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나의 아이들46 2013-08-13 핸드폰속 사진들 해달별 핸드폰에 사진들을 주로 딸랑구 사진 뭐하나 보면 서로 찍고 찍어주고 논다. 둘이 사진보고 웃고 논다. 개나리 프랜드 모임에 가던길에 철쭉 꽃이 한창일때 호반리젠시빌 옆집 아저씨는 꽃가꾸는게 취미시다. 가을이면 집앞에 국화가 만발 누가 꽃대하나 손댓다간 온 아파트가 떠내려가게 쪽팔리게 소리질러 면박을 준다. 꽃 사랑의 표현....ㅋ 2012년 추석때 외갓집 내려가는길에 정읍휴게소에서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해먹에 몸을 실다. 유정이^^ 임실 국사봉에서 바라본 붕어섬 이곳은 TV시작 애국가 화면에서도 나오는곳. 2023. 1. 2. 2012-05-19 여수엑스포->남해 여행 2023. 1. 2. 2013-07-18 영화생각 뚝~~~~미스터 고!!!!!!! 지난주 김수현의 "은밀하게 위대하게"를 못봐서, 하나는 아쉬워 눈물(유정) 글썽거리고, 하나(재영) 빨리 크라고 갈굼의 연속으로 일주일을 지냈다. 마침 미스터고가 나왔기에 셋이서 동네 극장으로 고고씽~~~~ 동네에 극장이 있어서 좋다. (롯데시네마 전주평화점) 우리 가족 밥먹다 말고 눈 맞으면, 게릴라성 영화감상을 하러 가기도 한다. 숟가락 내려 준비~~~출발알~~~~~~ㅋ 미스터고는 성동일의 맞춤형 영화다. 그는 요즘 영화, 예능, 드라마로 활동이 왕성하다. 돈이 너무 많이 들어와 집 현관부터 돈이 걸르작거려 청소 좀 하라고 와이프에게 핀잔 준다는 ㅎㅎㅎ 긴 무영시절과 늘 열심히 진솔하게, 솔직한 맛갈스런 연기를 하는 그가 나는 좋다. 중국소녀 서교도 묘한 매력이 있다. 미스터고로 두녀석의 아쉬움과 갈.. 2022. 12. 28. 2013-07-17 "엄마 짭새가 뭐야???" 퇴근하자 마자 유정 : " 엄마 짭새가 뭐야???" 나: 경찰 아저씨를 나쁘게 말한거야...그렇게 부르는거 아냐 !!! 유정 : 어~~~잉 이유인즉슨... 학교다녀와서 둘이 거실에서 에어컨 팡팡 틀고 놀고 있는데... 집앞 도로에 경찰차가 지나가더란다. 재영 : "어 짭새 지나 간다. " 유정 : 응??? 오빠 짭새가 뭐야??? 재영 : (으히히히히) 뭔지 몰라... 그래 그럼 "짭새야~~~"하고 불러봐 대답하거나 뒤돌아 볼거야.." 유정: 짭새야~~~~ 재영: 우헤헤헤헤...더 크게 그렇게 해가지고 들리겠냐...크게 해, 뭔지 알려줄께 유정 : 짭~~~새야~~~~~~~~~ 짭새야~~~ 그렇게 경찰차가 앞 베란다 쪽에서 뒷 베란다 쪽으로 지나가니. 재영 : "뒷쪽으로 가서 다시.." 유정 : (뒷베란다에.. 2022. 12. 28. 2013-07-11 브래드피트의 월드워 Z 재영.유정이 시험도 끝나고 해서 영화 관람을 하기로 했다. 재영아빠는 일정이 있고 해서 셋이서 갔다. 영화 선정에서 나와 유정이는 월드워z를 보고 싶었다. 김재영이는 월드워z를 학교 동아리 활동에서 봤다고, 김수현의 "은밀하게 위대하게"를 보고 싶어했다. 이런 경우 김재영의 꼼수가 발동한다. 은밀하게 위대하게 유정이를 겁주듯 꼬득인다. 재영 : "월드워z " 그거 존비 영화야 얼마나 무서운데...무서워서 너 못봐~~~으으흐흐흐흐 유정 : 그~~~렉 흐~~...엄마 나 은밀하게 위대하게 볼래.. 그래라...에고... 이때만 해도 김재영이가 지 동생하고 같은 영화관에 입장하고 싶어 했다. 월드워z은 19:10분 은밀하게는 19:30분 티켓을 끈어주고 내가 먼저 들어갔다. 영화가 한 중반쯤 보고 있는데 문자가.. 2022. 12. 28. 2013-07-08 우리는 꽃바지 소녀(모녀) 요즘 난 꽃 나비 무늬에 빠져 있다. 색상도 화려하고 현란해야 맘에 든다. 자주 가는 옷가게에 들어가면 옷집 언냐는 나에게 단색으로 수수한 옷을 권한다. 생긴게 워낙 바르게 생겨서 일거다. ㅋㅋㅋ 하지만 난 말한다. " 언냐...꽃무늬 자갈자갈...현란한 것으로...^^ 알지 먼말인지..." 오늘 꽃무늬 정장용 5부 반바지를 갔다논다고 했다. 아싸 바리~~~~ 그렇게 내옷은 못사고, 유정이 꼬임으로 이끌려 유정이 옷만 비싸게 긋고 왔다. 유정이도 워낙 마른 몸인지라. 딱 달라붙는건 없어보이게 안 어울린다. 풍성한 브라우스 두장과 치마 반바지 두장으로 기분전환 시켰다. 그리고....., 아래 실내용 꽃 반바지를 시장에서 5,000원 주고 둘이 사 입고 기분전환 "엉덩이를 씰룩씰룩~~~~ㅎㅎㅎ" 사진 찍어주.. 2022. 12. 27. 2013-07-02 에어컨 들어 오던날 어른들은 참을만한대...폭염에 뜨거운 감자 우리 아이들은 도저히 이젠 더 이상 참을 수가 없다고,... 아이들이 크니. 몸도 크고 땀도 많이 나고, 몸이 불같이 타나보다. 핑계도 좋다. 중3이 공부좀 하겠다는데...엄마는 도움 안된다는둥...>0< 연아 에어컨만 보다가, 손연재것으로 건너가 보니...손연재것으로 선택했다. 연아컨은 유행을 좀 따르고, 가격대도 그렇다. 생각보다 엘지 훼센이 가격이나 여러면에서 있어보이고, 예쁘다. 실외기 들어갈 창고와 안방에 장식장을 미리 치워 에어컨 들일 자리를 마련하다보니, 집이 폭탄이다. ^^ 쇼파와 잘 어울린다. 저 쇼파는 파로마거로 400,000원짜리...놀랠가격이다. 이사하고 장농 보러 갔는데...해달별이 쇼파를 사고 싶어서, 나에게 애걸보걸해도 모르는척하고, .. 2022. 12. 27. 2013-02-12 설날 세배하고 브이~~ 나의 아버님과 어머님 (아이들 할아버지, 할머니) -다시 보니 아버지 많이 그립습니다. 설날 아침 차례 지내고, 아침먹고 세배하고 다 같이 브이.... 어르신들의 무사한 강녕을 바라며... 개사년 새해 아침에 2022. 12. 16. 2009-03-09 유정이 생일 2022. 12. 7. 이전 1 2 3 4 5 6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