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성당(한국정교회)에서146 2012-08-06 테오도라(하고운) 손과 은수 2022. 12. 5. 2011-8-15 암브로시오스 대주교님과 포티오스 녀석이 대주교님 앞에만 가면 순하고 얌전한 양이 된다. 사진이 맘에 든다 대주교님이 우리 곁에 영적 아버지로 계신다는건 축복이다. 2022. 12. 2. 이전 1 ··· 14 15 16 17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