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지막날(26.7.31.금) 전체 사진촬영

카페에서

다들 모였다. 부끄럼 많은 켈리 까지


포티니 성인 성화 앞에서 소존교수님과-영광 영광 입니다. 포티니 성인 성화

빤델리스의 선물을 들고

디모테오 오라버니 항상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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