뭐라고 하는...해달별... 그래서 억지러라도 찍어 주었다. 사진 찍기 어지간이 좋아 한다. 여름 산행이라. 땀 범벅이다. 꼬락서니도 말이 아니다. 요즘 스뚜~~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가 몰골이 말이 아니군...-.- 2023. 7. 13. 2014-05-11 남쪽나라 금강산 속리산 1 학교 다닐때 수학여행으로 한번 간듯한 속리산... 그때도 정이품송이나, 법주사 정도만 보고 왔을터... 명산이라고들 하니. 기대 만땅으로 출발 ~~ 이번 산행에 의미는 니콜라스.필로테이 언니네 부부와 동반한 산행 ^^ 오라버니는 봉사와 희생이 몸에 배어 있다. 여기서도 ~^^~ 감사 우리가 처음 아띠와 함께 했을때 아침식사에 반했었는데...언니네도 잘드셔서 다행 .ㅋㅋㅋ 2023. 7. 12. 2014-05-11 남쪽나라 금강산 속리산 2 우리산 명산에 가사~~ 멋진 인증샷은 하나 건져와야겠지... 멋지다. 최교장네...아기미르 아빠에게 속아 A코스 천왕봉까지 정복!!! 대단하다. 미래의 엄홍길 ^^ 2023. 7. 12. 2014-05-11 남쪽나라 금강산 속리산 3 800여전 조선의 국왕 세조가 이곳 문장대에서 하루종일 글을 읽었다하여 문장대라 한단다. 그 시대에 세조가 나와 함께였다면... 둘중에 하나.... 정조의 규장각이 문장대로 이사 왔던가? 연산군의 흥청각이 되었던가? ㅎㅎㅎ(나만의 생각) 세조가 반했듯 사방이 웅장하고, 듬직하고, 아름답다. 남쪽에 금강산이라 칭하고 싶다. 이리 좋으니, 좋은 사람들과 얼싸 안는것 ^^ 정상에 이런게 2023. 7. 12. 2014-05-11 남쪽나라 금강산 속리산 4 평소보다 높은 1,000여미터 고지 였지만, 산행 내내 언니네하고 즐겁게 다녔다. 일요일에 언니네를 보니...많이 힘들어 보인다. 아침에 열량도 많이 딸리셨나보고, 점심도 못드시고 가시는걸 보면 조금 무리셨나보다. 우리야 언제나 대환영이지만, 적극적으로 손 내밀기자니 부담이 되실듯 ㅎㅎㅎ ^^ 아침일찍 정읍에서 나와야되고, 저녁에 무거운 몸을 일끌고 들어가야하고, 또 일요일도 일찍 전주행을 해야하니... 고생하셨어요..언니. 오라버니.. 그래도 우리 많이 즐거웠습니다. ~^^~ 2023. 7. 12. 이전 1 ··· 15 16 17 18 19 20 21 ··· 23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