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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둘레길.산악회201

2014-07-14 충남 보령 성주산 1 내가 안 따라가면 자기 사진 한장 없다고,,,,뭐라고 뭐라고 하는...해달별... 그래서 억지러라도 찍어 주었다. 사진 찍기 어지간이 좋아 한다. 여름 산행이라. 땀 범벅이다. 꼬락서니도 말이 아니다. 요즘 스뚜~~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가 몰골이 말이 아니군...-.- 2023. 7. 13.
2014-05-11 남쪽나라 금강산 속리산 1 학교 다닐때 수학여행으로 한번 간듯한 속리산... 그때도 정이품송이나, 법주사 정도만 보고 왔을터... 명산이라고들 하니. 기대 만땅으로 출발 ~~ 이번 산행에 의미는 니콜라스.필로테이 언니네 부부와 동반한 산행 ^^ 오라버니는 봉사와 희생이 몸에 배어 있다. 여기서도 ~^^~ 감사 우리가 처음 아띠와 함께 했을때 아침식사에 반했었는데...언니네도 잘드셔서 다행 .ㅋㅋㅋ 2023. 7. 12.
2014-05-11 남쪽나라 금강산 속리산 2 우리산 명산에 가사~~ 멋진 인증샷은 하나 건져와야겠지... 멋지다. 최교장네...아기미르 아빠에게 속아 A코스 천왕봉까지 정복!!! 대단하다. 미래의 엄홍길 ^^ 2023. 7. 12.
2014-05-11 남쪽나라 금강산 속리산 3 800여전 조선의 국왕 세조가 이곳 문장대에서 하루종일 글을 읽었다하여 문장대라 한단다. 그 시대에 세조가 나와 함께였다면... 둘중에 하나.... 정조의 규장각이 문장대로 이사 왔던가? 연산군의 흥청각이 되었던가? ㅎㅎㅎ(나만의 생각) 세조가 반했듯 사방이 웅장하고, 듬직하고, 아름답다. 남쪽에 금강산이라 칭하고 싶다. 이리 좋으니, 좋은 사람들과 얼싸 안는것 ^^ 정상에 이런게 2023. 7. 12.
2014-05-11 남쪽나라 금강산 속리산 4 평소보다 높은 1,000여미터 고지 였지만, 산행 내내 언니네하고 즐겁게 다녔다. 일요일에 언니네를 보니...많이 힘들어 보인다. 아침에 열량도 많이 딸리셨나보고, 점심도 못드시고 가시는걸 보면 조금 무리셨나보다. 우리야 언제나 대환영이지만, 적극적으로 손 내밀기자니 부담이 되실듯 ㅎㅎㅎ ^^ 아침일찍 정읍에서 나와야되고, 저녁에 무거운 몸을 일끌고 들어가야하고, 또 일요일도 일찍 전주행을 해야하니... 고생하셨어요..언니. 오라버니.. 그래도 우리 많이 즐거웠습니다. ~^^~ 2023. 7. 12.
2014-04-16 아띠의 영취산(여수) 꽃구경, 단풍구경도 철따라 맞춰서 가고 싶지만, 자연적인 기후를 맞추기가 여간 힘든게 아니다.... 자연의 위치와 흐름을 인간의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아띠의 영취산은 진달래가 아니라...새싹 산행이 되어버렸다. 이무렵 산은 파릇파릇 새싹에 쏟아지는 따사로운 햇살에 몸을 실어 구름 위를 난다. 나는 안감 해달별 혼자 감 해달별이 좋아하는 도현형님과(얼굴이 많이 좋아지시고, 예뻐 지셨다. ^^) 최교장 아들. 아우~~~귀엽고 예쁘다. 대견하다. 부자가 좋은 추억 만들어가고 있다. 부럽다. 2023. 7. 11.
2014-04-14 충북 양성산. 청남대 2014년 4월 12일(토) MT 산악회와 함께 충북 양성산.청남대 탐방 대통령의 휴양지에 정신 팔려서 참여하게된 청남대 탐방... 전두환 대통령 시절 만들어진곳이라면...시대의 아방궁이 아닐까??? 기밀스럽고, 휘황 찬란함이 숨겨져 있겠지??? 잔득 기대를 하고, 구석구석 살펴보았다. 생각보단 단조롭다. -.- 그냥...내 눈엔 7,80년대 향수를 일으키는 정도 -.- 하지만 그 시대에는 아방궁은 아방궁이였겠지... 대통령! 국가의 원수로서 휴양지는 국가원수의 대한 예우로 필요할 것이다. 그러나...역사를 어떻게 썻느냐...그 사람의 발자취가 어떠 했느냐에 따라 국민이 인정하는 휴식과 휴양이 될것이다. -.- 모든 시설이 김대중대통령 시절 멈춰진듯하다. 김대중대통령이 이곳에 국민의 세금을 퍼 붙지는 않.. 2023. 7. 11.
2014-04-14 충북 양성산(청남대 옆산) 2023. 7. 11.
2014-04-06 여수 영취산에서 2014.4. 5. 여수 영취산에서 다음주에 아띠와 영취산 진달래 산행 계획이 있지만, 일기 낌새를 보아하니...꽃이 다 지게 생겼다. MT에 신청하여 다녀왔다. 해달별은 피곤해서 못가고,...얼굴 두꺼운 나 혼자 대견하게 다녀왔다. 역쉬~나. 적시~~~나....진달래가 만발이다. "MT..산행이나 와야 만날 수 있네"하고...반가운 인사를 나눈 공주 ^^. 이번 산행 가이드를 자청해주신 방울이님....친절한 가이드...즐거운 이야기... 정년후에도 열심히 하시는 모습... 말잘하는 사람보다. 글 잘 쓰는 사람을 더 좋아하는 나에게 조심스럽게 자신의 시집을 거네주셨다. 월래 MT 회장님 드릴려고 가져오셨다는데...나에게 먼저 오다니( 이런~~~횡~~재!!!) 방울이님은 나에게 오늘의 파트너라고 하셨지만,.. 2023. 7.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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