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나탈리아~~~ㅋ/최근에 뜬달20 길복순 -전도연-"빙그레 씨발" ‘청부살인’이 본업이지만 겉으로 보기에는 평범한 이벤트 회사인 MK ENT. 소속 킬러 ‘길복순’(전도연)은 ‘작품’은 반드시 완수해 내는 성공률 100%의 킬러이자, 10대 딸을 둔 엄마다. 업계에서는 아무도 범접할 수 없는 에이스지만, 딸 ‘재영’(김시아)과의 관계는 서툴기만 한 싱글맘인 그는 자신과 딸 사이의 벽을 허물기 위해 퇴사까지 결심한다. MK ENT. 대표 ‘차민규’(설경구)의 재계약 제안의 답을 미룬 채, 마지막 작품에 들어간 ‘복순’은 임무에 숨겨진 진실을 알게 된 후, 회사가 허가한 일은 반드시 시도해야 한다는 규칙을 어기게 된다. 재계약을 설경구 동생 차민희와 계약 조건을 애기 하던중 차민희 : "우리 그냥 빙그레 씨발 하자구요"(우리 그냥 서로서로 윈윈하면서 사람이나 죽입시다) 복.. 2023. 4. 7. 주님 사랑합니다. 주님의 것은 소중하지 않는 것이 없다고 합니다. 오늘 그대에게서 다시 한번 소중한 것을, 사랑하는 것을, 주님의 사랑을 알아갑니다. ^^ 2023. 4. 6. 요한 신부님 서품 2023년 1월 1일 요한보제님이 사제서품을 받았다 우리의 오랜 벗 사랑하고 존중.존경하는이 늘 깊은 기도와 사랑이 넘치는 요한신부님의 사제서품. "합당하나이다" 우리아이 포티오스의 대부님, 거룩한 소명을 기꺼이 받아들이는 이여 축복하나이다. 요한 신부님은 서품 후 울산 성디오니시오스 성당에서 봉직하기로 했다 한다울산의 축복이... 짐 싸야겠다 울산으로 가자(주교님 건강으로 일주일 연기됨 '22.12.25->'23.1.1. 주일) 2023. 1. 25. 등돌림 남자의 등만 그려랴~~~ 누구의 등돌림이든 등돌림은 외롭고, 슬프다. 2023. 1. 11. 내가 태어난 찬란한날 개천절이네 특별하고도 평범한 날 이였네 맘에 들어 이제부터 개천절이 내 생일 2023. 1. 7. 특별한 것 사람에 대한 기본예의를 갖춘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가장 기본적인 것을 갖출 줄 아는 ’기본적인 것’이 사실은 ’특별한 것’입니다. 김승환 교육감 2023. 1. 4. 개신교 신자에 정교회 방문기 그소망교회, 한국정교회 성 니콜라스 대성당 예배 참석 1. 한국정교회 매주일 성찬예배 시간이 총 1시간 40분(10시-11시 40분) 2. 성찬예배 20분 전, 조과(아침기도) 시간이 있다 3. 성가대는 2층, 보이지 않는 곳에서 예배 시간 내내 찬송하며 예배를 이끈다 4. 사제 설교는 원고대신 메모만 가지고 강대상 없이 서서 한다 5. 예배 순서와 기도가 매우 많다. 보제(주교를 보좌하는 정교회 부사제) 역할이 크다 6. 기도와 성경읽기에 정해진 음조가 있다 특히 끝부분 7. 어떤 부분은 마치 이슬람 아잔(기도 소리를 알리는 노래)처럼 들리기도 한다 8. 예배 중 니케아-콘스탄티노플 신경과 주기도문 사용 9. 예배 중 사제가 여러 차례 여러 방향으로 분향 함 10. 성찬식 참여 전에 성도들은 찬송과 기.. 2023. 1. 3. 이순구-처음, 웃는다 Press Release 처음, 웃는다 그림을 그릴수록 그 어떤 것으로부터 지속적인 갈증이 일었다. 일상에서, 사물의 관계에서, 관념과 추상하는 것들에서 혼돈은 계속되었다. 이렇게 한 시대를 살고 가는 운명이지만 자꾸만 느껴지는 혼돈은 늘 생각을 뿌옇게 한다. 1년 전, 잠시 지나던 바닷가에서 우연히 작은 바위하나를 발견하였다. 특별한 모양이 아니라 타원형에 가까운 평범한 바위였다. 집에 돌아 온 후 그저 스쳤을 뿐인 바위가 자꾸 머리에 떠올랐다. 내 무의식에 무엇이 잠재했던 것일까. 그리고 80년대에 처음 가보았던 전남 화순의 운주사(運舟寺)를 떠올렸다. 나뒹굴던 바윗돌을 옆으로 대충 치워놓은 듯 놓여있는 불상들은 상식을 깨는 놀라움이었다. 그리고 얼마 전부터 나는 캔버스 하나에 무언가를 그리기 시작했.. 2022. 12. 28. 2022-12-25 메리 크리스마스~성탄 축복 예수님이 이땅에 오신 이유는 항상 (우리)였는데, 오직 한 사람 나......때문...!!! 나를 위해!!! 온몸에 힘이 빠지는듯 "주여 불쌍히 여기소서" " 주 예수 그리스도 하느님의 아들이시여, 이 죄인을 불쌍히 여기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 하느님의 아들 이 죄인에게 자비 베푸소서"(가슴아픈 마음으로 간구하라) 2022. 12. 25. 이전 1 2 3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