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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11 완도 약산면 삼문산 2014. 1. 11(토) 완도 약산면의 삼문산 겨울 산행이라, 따뜻한곳으로 산행을 정한듯....날씨 참 좋았다. 완도에서 매생이와 꼬시래기를 사왔다. 몇년만에 매생이를 구입한것 같다. 꼬시래기를 언젠가 한번 먹어봤는데...만나서 사왔다. 어떻게 해 먹는지도 모르고 사왔는데...뭐 그런대로...^^ 2023. 5. 26.
2013-12-25 2013. 전주성모안식성당 성탄절 4 2023. 5. 25.
2013-12-25 2013. 전주성모안식성당 성탄절 3 우리 유정이는 24일밤 잠들기전 두손에 양말을 들고 "아빠!!!^^ 머리맡에다 두고 잘까? 흐~~~~~~" 성탄절 산타할아버지에 대해서 알아버린 유정이는 알면서도 그냥 넘어가기 서운했나보다. "산타 할아버지한테 선물 못받으니까? 양말이라도 놔둬야지! 흐흐흐흐" 딸바보 아빠는 양말속에 만원씩 넣어서 딸의 양말 한짝은 재영이방에, 한짝은 유정이 방에 놓고 잠이 듭니다. 초등 2부 우리반 5명의 엔젤 마술사들 성당에서의 성탄절이 없었다면 어찌 했을까? 영화나 봐야되나?....낮잠?....TV에 재밋는거 안하나? 이러면서 그냥저냥 지나갔을것이다. 우리반 마술공연과 스피드스택,오카리나, 피아노 독주는 당연 최고였다. 그리고 우리 스스로 성탄절을 축제로 이끌어 즐겁고, 의미 있는 성탄이 되었다. 모든것에 감사 하다. 2023. 5. 25.
2013-12-25 2013. 전주성모안식성당 성탄절 2 2023. 5. 25.
2013-12-25 2013. 전주성모안식성당 성탄절 1 2023. 5. 25.
2013-12-23 서울.경기지부 송연모임 3 안놀봐아서 못 논다고, 반백년만에 외출이라던, 은숙이 춤 제일 잘 춰~~~~ㅎㅎㅎ 서울.경기 모임 기본 코스는 이렇단다...일단 밥먹고....7080 노래로 깔고, 밤새~~~나이트로 고고씽~~~ 오메~~~나~아~~~쉐~빠지게 놀다 왔다. ^^ 나이트까지 끝나고 보니, 한 새벽 3시정도 된나??? 그래도 헤어지기 아쉬워 호현이, 명남이. 경희, 현화 해장국집에서, 못다한 이야기중 호연이 부천에서 사는것 같은데 딱! 봐서 어디 촌놈 같냐 씨티 보이 같지...그런데...친구를 만나서인지 "연~~병~~, 연~~병~~"을 연발한다. 그 속에 모든게 다 있다고....ㅋㅋㅋ (그렇지,,,깊은 속내와 애정과 사랑이 담겨져 있지...) 아우~~연병들~~ㅋㅋㅋ 1번 연병과 함께....ㅋㅋㅋ 2023. 5. 25.
2013-12-23 서울.경기지부 송연모임 2 서울.경기 친구들 엄청 반갑게 맞아 줘서 고맙다....사실 먼길이지만. 힘들었다는 생각이 안드네..ㅎ 맘 먹고, 딱 하루 투자하면 석달열흘이 즐겁다. 우리 덕희 "현화야 니가 오니까, 꼭 엄마가 온것 같어. 먹고 싶은거 말해 여기 서울에서 제일 맛있는걸로 다 사줄께" 은숙이 : (얼굴보자마자) " 현화야 우리집 가자" 박남 : (취중 진담)...야~~멀리서 왔는데...어디서 잘래???? 말해 우리 회장님이 너 책임 지라고 했어" 현화 : 썩을놈~~~친구가 한둘이냐...어디 갈때 없을라고? 걱정마~~~ 그래도 계속 애기한다. 취중에도 저만의 반가움에 표현이다. ㅎㅎㅎ 남아~~명남이 경희집에서 밤새 얘기하고 무사히 내려왔다. 이호연 반갑다...ㅎ 2023. 5. 25.
2013-12-23 서울.경기지부 송연모임 1 2013년 12월 21일(토) 나주동강중 15회 서울.경기지부 송연모임 광주.전남 동창회가 끝나고, 서울.경기 모임 공지를 보고 (한번~~~가볼까??? 생각중~~....) 우리 추군이 쓰잘데기 없이, 뜬금없이 전화 걸어서, 혼자 짓거리고 끈고 끈고 하더니, 마음을 들어내더군... '자네가 와야해, 회장님이랑.." "자네가 전주 아닌가? 중간 아닌가? "자네가 와야해" 내가 뭐라고만하면 " 자네가 와야해" "자네가 와야 된다니까? 지방에서 멀~~~리 꼭 오란 소리는 못하고~~~꼭 오란 소리 아니네!!!" 으메~~~~느자구 없는놈(연^~~~병~~) 내 갔다 왔다. 5시간짜리 완행버스타고,,,멀미 허벌~~울렁 울렁하고~~~ 동창회를 많이 참석하다보니, 처음처럼 설렘은 없지만, 또 어떤 새로운 친구 얼굴을 볼 .. 2023. 5. 25.
2013-12-16 경남 고성 연화산 2 2013년 12월 14일(토) 경남 고성 연화산 멀리 뜨기는 했는데, 산은 뒷동산. 400.500m 고지의 산을 4개 오르락 내리락 산책하듯 다녀온 연화산 남산->연화봉->혼돈산->연화1봉 한국의 100대 명산이면서, 도립공원이던데....좀 그래.. 겨울에 심설 산행을 함 다녀오긴 해야 되는데...말이지???? 경자 언니의 꼬마 꽃게 언제나 늘 맛난 점심이지만, 경자언니와 진숙이 언니의 손맛은 기가 막히다. 내가 이 언냐들을 딱^~~~ 달라 붙어 다니는건 요렇게 만나것 많이 싸오는 언냐들이 너~~~~~~~무 사랑스러워서리....ㅎㅎㅎ 맛나게 먹으면서 서로 웃으며 얘기한다 " 니들이 게맛을 알아~~" ㅋㅋㅋ 2023. 5.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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