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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둘레길.산악회/2025년 산바람

수우도 은박산

by 賢貨 나탈리아 2025. 11. 22.

날짜 :  2025. 11. 22. 토 6시50분 차량등록사업소
같이 : 나탈리아 ( 효천 남편 직장동료 부부동반 모임 태국여행 11/19 수 ~11/24 월) 

 

포티니가 토요일 6시30분~12시30분 이른 근무로 병원에 태워다주고, 차등으로 가면 될것 같아 총무님께 연락하고 차등으로 갔다. 

차등앞에 도착하니 정문에 주차금지-전지 작업으로 주차를 금지하였다.

겹침으로 울산행 예식차량이 2대 대기로 주차공간이 많이 부족하였다. 

그래도 일찍 도착해 옆 주차장 좋은자리에 주차-다행 

이번 산행여행은 사건.사고 추억이 넘치는 산행

모처럼 만차-그런데 기존 차량 41인승이 안오고 44인승 현대차가 왔다

기존 대한관광 수송대장님이 이제 그만두신다고 하셨단다. 백두대간등 밤.새벽 운전이 많아 힘들어 하신단다

하여, 뉴페이스 27살 든든 기사님 출몰

 

사천시(옛 삼천포) 부두에 도착해 10시30분 배 탑승- 무사히 수우도 도착이장님 웰컴 해설후 산행, 코스대로 잘 돌고옴산행을 거의 다마치고 해변옆 길로 가면 되는데, 회장,총무,아이숙.철 님들이 되돌아 온다. 그냥 가기에는 재미 없다고, 해변길을 걷고 가자고, 우리도 같이 감, 별생각 없음.산에사네님, 사모님, 수울님도 함유4시40분 배시간인데 3시30분도 안되 산행 끝...이래저래 부도에서 방황하고, 춥다고 햇볕있는곳 찾아 휴식그런데 산에사네님이 아이철에게 연락온다. 맥주한잔하자고 고문님까지 소환 같이 가자 했으나, 아이숙언니하고 난 햇볕 쐐기 대기4시경 대니, 햇볕이 다 사라지고 춥고 배시간도 되고 해서 부도로 모임그런데 웅성웅성-이유인즉 배가 고장 났단다. 그래서 선박회사에서 대책을 세워보겠다고 한단다.다시 해산 부두가에서 옹기종기 모여 놀기

산에사네님이 2차 맥주모임 소환 "로타리~~~ 빨리와, 죠스대장님, 고문님, 상한가, 차칸,수울님등 이렇게 2차 맥주시간 다마시고 부도로 가는데 환희님이 산에사네님을 보고 뭐라뭐라 하심

산에사네님 사모님이 해변길 걷다 넘어져 아프고 통증이 심하다고, 요상하다고.

119 연락, 해양경찰 연락

오후 6시경 해양경철선발 도착 응급환자 포함 30명 출발, 6시20분경 소방본부 선박 나머지 10 승선

우리 는 해양경찰선발 전용 부도로, 소방 선박은 일반부도로

119 육지대기 병원행

 

해양경찰 부두-일반부두-식당-일반부두(닌자님 일행)-병원-전주행(차등)-집(10시30분경)

수우도 미녀들의 모임-포토 카칸대장

해골바위 가기전 요런 신발이 걸려져 있다. 

상당히 궁금하다. 어떤 의미, 무슨 사연이 있을까?, 누구의 신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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