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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둘레길.산악회208

여수 금오도 날짜 : 2026. 2. 28. 토 도청남문 5시같이 : 효천, 나탈리아 5~1코스 종주를 하기로 했지만, 우리는 4~1 코스로 가기로 했다. 차칸대장, 푸르미 언니, 송이, 효천, 그리고 한분과 나, 4코스에서 걸어 2코스 두포항에서 점심을 사먹고 방풍 막걸리에 건하게 취해 건자니, 선두가 앞지르기를 한다.그래도 굳건하게 완주!!! 금오도도 언 10여년 만인가 싶다. 그리워다. 금오도 2026. 3. 7.
산청 웅석봉 날짜 : 2026. 2. 21. 토 도청남문 7시같이 : 나탈리아특이사항 : 산과사람들 시산제, 오니지 가방 메고 가기 큰날등봉을 지나면서부터는 본격적인 하산길이 시작되는데, 이곳에서 딱바실골 합류점으로 내려가는 경사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가파르다. 겹겹이 쌓인 낙엽 밑에 숨은 돌과 미끄러운 흙길 때문에 무릎과 발목에 온 신경을 집중하며 조심스럽게 내려서야 했다."이 길로 오르지 않은 것이 천만다행이다"라는 생각이 절로 들 무렵, 마침내 물소리가 들리며 청정 계곡인 딱바실골에 합류하였다. 난중에 보니, 발톱이 까망이가 되었다. 아이고!!! 2026. 2. 21.
거제 계룡산 날짜 : 2025. 12. 6. 토 7시 도청남문같이 : 효천, 나탈리아 삼성중공업 2025. 12. 6.
수우도 은박산 날짜 : 2025. 11. 22. 토 6시50분 차량등록사업소같이 : 나탈리아 ( 효천 남편 직장동료 부부동반 모임 태국여행 11/19 수 ~11/24 월) 포티니가 토요일 6시30분~12시30분 이른 근무로 병원에 태워다주고, 차등으로 가면 될것 같아 총무님께 연락하고 차등으로 갔다. 차등앞에 도착하니 정문에 주차금지-전지 작업으로 주차를 금지하였다.겹침으로 울산행 예식차량이 2대 대기로 주차공간이 많이 부족하였다. 그래도 일찍 도착해 옆 주차장 좋은자리에 주차-다행 이번 산행여행은 사건.사고 추억이 넘치는 산행모처럼 만차-그런데 기존 차량 41인승이 안오고 44인승 현대차가 왔다기존 대한관광 수송대장님이 이제 그만두신다고 하셨단다. 백두대간등 밤.새벽 운전이 많아 힘들어 하신단다하여, 뉴페이스 2.. 2025. 11. 22.
문경 황장산 날짜 : 2025. 11. 1. 토 6시 도청 남문같이 : 효천, 나탈리아 황장산은 백두대간에 일부가 포함되어 있고, 비탐구간이 있다. 조용조용 아슬아슬하게 산행을 한다. 험하고 위험 구간이 많이 있었다. 바람도 많이 불어서 힘들었다. 내가 왜 이제야 이산에 왔는가를 알것 같다. 산사가 아니고서야 이곳 황장산은 어렵고, 위험구간이 많은 곳이다. 멋지기도 하지만 가슴 떨리는곳이 많은곳우리 이런 사이까지는 아닌디....뭘 서로 쳐다보랭~~~~낙타바위에서 채움, 더봄이 이렇게 찍길래 부러워서 포즈를 취해 본다....잘 아니되네저기 주목대장님은 뭔고!!! 2025. 11. 1.
장흥 천관산 날짜 : 2025. 10 .25. 토 7시 도청 남문같이 : 효천, 나탈리아파마 팀 들~~~수울, 풀꽃 총무님과 핸드폰 바탕하면 프사-멋짐을 많이 받은 사진-돌올~~로 미테 사진-진송 불고기+고등어조림+청국장=15,000원아이철.숙, 효천과의 식사 PS: 너무 많이 먹었나 집이 다가오는 길에 몸이 무겁다. 힘들다 느낌집에 와서부터 쏟아 버림-위나 장이 아프진 않음 그냥 쏟음, 다들 너무 많이 먹어서래 2025. 10. 25.
영남알프스 신불산 간월산 날짜 : 2025. 10. 4. 토. 도청 남문 5시날씨 : 비옷은 안입었지만, 하루쟁이 곰탕같이 : 효천, 나탈리아 청별님의 컷!!!~~~샷~~~ 가던길을 멈추게하는~ 신불산 공룡능선 칼바위 시작~~~ 풀꽃 총무님의 청귤을 까 먹고 시작효천에 손목때기와 습한 곰탕으로 바위에서 중심을 잃을가봐 걱정으로 조금은 긴장되는 산행다행이 바위는 미끄럽지 않았다.많이 얘기하고 많이 웃던 산행....간월산 공룡능선 구간신불산이 세번째인데, 이 구간은 처음이다. 대체로 배냇고개-간월재로 이뤄지는데, 이번엔 신불 칼바위에서 간월 공룡으로 이어진다.습하고, 미끄덩 바위 절벽, 숨이 막혀왔다. 효천이 잘 내려올 수 있을까...,절벽 바위 줄타기도 그렇지만, 내려오는 내내 긴장에 길이였다. 이제 여긴 안가고 싶군!.. 2025. 10. 4.
단양 황정산 날짜 : 2025. 9. 27.토 6시 도청 남문같이 : 효천,나탈리아날씨가 날씨가 완벽했던날서늘한 바람 적당한 땀 맑은공기 구름이 예뻐 예쁘던날암반구간, 밧줄 구간이 많아던 산, 황정산, 황장산, 황악산, 햇갈림....왜 이리 황씨 산은 많은지? 집에 돌아오는길이 4시간에 장시간이였으나, 술이 안깨 결국 병우아빠 신세를 지고 귀가~~~ㅎ 2025. 9. 27.
고창 선운산 날짜 : 2025. 9.20. 토. 도청 남문 7시같이 : 효천, 나탈리아날씨 :9시경까지 비오다가 멈춤, 햇빛 속 맑은 공기, 가을 구름이 목련꽃빛 같았던 날, 장어 소금구이 먹은날 7월초 현성산에서 효천에 팔이 부러지고, 오랫만에 출전한 날이다. 많이 좋았다. 같이여서~ 낮술은 에미에비도 못알아 본다고 소리치던 총무님, 낮술에 진가 제대로 취한 회장님행복했습니다. 대장금-어린 장금이가 엄마를 돌무덤으로 묻던 장면을 찍은 곳이란다. 배맨바위2만원씩 더 내서 장어를 먹기로하고 예약했던 식당을 취소하고 장어집으로...주목대장님이 2주전부터 강력히 장어를 추천 했다고 하는 말에 하산주 예약과 취소가 45,000원->65,000원으로 되는 과정이였나 싶었다. 운영진은 어렵다. 산사님이 복분자주3병을 가져.. 2025. 9.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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