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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댁네 오형제109

2013-04-23 군포 삼부자 방이 만들어지고도 들어와 그냥 가고, 숙제 안하는것 같이 신경 쓰인다 문자 보내서 답이 없으면 싫고 삐져 오후부터 온다는 가랑비가 내린다 혼자 아침 일찍부터 집안 청소 하고 컴 앞에 앉아 라디오 들으면서 수다 글 올린다 산에 갔다 오면서 쑥 캐서 부침개 해먹고 민기 쑥부침개 먹으면서 항상 엄마가 한 음식 최고 ㅎㅎㅎ 오월 단오전에 쑥캐서 매실처럼 쑥발효액 만들어 먹을수도 있고, 나물로도 만들 수 있다 젊어서는 도라지 민들레 미나리 등등 나물에 관심도 없고 하기도 싫드만, 요즘은 나물 뜬고, 도심을 떠나 텃밭 가꾸면서 살고 싶어 나이 탓이가? 이 사진 보니까 뿌듯 하다 군포에서 임인순이가 2022. 12. 21.
임옥희 입니다. ^^ 집에 오자마자 우리 현화 블로그부터 후다닥 ㅋ ㅋㅋㅋ 우리 유진인 강원도 수련회 갔고 유미아빠 딸딸이 모임갔고 다들알고있지 왜 딸딸이 모임인지~~~ㅋ 날이 좋아 걸어 오면서 마트에 들러더니 비싸 비싸 물가가 너무 비싸 오늘은 여기 까지만 ~~~ㅎ 2022. 12. 20.
2013-04-10 문을 열어봄~~~♡♡♡ "나주배(옥희)님께서 작은오빠 들어오라고 해라...." "임인순여사 재민이 보고 싶어라...." 뭐 이런 애기를 들으니 생각과 고심끝에 개인 블로그지만 함께 글을 써보기로...ㅎ 먼저 언니들 다음 아이디 보내주시고 같이 사진이나 글 올릴 수 있도록 각 방 마련요-많은 애용 바랍니다 작은 오빠는 애들 사진 올림요...^^ 바쁘고 시간 없지만 이렇게라도 애들 얼굴 보고 살아봅시다~~ 2022. 12. 20.
2013-05-20 이곳으로 모입시다. 9동 전체 예약 했습니다. http://www.sanebadae.co.kr/index.jsp 여기는 춘장대 해수욕장을 끼고 있는 충남 서천군 서면에 위치한 산에 바다에 펜션 계속 안면도, 태안반도를 쥐잡듯이 뒤졌는데... 엄마가 너무 멀어, 멀고 비용도 어마어마 함~ 엄마 연세가 있는지라, 엄마의 이동 거리도 고려해야 될 부분 나중에 나중에 나중중중~~~에........엄마가 편안해 지시면, 그때는 전국어디든 가능하겠지 임인순여사가 추천한 독도, 울릉도, 해외도 갈 수 있겠다. 다음 지도에서 거리를 보니 나주 2시간 11분 광주 1시간 47분 전주 1시간 45분 군포 2시간 10분 포천시 소흘읍에서는 3시간 12분 임옥희 여사가 좀 멀구만... 양해 바랍니다. 펜션 함 둘러보시고 의견 남기시고 작은 오빠.. 2022. 12. 16.
2013-03-07 내가 바쁘다요...언니들아 먼저 말했던대로 집 구해야지...집 구하니 새집이라 공사해야지...금전 땡겨야지.... 학교 일이 2월이면 1년 마감해야지...3월 신학기 준비해야지.. 그런 와중에 우리 어머님 병원에 입원해 주셨지...(다행이 간단한 수술로 오늘 퇴원하심) 오늘은 우리 교장선생님 부친별세 문상가야지.. 이래 저래 정신이 조금 없음... 3월을 떠나 보내야 할듯... 그래도 우리 대전댁네 오형제 놀러는 가야지.... 임옥희 여사 스케줄 빨리 쏘시오...임옥희 여사 스케줄에 맞춰서 땡겨 봄요 작은오빠는 어제 통화 했는데...4월 스케줄은 없는데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른다 하니 일단 날잡고 봅시다. 우리 올케는 열심히 돈 버느라...연결은 된는데, 통화는 못함...ㅎ 대전댁은 4/22(월) 양지리 1구, 4/23(화) 양지리.. 2022. 12. 16.
2013-02-12 양지리의 설날 이 모자 왜 이럴까요??? 목배게를 왜 저렇게 아무때나 목에 거는것은 엄마나 오빠나 똑같을까? TV 보다가 조용해서 보니 침대에 두 양반이 스르르 잠을 자는데.... 안보이던 목배게가 오빠 목에 둘러져 있을까요....ㅎㅎㅎ 오랫만이구나 참새들아 도대체 너희들은 어디갔다 왔니 전기줄에 달려있는 참새들아... 사냥꾼도 없는데 어디 갔다 왔니 반갑다....짹짹 2022. 12. 16.
2013-02-08 대전댁이 꽃 필때 엄마~~~~~~~~~~!!! 오~~야~~~~~~~~!!! 후하하하하하하 ㅎㅎㅎㅎㅎㅎㅎㅎ 우리 엄마 대전댁과의 전화 할때 서로에 메세지다. 광양 큰오빠 집에 있을때도 오빠가 퇴근해서 돌아오면 "엄마 ~~~~~~~~왔습디어"로 나와의 전화 통화를 빌미로 모자간 대화를 시작 하신단다.... 우리집에 대전댁이 준 허드레 수건이 하나 있다. 빨아서 전화기 옆에 두는데...그걸 바닥에 깔고 앉으며 우리집 식구 3명이서 합창을 한다. "엄마~~~~~~~~~" 3명이서 내 흉내를 낸다... 그러다 엄마가 전화를 받으면 엄마에게도 들리는지 엄마도 웃고, 나는 제대로 음색을 갖춰 엄마를 못부른다... 이런 방해꾼들... 어제도 "엄마~~~~~~~~~~~~ㅎㅎㅎㅎㅎ 어제는 제대로 했다... 그런데 대전댁에 조그만 걱정은 오.. 2022. 12. 16.
2013-01-28 엄마 대전댁의 나드리 명절도 얼마 안 남고 해서 광양에 갈까 말까....망설이는데... 대전댁이 살살 꼬신다... "아야~~~아따 느그 온다고 니 오라비가 과자 한보따리하고 딸기 허박 사났시야..." "그렉~~근디 엄마 집에 언제 갈라꽁~~~ 어떻게.." "너랑 가제야" "잉~~오빠하고 안가고" "느그 오빠가 집에 와서 하룻밤 자고나 가문 된디...시간이 없어 바로 출근해야해" 그도 그렇다. 또 엄마는 아들이 아깝기도 하다. 광양에서 나주로, 나주에서 전주로 한 4,5시간 운전을 하고 오니... 여긴 어디??? 나는 누구??? 그래도 언제 엄마의 손과 발이 되겠는가 집에 가니 닭구새끼는 계란 7개, 흰둥이도 잘 있고 집도 멀쩡하다. 대전댁 집에 전화해보니.... 시골집이 추워서 못 살것단다... 신식 아파트 할매 맛을 보고 .. 2022. 12. 16.
2013-01-26 이순신 대교 포토존에 서다 지난번 오빠집 방문때 오빠가 애들 갈비나 먹이게 가자 했는데...마침 내가 통통한 꽃게를 가지고 가서 먹자고 해서 꽃게로 만찬을 했다... 김재영이가 "엄마는~~~삼춘이 갈비 사주고 싶어 하는데...에이...갈비 먹을 수 있었는데.." "꽃게 맛있었잖아..." 이렇게 넘어 갔는데.... 이번에는 미리 애기 한다..."엄마 이번에는 갈비야 갈비... " 이구~-'- 생각해 보니 재영이.유정이가. 비싼 갈비 사대라고 마음 놓고 눈빛 보낼수 있는 사람은 큰 삼춘 밖에 없다.. 결국 오빠와 광양에서 유명한 금영 불고기집으로 갔다... 불고기냐 갈비냐 해서 갈비를 찾았는데 불고기만 한단다... 결국 한우불고기로 재영이랑 합의를 보고.... 오~~우^^ 스멜~~스멜스멜..로 7인분을 먹는다... 그러고도 오빠는 재.. 2022. 12.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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