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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1 한국 미술의 거장들과 도종환의 꽃 흔들리며 피는 꽃 - 도종환 흔들리고 피지 않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며 피었나니 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 흔들리지 않고 가는 사랑이 어디 있으랴. 젖지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빛나는 꽃들도 다 젖으며 피었나니 바람과 비에 젖으며 꽃잎 따뜻하게 피웠나니 젖지않고 가는 삶이 어디 있으랴. 도립 미술관에 좋은 그림이 전시 됐다는 소문이 들려 방문해보니...박수근, 김환기, 박생광등 한국미술 거장들의 그림이 걸려있었다. 특히 내가 반해버린 김환기의 매화와 항아리... 마음에 들어 하니 25억짜리란다. 오~휴~~집 팔아도 안되겠네....이런 젠장 그래도 다행 나의 그림보는 눈은 높다는거 확인 ^^~~~~~ 2023. 4. 25.
2013-11-06 진성이 아들 사람 인연이란게 참~~~ 전주에서 진성이와의 인연은 참 묘하다. 대학동기로 알겠됐지만, 이렇게까지 오랫동안 연락을 하고 지내는 사이가 될줄이야??? 진성이는 누나가 없고, 난 동생이 없다. 내가 3살 많고, 지 와이프도 3살 연상으로 나와 동갑이다. 녀석이 포항에서 살림차리고 새끼낳고 잘 살고 있다. 맨날 프로필 사진을 아이들 사진으로 장식을 하고...이쁘다고 무작정 사진 날리고 야단 법석이다. 이 녀석은 둘째 아들녀석...진성이보다 훨~~잘 생겼다. 종자계량을 확실히 했다. ㅋㅋㅋ 지 마음대로 우리 유정이를 탐낸다. 지 아들이 유정이보다 6살 연하니 딱 좋다고... 혼수 필요 없고 지내 집옆에 포항공대로 학교 보내란다. 다 알아서 가르쳐서 키운다고... 아들 있는 지인들이 우리 유정이가 이뻐해 서로 사.. 2023. 4. 25.
2013-11-06 2014년 달력이 오다. 다음해 달력이 가장 먼저 나에게 도착하는 달력은 전주우체국 홍성배 집배원 아저씨의 탁상달력이 내 책상에 놓여 진다. 벌써 몇해째인가? 하여튼 홍성배 우체부 아저씨의 끝임없는 애정과시는 멈추지 않는다. ^^ 2023. 4. 25.
2013-11-04 주교님 울산 성당 가셨어요? 부산 백스코에서 열린 WCC 부산총회로 대주교님, 안토니오 보제님, 인천 다니엘 신부님이 울산성당을 들리신듯^^ 바울로 신부님을 여기에서 뵙네요.. 다니엘 신부님 페이스북에서 퍼온 사진 2023. 4. 25.
엄마를 보낸 이들에게-유정이가 고모 유정이~^^ 고모, 할머니 생각 많이 나시지요. 저도 그래요. 고모, 고모부, 어른들과 함께한 할머니와의 마지막 인사는 더 없이 따듯했고, 포근했고, 평안 했어요... 꼭 우리 할머니 같았어요... 고모 이제 고모의 친정은 오빠와 제가 되어 드릴게요... 고모, 우리 고모, 고모께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고모의 친정 김해김씨 김유정 올림 큰고모 유정이~^^ 고모, 할머니 생각 많이 나시지요. 저도 그래요... 할머니 장례는 작은고모, 고모부, 큰아빠, 어른들과 함께 큰고모, 고모부가 가르쳐 주신 대로 할머니와 인사 잘했어요. 할머니와의 마지막 인사는 더없이 따듯했고, 포근했고, 평안했어요. 꼭 우리 할머니 같았어요. 큰고모 생각도 많이 났어요. 고모 이제 고모의 친정은 오빠와 제가.. 2023. 4. 24.
어머니 안녕히~~~♡ 2023년 4월 16일 오전 10시 10분 학산요양병원 오수남 어머님 소천 2023. 4. 20.
정의*님 오늘의 행복 감사합니다. 맞춤형복지비 온누리상품권을 구입해서 10만원을 준다. 우리 선생님들 맛있는거 사먹으라고....ㅎ 이사람도 좋은사람. 어제는 비온다고 동태탕도 사더니...? 2023. 4. 7.
길복순 -전도연-"빙그레 씨발" ‘청부살인’이 본업이지만 겉으로 보기에는 평범한 이벤트 회사인 MK ENT. 소속 킬러 ‘길복순’(전도연)은 ‘작품’은 반드시 완수해 내는 성공률 100%의 킬러이자, 10대 딸을 둔 엄마다. 업계에서는 아무도 범접할 수 없는 에이스지만, 딸 ‘재영’(김시아)과의 관계는 서툴기만 한 싱글맘인 그는 자신과 딸 사이의 벽을 허물기 위해 퇴사까지 결심한다. MK ENT. 대표 ‘차민규’(설경구)의 재계약 제안의 답을 미룬 채, 마지막 작품에 들어간 ‘복순’은 임무에 숨겨진 진실을 알게 된 후, 회사가 허가한 일은 반드시 시도해야 한다는 규칙을 어기게 된다. 재계약을 설경구 동생 차민희와 계약 조건을 애기 하던중 차민희 : "우리 그냥 빙그레 씨발 하자구요"(우리 그냥 서로서로 윈윈하면서 사람이나 죽입시다) 복.. 2023. 4. 7.
주님 사랑합니다. 주님의 것은 소중하지 않는 것이 없다고 합니다. 오늘 그대에게서 다시 한번 소중한 것을, 사랑하는 것을, 주님의 사랑을 알아갑니다. ^^ 2023. 4.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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