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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댁네 오형제109

2016-09-20 추석 명절이야기 우리 작은 형부에 수줍은 브이, 우리 형부도 많이 즐거워하고, ^^ 이번 마당파티가 더욱 빛났던것은 작은형부에 테이블 식탁입니다. 맘좋은 우리 작은형부는 옆에 좋은 친구들도 많습니다. 지인이 가구점에서 쓰고 남은것에다가 다리 기둥만 인터넷에서 신청해서 손수 만들어 오셨습니다. 그것도 4테이블이나, 기둥하나에 만 얼마짜리라고, 하는데, 16만원~20여만원이 들었을것입니다. 그리고, 엄마 화장실에 철재 스탠 앵글을 교체 했습니다. 우리는 시골집에 가서보면 눈에 거슬려도, 집에 오면 잊져버리는데....우리 작은언니에 고운 마음이 보입니다. 그래도 그렇지, 포천에서 3식구 탑승하고, 포도 5박스에 테이블에 앵글을 승용차에 실어오기가 얼마나, 어려운일 일까요. 우리 유진이가 짜글이가 되지 않았을까? ㅋㅋㅋ "우리.. 2023. 10. 20.
2016-09-20 추석 명절이야기 우리 흰둥이도 달빛 불빛 아래 지 새끼들과 우리와 함께 한다. 아름답다. 암컷으로 새끼에미로. 2023. 10. 20.
2016-09-20 추석 명절이야기 흰둥이가 누구한테 돌팔매질을 당해서, 많이 다쳤습니다. 엄마 말로는 눈이 썰어 들어가는줄 알았다고 합니다. 비 맞고온 흰동이를 큰 오빠는 안스러워 닦아주고, 걱정되어 요리조리 살핍니다. 세상에는 개 만도 못한 인간들이 많이 있는데, (자존심도, 부끄러움도 없는, 이기적인, 인색한, 염치없는 년.놈) 어떤~~~놈이 언년이 이랬을까. 이자리를 빌어, 이런 쌍!!! 시베리아 벌판에서 쌍화탕에 수박씨 발라 좀 씹어 먹여주까, 이 쌍화탕!!! 쌍화탕!!! 쌍화탕!!! 쌍쌍쌍!!! 우리 착한 유정이도 흰동이가 안스럽다. 2023. 10. 20.
2016-09-20 추석 명절 이야기 가족은 사랑입니다. 작은오빠가 목포 처갓집 다녀오는길에 무화과를 사왔다. 큰언니가 아이스크림 기프트콘을 보냈다. 엄마는 외계인 포천 포도다.....더도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모두들 풍성합니다. 2023. 10. 20.
귀소 본능 2023. 10.7.~10.9. 2박 3일간 나주집에서 혼자 지냈다. 나만의 평온한 휴식을 위해 떡방앗간 야옹이....추석때 배고파 하길래 참치캔 하나 줘더니....알아보고 일방적으로 친애하는 사이가 되버렸다. 방앗간을 지나가니...야~~~옹!!! 뒤에서 부르더니....애정표현 우리 대박이랑 똑같은 고등어...주댕이 반점~~~ㅋㅋㅋ 마지막 집을 정리 문단속하고 뒤돌아서면서 집을 보니....가슴이 시린다. 병든 부모를 혼자 두고 떠나는 기분 같기도... 내가 거기에 홀로 애처럽게 앉아 있는거 같기도... 아버지....엄마... 2023. 10. 10.
2016-06-21 명문가 임씨네 보령(천수만) 가족여행 "재민아 작은고모와 대화가 심오 하구나. ~~~ " ^^할마시한테 쫓겨난 허망함을 이야기 꽃으로~~~ 2023. 8. 1.
2016-06-21 명문가 임씨네 보령(천수만) 가족여행 "ㅎㅎㅎㅎ 세아야 니 모습보다... 니네 아빠 당황 하셨다. ㅋㅋㅋ"여기 온 사람들 다 바베규를 해 먹기위해 온다는 말이 맞는듯.... 우리가족도 본격적으로 실시 한다. 우리 엄마가 고기 한점 들고 포즈~~~~~~ㅋㅋㅋ아침은 아침대로 오골오골 모여서 소라를 까 먹는다. 이~~또한 재미!어떻게 하라고 하지 않아도 알아서 셋이 모여서 잔다. ^^ - 걸님들에 꿀~~잠 -아침이 밝았다. 고요하고 시원하다.아이들을 위해서 특제 참치마요 주먹밥을 만든다. 요거라도 하니, 아이들도 어른들도 맛나게 냠냠~~~이 여행에 복선~~~ 바지락 캐다가 할마시한테 쫓겨나기~~~ ㅋㅋㅋ 이곳에 바지락을 뿌려 재배하는곳이였다. 그것도 모르고 호미로 막 캐니, 할망이 쫓아 올 수 밖에~~~ ^^중학생 두 녀석이 구루뽕과 고대기로 머.. 2023. 8. 1.
2016-06-21 명문가 임씨네 보령(천수만) 가족여행 2016. 6.17.(금)~6/19(일) 임씨 명문가 보령(천수만) 가족여행 이번 가족여행은 조~~~촐 합니다. 군포 큰언니네와 올케가 참석을 못했고, 고모. 이모, 큰엄마, 삼춘들도 공사다망함과 건강상에 이유로 참석을 못하셨습니다. 사실, 그닥~~~~ 우리 식구외에는 신경을 쓰진 않았습니다. 살살 귀차니즘이 발동하였습니다. 그래도 즐거웠습니다.^^ 뭐, 별건 없습니다. 디~~게 반가운것도 아닙니다. 별 특별한 놀이나, 맛난것이 있는것도 아닙니다. 그저~~ 얼굴 한번 더 보고 싶어서... 아무것도 아닌것에 웃고....ㅋㅋㅋ 아무것도 아닌것에 또~~~ 웃고...ㅎㅎㅎ 바베큐는 왜 이리 맛난지....술맛은 왜 이리 좋은지....조카들은 그냥~~ 왔다 갔다만 해도 사랑스럽습니다. 이번 가족여행 명언은 엄마 ".. 2023. 8. 1.
2016-06-18 명문가 임씨네 보령(천수만) 가족여행 준비 2016. 가족여행이 다가 옵니다. 뭐든 준비를 해야 합니다. 별건 없지만 신경이 쓰이고, 서대고 바쁩니다."그냥~~ 묵은지만 가져갈까?" " 아이고 간단히 김치 좀 담자, 얼갈이랑 열무 한단씩만!" "흐~~ 아그들은 뭐 먹인다냐?" "장조림 좀 하까?" " 아하~~~ 요즘 우리 애들이 잘 먹는 참치마요. 좋군!!" 혼자 중얼중얼 메모하고 시장보고...휴~~ 이시기부터 열무가 드센데...다행이 로컬푸드에 야들야들 열무 한단 득템 김치에 중점을 두고자 했던 얼갈이는 1/3이 이모냥~~~, 2/3만 살살 추려서 열무랑 담고, 바로 로컬푸드에 사진찍어 보내고 항의 월요일에 환불 받기로..장조리 완료 특제 참치마요 소보로 완료...마요네즈랑 후추만 뿌리면 됨펜션 예약사항 메모내용 사진찍어 놓고, 잔금 보내고. 2023. 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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