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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댁네 오형제109

2015-01-15 엄마에게 꽃가옷을 ^^ 큰언니가 엄마께 예쁜 꽃가옷을 보내드렸네. 저번에 윗동네 갔을때, 엄마 옷이 마음에 걸렸나 보다. 예쁘다. 작은언니도 엄마 옷 사주고파서 톡!!! 보내서...어쩌고 저쩌고... ^^ 우리 엄마는 행복합니다. 어려운말로 효~라하지요. 시간에게 엄마를 맡기지 말아야겠습니다. 몇픈 아끼려고 엄마보다 자식을 생각하고, 바쁘면 얼마나 바쁘다고, 내 일상에게 엄마를 양보하고, 엄마가 지금 이렇게 있기에 우리 오형제가 행복하고 잘 살고 있는데...말입니다. ^^ 우리 엄마 사랑합니다. ㅎㅎㅎㅎㅎ 대단한 도시할매 같습니다. 강아지까지 끌고 다니고....보고싶다. 흰동아 2023. 7. 20.
2015-01-13 부럽소 !!! 엄마~~~앙~~~ 엄마! 드라마에서 그럽디다. ^^ 쳇바퀴 돌듯 매일 오늘, 내일 같은 인생 뭐 있냐고. 내가 특별하게 만드는게 인생이라고... 우리 엄마는 요즘 매일 특별합니다. ^^ 임옥희에 글 2023. 7. 20.
2015-01-05 엄마가 우리집에 오던날 금요일 퇴근하면서 엄마한테 전화를 했다. 오빠 바쁘냐고? 일 많냐고? 뭐 딱히 어쩌라는 애기는 안했다. 그런데... 토요일 아침 일찍 전화벨이 울린다. 큰오빠 왈 "큰누나는 홍콩다녀오고, 작은오빠네는 경주 보문단지 갔고, 우리도 전주라도 가자고 엄마가 그런다." " 근께~~~언능 오시오 오빠" 2023. 7. 20.
2014-10-27 나는 감나무집 딸래미 우리를 혼미하게 만드는 우리집 단감....... 길 가다가도, 둥글둥글하고 예쁜 감은 정이 안간다. 우리집 감처럼 골이 나고 납작한 감이 좋다. 양지리에 단감이 엄청 맛있을때다.우리집 강아지는 감도 잘 먹는다. 넙죽넙죽 잘 도 받아 먹는다. 너도 감나무집 강아지구나. 왕년에 감나무 좀 타본 뇨자...이번에도 오르다. ㅎ" 엄마는 감을 따시오, 나는 흰둥이랑 셀카를 찍겠소" -.- 전주 올라올때 마중나온 울 엄마.... 언제까지 저렇게 서 계셔 주실래나? 2023. 7. 14.
2014-09-22 추석명절 정산 합니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우리집에 오형제가 모였습니다. 한명도 빠짐없이 다 모이니, 세상 부러울게 없습니다. 강남에서 필러 맞고 온 뇨자 우리 큰언니, 대구가는길이 영~~멀고 힘들어, 나주 안왔으면 대구에서 강짜 부렸을 울 임옥희 여사 난닌구 큰오빠 요즘 귀여운 체크가 대세요 작은오빠.~~~ 나라 지키는 숙녀들 우리 세아, 세은이 재민이 한 10년후에 이사진 보면서 얘기하자 ㅋㅋㅋ 소박하게...별것도 없는디....즐겁고, 열심히 살아가는 우리 오형제 화이팅!!!~~~~~ 양지리 집에서 아침 밥상을 두개 차렸데, 방이 꽉~~~ 차서 엄마, 큰언니, 작은언니, 나는 2차로 식사를 하였습니다. 이제 아이들이 커서, 방안 가득입니다. 밥을 안 먹어도 배부름니다. 그래써~~~~~2014년 12월까지는 한 가정당 매월 .. 2023. 7. 14.
2014-09-12 추석명절 가족 파티 2023. 7. 14.
2014-09-12 추석명절 가족 파티 2023. 7. 14.
2014-09-12 추석 명절 가족 파티 2023. 7. 13.
2014-09-12 아버지 추석 성묘 화투 놀음로 논을 날려버렸다는 아버지께 꽃을 드리다. 저 꽃 다시 가져왔어야 했는데.... ^^ 2023. 7.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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