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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농장 우아~~~ 2023. 9. 18.
2016-03-19 성모안식성당-마지막-철거-작업 2023. 9. 18.
2016-03-19 성모안식성당-마지막-철거-작업 2023. 9. 18.
2016-03-13 성모안식성당 마지막 예배 보던날 2023. 9. 18.
2016-03-13 성모안식성당 마지막 예배 보던날 2016-03-13 성모안식성당 마지막 예배 보던날 2023. 9. 18.
낭만의 영시 산책 2023. 9. 13.(수) 19:00~21:00 교육문화회관 시=> 비유 여~~ 낭만 : 내면의 상상력을 동원해서 의미를 부여하는것 낭만 없는자 : 의절, 육체적으론 친구지만, 정신적으로 "적" 이다 영감 : 내안으로 어떤 정신이 들어왔다. 언제 : 취했을때, 사랑의 빠졌을때(주인이 바뀌었다. )-눈이 멀다. 고독의 더 없는 축복 : 혼자 있어야 내면에 문이 열린다. 대한민국 사람 -> 피곤하고 우울하고 바쁠까? 전북대 명예교수 이종민 2023. 9. 14.
죽음으로 인한 슬픔을 극복해나가며 얻은 귀중한 교훈 우리가 아는 한 그리스의 젊은 신앙인의 갑작스러운 죽음은 다른 선교지역에서는 보기 드물게 선교적 차원에서 많은 영향을 한국에 끼쳤습니다. 올해 7월과 8월 한 달 동안 새로 건축된 전주 성모안식 성당에는 그리스에서 온 성화작가들과 봉사하기 위해 찾아온 그리스인, 한국인, 대만인으로 구성된 40명이 있었습니다. 이 사람들은 축복받은 벌떼들처럼 부지런하게 어떤 이들은 설치된 비계 위에서 성화를 그리고, 다른 이들은 바닥에서 다양한 보조 작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어느 날 갑자기 그리스에서 온 성화제작 팀원 중 한 명의 형제인 21살의 어린 대학생이 교통사고로 사망하였다는 슬픈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망연자실했던 고인의 부모님은 한국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아들에게 이 비극적인 사건을 직접 알려줄 용기를.. 2023. 9. 11.
성.막심성당(슬라브어권) 신자들 방문 2023.9.9. ~ 9.10.(일요일 주일) 로만 신부님 가족과 우크라이나 슬라브어를 쓰는 서울 성.막심성당 교인들이 우리 성당을 방문하였다. 우리 성당이 신축되고 1차 성화를 그려 하느님의 모습을 보러 많은이들이 방문을 한다. "성모님의 중보로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늘~~~ 주님의 은총으로 풍성하게 하소서~ " 우크라이나인이나 러시아 정교인들은 예배시간에 여인들이 머리 두건을 쓰고 있다. 어떤 종교적 의미보다는 문화적인 차이인것같다. 치마는 필수. 그 로만이 그 로만인가? 춘천 캠프때 보았던, 그녀석....날것같던 천방지축 로만이 저 녀석인가? 번개처럼, 총알처럼 춘천성당을 갈고 다니던 아이, 잠자리, 종이 비행기, 모든것과 같이 날아다니던 로만 반갑다 녀석아 !!! 2023년 9월 9~10일.. 2023. 9. 10.
"άγνωστο συναίσθημα" - 낯선 느낌 높은자리에서 은퇴한 동네 아저씨의 페이스북 글 하루 종일 단 한줄의 책도 읽지 않음을 "낯선느낌" 이라고 하였다. 잔잔한 공감이 나를 멈추게 한다. 책 좋아하는, 글 좋아하는 내친구의 느낌!!! Ανάρτηση στο Facebook από έναν ντόπιο που αποσύρθηκε από υψηλή θέση Περιέγραψε το να μην διαβάζεις ούτε μια γραμμή βιβλίου όλη μέρα ως «άγνωστο συναίσθημα». Η ήρεμη συμπάθεια με κάνει να σταματήσω. 2023. 9.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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