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필~ 주는 사람들23 2013-09-09 겁없는 거북이 2023. 1. 31. 2013- 09-25 기차는 8시에 떠나고 가끔 혼란의 빠지기도 합니다. 인터넷이, 핸드폰이 공해인가. 생활의 필수인가 사실 전 공해쪽에 비중을 더 많이 두고 있습니다. facebook도 내가 내손으로 가입해 놓고 고민을 합니다. 친구랍시고, 아는 사람들 신청도하고 신청도 받고... 거참......... 그런데...facebook 친구로 알고 지내는 전라북도에서는 누구나 아는분이죠 그분의 글을 보면 잔잔한 미소속 힐링을 합니다. 그분은 꽤 높은 자리에 있습니다. 제가 보기엔 ^^ 하지만 길가다 마주친적이 있는데...동네 아저씨 입니다. 저는 그냥 동네아저씨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아침 그분이 소개해준 음악... Agnes Baltsa & Friedrich Gulda의 -> by 김승환 교육감 오늘 저녁 식탁에서 하루동안 행복했던 이야기를 할때 이 .. 2023. 1. 4. 2013-07-09 "자냐?" 달팽이가 엉금엉금 기어서 개구리 등을 타고 넘어가는 황당한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최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사는 사진작가 레시 세바스티안(49)은 자신의 집 마당에서 촬영한 놀라운 사진들을 언론을 통해 공개했다. 사진 속 주인공은 바로 나뭇가지 위에서 한가롭게 낮잠자는 개구리와 길가는 달팽이. 달팽이의 목숨 건 한낮 질주(?)는 '천적'인 개구리가 가는 길을 막고 누워 잠을 자면서 시작됐다. '후진 불가'를 선언(?)한 겁없는 달팽이는 정면 돌파를 선택했고 곧 잠자는 개구리의 등을 타고 넘기 시작했다. 특유의 속도 때문에 이 시간만 무려 8분. 그러나 개구리는 깨어날 줄 몰랐고 달팽이는 사진작가를 향해 '포즈'를 취하는 여유까지 보이며 무사히 장애물을 돌파했다. 세바스티안은 "달팽이가 개구리 등을 .. 2022. 12. 28. 2013-05-23 뿌리 깊은 나무_한창기 별종잡지 : "뿌리깊은 나무" 창간자 한창기 " 왜 돈도 안되는것을 하려고 합니까?" " 사람이 말이지 의미있는일 이라면 돈도 낙엽처럼 태울줄도 알아야 하는거지." 그의 잡지에는 영어도 한자도 하나 없고, 그 시대에 맞는 거창하고 무거운 한자 제목을 사용하지 않았으며, 세로줄글을 사용하던 시대 였지만, 가로줄글을 실었던 최초에 잡지 그러나. 1976년 강제 폐간. 순천쪽 등산을 갔다가 낙안읍성에 한창기 기념관이 있었는데 일행들에 이끌려서 못들럿다 언제 갈 수 있을까? 내가 그곳에 갔을때 구식이라고 묵은사람이라고 없어지면 어쩌지.. 강제폐관이 안되길... 1936년 11월 11일 전라남도 보성군 벌교면(현 보성군 벌교읍) 고읍리에서 아버지 한귀섭(韓貴燮, 1917. 8. 30 ~ 1947. 6. 17)과 .. 2022. 12. 21. 2011-10-27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김연아의 프리젠테이션과 유창한 영어 실력에 김승현이 인터넷에서 뜨겁다. 그러나 난 이사람이 오늘 너무 잘생겨 보인다. 꼭 은인같다. 부라보~~~ 2022. 12. 2. 이전 1 2 3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