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나의 아이들46 2016-11-10 우리 흰두~~이 오던날~~가던날~~ 2023. 10. 20. 2016-05-08 나와 딸 2023. 8. 1. 2016-05-08 아들아 아들의 만원 아들이 학교간 다음 현관에 떨어져 있다. 아들은 이것을 모를것이다. 2023. 8. 1. 2016-01-12 앗! 싸~~~~!!! 딸아 엄마도 깨춤이 절로 난다.~~~ 앗! 싸~~~~!!! 2023. 8. 1. 2015-11-09 선~무당 아들 바보 요즘 ㄴㅍ은 허영만에 꼴 만화를 본다했다. 그러다 보면 옆에 있는 사람 임상대상??? 그리고, 좋은 부분, 혹^~~~하는 부분은 다 자기 것이다. 저 눈도 자기 아들것이 되었다....나도 그래 보인다. ^^& 2023. 7. 31. 2014-05-15 신발을 왜 저 먼곳에??? 포티오스 친구 도익이가 놀러왔다. 저녁먹고 pc방 가서 갈기고 들어왔는데... 포티오스가 신발을 저 먼곳에 벗다보니, 도익이도 저 먼곳에 신발을 벗었다. 친구는 닮는다. 도익이도 포티오스를 닮아 간다. 똥개 같은 놈들 -.- 2023. 7. 21. 2014-04-30 나~~의 딸!!! 2023. 7. 21. 2014-09-05 엄마의 사진첩 만드는 김서방 지난 여름 가족모임 사진은 액자로 만들고, 엄마는 액자와 사진첩을 만들어 드리기로 했다. 사진첩 조그만걸 사오라고 했더니...사는것 보단 화일철이 좋단다. 시댁 식구들도 알고 보면 모나거나, 못된 사람은 없다. 다들 타고난 선(善)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그럼에도 모여서 웃는 얼굴 보기는 좀 어렵다. 너무 잘 나가는 엘리트들이여서 그런가??? 다행이 우리 식구들은 둥글둥글 모였다하면 여기서 웃고, 저기서 웃고, 까르르...까르르... 한번 더 웃으려고 하지 않아도 웃음소리가 끈이질 않는다. 재영아빠도 그런 처가집 식구들을 많이 좋아한다. 감사할 일이다. A4 용지에다 사진을 붙치고, 꽃잎, 하트, 빤짝이까지 붙친다. "왔다 장보리" 드라마 한편 때리고 올때까지 업드려서 붙치고 있다. ? ? ? 이 사람은.. 2023. 7. 14. 2014-09-10 11,000원 짜리 책상 명절 지내고 큰대자로 늘어지게 딩굴딩굴 하다가, 청소 좀 해 볼까하고, 음식물 쓰레기부터 버려야기에 나가보니. 멀쩡한 책상이 셋트로 버려져 있다. 이야~~~~우리 유정이 거네...그려~~~^^ 기존에 있던 책상 이것도 태성이것 물려 받으것 같다. 언젠간 교체 해주고 싶었는데... 마침 유정이도 나가고, 재영이가 나가고 없다. 나름 공사다망해서 없다. 불이나케 핸드폰을 가져와서 찜 모드로 다리 하나 걸치고, 재영아빠한테 연락했더니, 우사인볼트가 되어 날라왔다. ㅋㅋㅋ 그래써~~~~우통 벗고 딸랑구 책상 정리 요리조리 맞추고 쓸고.... 정리까지 깔 꽁하게~~~오지다. ^^ 다행이야. 유정이가 집에 없어서.... 다행이야. 재영이가 집에 없어서.... 재활용에서 주워온줄 알면 안 쓰려고 할텐데...좋다고 한.. 2023. 7. 14. 이전 1 2 3 4 5 6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