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 : 2025. 8. 30.(토) 12시~8.31.(일) 운전은 내가
장소 : 남해 미조항 백송 오라버니댁
같이 : 백송, 윤언니, 금언니, 미희, 나탈리아
일요일 점심은 임실 청웅분식 다슬기수제비(14,000냥) 2시30분 마감시간에 겨우 도착


양식이지만 대빵만한 홍압을 사서 삶아 놓고, 아침 일찍 고기 잡아다 회 떠야겠다고 이리 준비하고 있소 하고 백송언니에게 연락이 왔단다.




남해 미조항의 아침, 일찍 일어난김에 나가보았더니, 이런 호사스런 하늘이다.




포루투칼 세비체~~~ 2접시나, 그리고 문어 숙회, 삶은 홍합


진정한 강태공 백송오라버니, 낚시 장비의 왕자....쥑입니다요 오라버니


지인 시켜 갈치도 30만원어치 개비~~~ㅎ




이리 성대한 아침 식사다.
복국이다. 오라버니는 자격증도 없는데, 복요리를 해주셨다. "위험하지 않나요?" "먹고 죽지 뭐!!!~~~하하하하"
멋지십니다요~~~^^













날은 덥고 무자게 습했다. 그러나 즐거웠던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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